80. 연초록 아름다움


 

 

(1) 이 글에 대한 소개

다음 글은 열린 교회 (박 재순 목사님 담임)에서 보낸,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190호(2004.4.25)”의 전송(center@infomail.co.kr) 메시지에 대하여 칭찬한 글과 함께 그 본문(인포메일의 메시지)을 실었습니다.

     

(2) 190호(2004.4.25)의 오늘의 말씀에 대한 칭찬 

오늘(2004.4.25)에 발행된 "오늘의 말씀"은 이제껏 보기 드물었던 신선한 봄 메시지입니다. 그동안 이전의 일부 글에 대하여,  "참여 마당"을 통하여 신랄한 비판을 해왔던 본인으로서는 만족을 넘어 칭찬을 아끼지 않는 마음입니다.  앞으로 이 글과 같은 순수한 마음에 비추인 말씀으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시기를 기도 드립니다. (이 글은 열린 교회의 "참여 마당"에 게재한 글임)   2004.4.25

예수 인터넷선교회(www.yesu.kimc.net) 심 상필 드림


(3) 제 목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190호

보낸 일시  2004-04-25 오전 01:29

보낸 사람  인포메일 <center@infomail.co.kr>

받는 사람  구독자<member@infomail.co.kr>

 

오늘의 기도

하나님,

이 아름다운 봄 동산에 살면서

창조주의 어지심과 고마움을 새삼 느낍니다.

저의 눈으로 저 아름다운 꽃과 나무의 빛과 모습을

보게 하시니 고맙습니다.

피었다 지는 꽃들의 아름다움은

뭇 생명에 대한 하나님의 사랑을 알립니다.

고운 꽃들과 연한 초록 빛 나무들은

영원한 생명의 아름다운 빛을 드러냅니다.

이 몸도 생명의 아름다움을 드러내게 하소서.



오늘의 말씀

연초록 아름다움

연초록 아름다움

연분홍 진달래꽃, 진노랑 개나리꽃, 세상을 뒤덮는 듯 흐드러진

벚꽃이 아름답다. 연초록 나무 잎들과 풀들이 진달래, 개나리,

벚꽃들과 함께 어우러진 것을 보면 그 절묘한 아름다움에 가슴이

떨린다. 봄의 꽃과 나무는 생명이 본래 아름다운 것이며, 생명은

마땅히 아름다워야 하는 것임을 일깨워준다.


꽃과 나무는 흙이 하늘빛을 받아 피어난 것이다. 유한한 물질

속에 무한을 담아서 아름다워진 것이다. 사람도 몸과 맘에 사랑과

정의, 믿음과 희망을 품으면 그렇게 아름다워질 것이다. 스러질

육신에 하나님을 모시면 붉은 꽃보다 연초록 나무보다 더 아름답

게 피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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