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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 인찬 목사  님의 글입니다.
강도가 들어간 낙원과 예수로 시작된 부활 2004-09-13 09:27:35, 조회 : 2,436, 추천 : 265

이 글은 '삶의 씨앗:  짧은 말씀, 깊은 생각 ' 205호(2004. 9. 5). 토론마당, 240번에 게재된 내용을 참고자료로 활용하기위하여 '본 자료실'에 옮겨 놓았습니다.



      성명: 김인찬 목사, 조회: 1, 줄수: 132  
강도가 들어간 낙원과 예수로 시작된 부활(복음주의)\  
과거에 올렸던 목회 자료입니다. 본인은 장로교에서 안수 김인찬 목사입니다.
정정: 사람이 죽으면 영으로 존재한다는 이론은 철회합니다. 보수주의 이분설인 영혼으로 존재합니다. 이 점 양해해 주시고 보시면 감사하겠습니다(이 글은 죽으면 영으로 있다고 말함)

[강도가 들어간 낙원과 예수로 시작된 첫째부활]

사망은 모든 육체에 일반적으로 해당되는 것이다.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한 것이라고 성경은 말하고 있다. 죄로 말미암아 모든 육체는 첫째 사망으로 나아간다.

예수도 우리와 같은 육체를 가지고 죽음으로 나아갔고 그리고 그가 사망에서 부활한 것이다 우리의 육체는 근본 죄가 거하는 육체로써 사망이 온 것이다. 엘리야나 모세도 우리와 같은 썩어지는 죄인의 육체를 가진 것이다. 그들이 썩지 않는 육체를 가진 것이 아니다. 그들의 육체도 사망으로 달려가는 육체를 가진 것이다.

그들도 사망이 있는 육체라는 것은 죄인이라는 것이다. 죄가 있는 모든 육체이기에 죽음이 있다는 것이 일반적인 것이다. 사람의 육체가 죄로 말미암아 죽는다는 것은 그들에게 부활이 없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예수만이 모든 육체 가운데서 먼저 부활한 것이다. 그가 사망에서 먼저 부활한 육체가 된 것이라는 것이다. 예수이전에 사망에서 건져내어서 부활한 것이 없다는 것이다.

만약에 사망의 육체를 가지고 엘리야가 하늘에 간 것이라면 죄인의 육체가 하나님께 간 것이라고 주장하는 것이 된다. 그리고 그의 죄가 이미 구약에서 사해졌다고 주장해야 된다.
과연 죄인이 예수가 오기 전 죄 사함을 받아서 죄인의 육체를 가지고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있을까?(여기에서 엘리야가 하늘로 승천한 것과 예수의 승천을 동일하게 보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엘리야는 보이는 하늘로 가는 모습이 전부라면 예수는 보이는 하늘에서 내세라는 삼층 천과 같은 곳으로 간 것이다. 엘리야의 육체는 썩는 죄인의 육체라면 예수의 부활의 육체는 영원이 변하지 않는 육체로 세상에 단 유일한 부활의 육체라는 사실이

구약에서 음부는 부정적인 것으로 많이 사용되었다. 그러나 음부에 들어가는 것이 악인만이 아닌 구약의 성도들도 들어간 것이라는 것이 증거 되는 구절이 있다. 이는 음부라는 것이 사실 부정적인 것으로 대부분 심판과 연결시켜서 사용한 것은 사실이지만 구약의 성도들이 천국에 갔다는 명백한 증거도 없다는 것이다. 이는 신약에 와서 더욱 더 분명하게 드러난다

음부에 들어가는 것의 출발이 육체의 사망으로 시작한다. 이는 모든 육체가 죄인의 육체라는 것이며 그 육체를 가지고 있는 한 사망으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죄의 결과가 사망이라는 것이다. 죄가 있는 모든 육체는 사망으로 가게 된 것이 정한 법이다. 죄인이 사망으로 들어가는 것은 죄인이기 때문에 그렇다.

예수는 죄인이 아니면서도 사망으로 먼저 들어간 것이다. 이는 그가 사망에서 부활하기 위해서 스스로 들어간 것이다. 결국 사망은 모든 사람들이 들어가는 일반적인 것이다. 구약에서 예수가 오기 전 이들의 종착은 하늘나라가 아닌 것이다. 모든 육체는 사망한다. 그리고 구약에서 모든 사람들은 사망으로 들어간 것이며 죄 사함 받고 낙원에 이른 것이 아닌 음부에 거한다는 것이다. 여기에서 말하는 음부는 최종 심판과 같은 지옥이 아니다.

