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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 상필  님의 글입니다.
한국 정치와 언어의 전제성 2004-10-30 10:16:27, 조회 : 2,128, 추천 : 275

한국 정치와 언어의 전제성

요절: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말이 많으면 우매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전5:3)
     [For a dream cometh through the multitude of business; and a fool's voice is known by multitude of words.(Eccles. 5:3)]

1. 소개의 말씀
필자는 본 선교회의 '기독교경제' 웹페이지(목록 38번)에서 P.A.SAMUELSON이 경제문제에 관련하여 말한 언어의 전제성(the tyranny of words)을 소개했다. 그런데 이 언어의 전제성 현상은 근간 우리나라의 정치현상에도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실례가 노무현 대통령의 여당 및  박 근혜 대표의 야당과 이 해찬 총리의  '좌파 논쟁(LEFT COMPLEX)'이라 할 수 있다. 사실 이 현상은 언어의 전제 현상에 지나지 않는다. 이런 현상을 보이고 있는 언론매체의 몇 가지 기사를 소개한다.

2. 몇가지 자료들
(1) "열린 우리당"은 좌파성격의 정당이다.  
열린 우리당이 왜 좌파정당인가?
첫째로,그당의 정책이 경제적 자유주의에 중점이 있으면 통속적으로 우파이고 그반면 분배의 균형과 사회복지정책에 치중하면 좌파정당이다.(이것은 좌파당이 우파보다 나쁘다는 뜻이 아니다.)(주1)
둘째로, 열린 우리당의 실질적 리더(Leader)인 노무현 대통령이 연좌제 시대에 살인 공산주의자였던 빨치산의 딸을 아내로 맞아들인 사실을 보면, 그분이 좌파사상의 관용자(그렇지 않으면 위대한 박애주의자)라고 이해받을 가능성이 있다. (주2)
셋째로 궁극적으로 어떤 집단의 사상적 색갈이 무신론적인 도덕적 상대주의(Moral Relativism)의 철학을 바탕하고 있으면 신좌파집단(New Left)일 개연성이 크다.(사실 동조자들도 의식못할 수도 있다.) 그런데 열린 우리당의 지도부의 분들이 대개 유신론적인 statesman이라기보다 무신론 철학의 냄새를 풍기는 politician같다. 요새 이해찬 총리님의 행태를 보면 알 수 있다. 한나라당이 열린 우리당을 좌파정당(현재 진행형)이라고 말했다는 이유와 지나간 사건을 트집으로 차떼기 정당(과거완료형)이라고 비하하며, 자기의 발언의 실수를, 이해찬 개인의 하찮은 자존심때문에 국가의 명운을 담보로 나라를 쑥대밭으로 만들고 있는듯한 인상을 주고 있다. 이게 무슨짓인가? 지금은 권력을 갖고있는 여당(총리)이 사과로 해결될 수 있다면 사과해야하고, 어려운 나라를 일으키기위하여 필요하다면 총리는 대통령자리와는 달라서 사퇴도 마다하지 말아야한다. 이나라는 결코 4700만분의 1인 이해찬 한분의 나라가 아니다. 사실 우리 국민 중에는 현재의 현역 정치인들보다 훌륭한 인격자가 너무도 많다는 것을 알아야한다.  사실 국민의 자리에서 보면 국민의 위임을 받아 중책을 지고 있는 분들중에는 인품의 저질성과 무식한 추태를 보이는 분들도 있다.
하루 빨리 정국이 안정되어야한다. 이 열쇠는 집권자에게 있다. 지금은 말싸움으로 세월을 보낼 때가 아니다. 계속 이 나라를 무익한 정쟁으로 파멸시켜간다면 우리나라의 미래는 없다. (3)
하나님! 이나라와 이민족을 살려 주시옵소서

(주1) 아래 자료 (4)  "기업에 부정적 법안 많다."
(주2) 아래 자료 (3) "盧후보 장인 빨치산"과 左翼事件實錄
(주3) 아래자료  (2)  신문사설

2004년 10월 29일 우국시민 올림  
자료: 동아일보 자유게시판, 제56992번, 2004. 10. 29일게재.

(2) 신문사설
  
(3)"盧후보 장인 빨치산" 과 左翼事件實錄
  
(4) "기업에 부정적인 법안 많다"
  

3. 기독교 정치인이 묵상해야할 말씀
오늘 날 우리나라 정치인들은 헛된 말이 많아 국가의 미래의 찬란한 꿈(vision)을 잃고 온통 어리석은 소리만 울리는 것같다. 다시 경고하노니 " 일이 많으면 꿈이 생기고 (For a dream cometh through the multitude of business), 말이 많으면 우매자의 소리가 나타나느니라.(a fool's voice is known by multitude of words)"라는 하나님의 말씀을 듣자. 특히 기독교인이라고 자처하는 여당정치인들은 책임이 크다. 말씀에 귀먹은 기독교인들의 기도는 의미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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