지옥은 이미 심판으로 끝나는 것이며 지옥이 현재 있으나 최후의 심판은 재림으로 지옥에 들어간다는 것이 성경의 증거이다.
우리는 예수가 사망으로 들어간 것이 사실이며 그가 다시 살지 못한다면 그는 음부에 버림을 받았다는 것이 된다. 이를 증거 하는 성경은 행2:31절에서 증거하고 있다. 그가 사망으로 음부에 버린바 되지 아니하고 부활한 것은 음부에 들어가 있는 것이 아닌 죽어서 낙원으로 들어간 것이며 그리고 세상에 부활한 것이다.

죄가 없는 예수의 영혼이 음부에 있을 수 없다. 음부는 하나님께 가지 못하는 죄인들의 처소이다. 예수는 죄가 없으므로 사망으로 죽어서 음부에 계속 머무르지 않고 낙원으로 들어간 것이다. 그리고 다시 부활로 세상에 나타난 것이다. 그리고 하늘에 다시 올라가셨다.(예수가 음부에 들어갔다는 증거는 사망했다는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며 그의 영혼이 낙원으로 바로 올라갔다는 것이나 또는 음부에 내려갔다가 낙원에 갔다는 분명한 증거는 없지만 음부에 있는 성도들에게 예수의 부활이 알려지고 그들이 낙원에 이른 것은 분명한 사실이다. 그들도 예수가 죽음으로 마련한 낙원에 참여한 것이다)

모든 사람은 사망한다. 그 사망의 의미는 일단 죄인으로써는 최종적 한계이다. 죄인은 죽어서 망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구약의 성도들이 죽어서 망하는 그들의 결과는 사망에서 음부로 들어가야 정상이지 사망으로 하늘에 올라갔다는 것은 신약의 복음에 의해서 비 성경적인 것이다.

사망은 우리 신약의 성도들이나 구약의 모든 사람이 해당된다. 구약의 성도들이 사망으로 하늘에 올라갔다는 것은 은혜의 구속이 아직 오지도 아니한 약속의 시대에 하늘에 갔다는 것이며 이는 예수가 오기 전에 즉 예수가 의를 이루기 전에 은혜가 적용된다는 이상한 논리가 나타난다.

예수가 오기 전에는 사망이 모든 사람의 최종적인 성격이며 그리고 그 자신의 육체적인 사망으로 그가 거하는 것이 예수로 오는 낙원이 아닌 음부에 있었다는 것이다. 음부에 있었던 그들의 영혼이 낙원에 들어가는 것은 예수의 죽음으로 가능한 것이었다. 예수의 은혜가 구약의 성도들에게 적용되어야 하며 그 적용의 때는 예수가 사망으로 들어갔으나 죄가 없는 그가 그 음부에 거할 수 없으므로 그가 낙원에 올라간 것이다. 그리고 그가 낙원에 올라갈 때에 이미 사망으로 음부에 있는 자들 중에서 믿음으로 죽었던 자들을 이끌고 하늘 낙원으로 올라간 것이다.

예수의 죽음이 오기 전 예수보다 앞서서 낙원에 들어갔다는 것은 도저히 설명할 수 없다는 것이다. 그 낙원에 들어간 예수는 하나님께 죄가 없음이 인정되어서 들어간 것이다. 사람들 중에 죄가 없는 자들이 없다. 죄가 모두 있기에 예수 오기 전에는 그 누구도 낙원이라는 곳에 들어가지 못했다. 결국 예수는 이러한 낙원의 준비를 위해서 죽으시고 하늘에 가신 것이며 다시 세상에 나타나셔서 자신의 승리를 보이시고 세상에서 살아있는 우리들에게도 낙원으로 들어오도록 요구한 것이다. 예수 이전에 누가 자신의 죄를 가지고 하늘에 올라가겠는가? 사람들 중 예수가 죽음으로 의를 이루기전에 하늘에 올라간다는 것이 어떻게 가능 하다는 것인가?

예수의 죽음은 그가 모든 사망에 대한 죽음이며 그리고 그가 과거 사망으로 들어간 자들을 대리고 하늘에 올라간 것이 낙원이라는 사실이다. 하나님의 아들보다 누가 먼저 하늘에 올라갈 수 있다는 것인가?

우리는 구약에서 우리의 구원이 밝히 드러난 것이 아니다. 구약에서는 하나님도 밝히 드러나지 않았고 구원도 약속인 그림자로 진행된 것이다. 그리고 그리스도도 분명하게 드러내어서 알리지 않았다는 것이다. 신약에 와서 그리스도가 구약에서 증거 된 것을 우리는 밝히 알게 된 것이다. 마치 구약에서 구원을 분명하게 발견하려는 것은 매우 잘못된 것이다.
예수는 자신의 구원으로 세상에 구원이 선포되길 원하신 것이다.

이러한 배경에 의해서 구약에서 사람의 모든 것을 설명하는 것은 대단히 무리한 주장이 될 수 있다. 신약에서 그리스도의 복음을 가지고 오히려 구약의 약속과 그림자를 바라보면서 이해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계시록에서 우리는 그 정답을 찾을 수 있다. 계시록 20장 5절과 6절에서 죽은 자들의 상태에 대해서 그 명쾌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예수가 부활한 것으로 말미암아 성도들이 부활한 사건이 있다. 물론 이 부활의 사건은 육체의 부활이 아니다. 영혼이 하나님께 간 것을 첫째부활로 이야기하고 있다. 이는 과거 구약시대에 죽은 사람들이 예수의 부활로 말미암아 비로써 첫째부활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그들이 하늘나라의 낙원에 들어가는 것이 첫째부활의 사건이다.

이렇게 성도들의 첫째 부활 사건이 예수의 죽음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죽은 자들이 예수와 함께 첫째부활로 낙원에 참여한 것이다. 살아있는 우리도 죽으면 예수가 죽음으로 이룬 낙원이라는 곳에 들어간다. 이것이 첫째 부활이다. 이러한 첫째 부활은 우리도 죽으면 해당된다. 그 첫째 부활의 시작은 예수의 죽음으로 이룬 낙원이 준비되었고 시작된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로 이러한 첫째부활에 참여한다면 구약에서 죽은 자들도 예수의 죽음으로 첫째 부활에 참여해야 된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다가오게 된다. 예수의 죽음으로 그 때에 첫째부활에 들어가는 것이 살아있는 자들에게도 가능해진 것이고 우리가 실재로 죽으면 사망에서 낙원으로 가는 첫째부활이 있기에 참여한다.

그 첫째부활의 시작이 언제인가? 그것은 예수로 시작된 것이다. 즉 예수의 죽음으로 그가 사망에서 음부에 있지 않고 하늘로 올라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건으로 인해서 신약의 성도들은 사망의 결과인 음부가 아닌 육체의 사망 후에 그가 예수가 죽음으로 오르신 것처럼 첫째 부활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렇게 명백히 예수로 시작된 첫째부활로 말미암아 신약의 성도들이 실재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실재적인 세상에서의 죄 사함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리고 실재로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들어가는 것이 우리에게 있다. 이것이 첫째부활이다. 이러한 첫째부활은 예수의 죽음으로 그가 낙원에 올라간 것으로 시작된 것이다. 그가 죽어서 낙원에 오르기 전에 그는 구약에서 죽은 자들(사망으로 음부에 있는 자들)을 위해서 그들에게도 자신이 십자가에서 죽은 사실이 알려졌고 그들 중에서 믿고 죽은 영혼(영)들을 이끌고 하늘 낙원으로 올라간 것이다.(밷전3:19;4:6)

구약에서 죄인이지만 믿음으로 죽은 자들을 예수의 영혼은 성도들의 영혼들을 이끌고 하늘낙원으로 간 것이 사실이다.(오른 편 강도뿐 아니라 구약의 성도들도 낙원으로 인도) 이렇게 예수의 죽음으로 구약의 성도들이 일제히 낙원에 이른 것이 사실인 것이다. 구약의 성도들이 죄인으로 죽은 것이며 그 죄인으로 죽은 영혼들이 예수가 오기 전에 세상에서 육체로 지은 죄가 사함이 되었다고 주장한다면 구약의 짐승의 피가 죄를 사하는 것이 되었다는 이상한 주장을 해야 한다. 오지도 아니한 하나님의 의인 예수의 죽음을 구약시대에서 적용시킨다는 것은 무리이다.

오히려 예수 이전에 죽은 자들도 예수의 죽음으로 예수의 의가 그들에게 적용되어서 하늘에 올라간 것으로 이해하는 것이 더욱 더 성경적인 것이다. 예수가 오기 전 모든 사람들은 예수의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않았다. 그들은 첫째 사망 안에 있었고 이러한 자들이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첫째 부활에 참여한 것이다.

예수로 시작된 의 의 사건은 구약에서는 없었다는 것이다. 이러한 의의 사건은 예수로 시작되었기에 구약의 성도들이 이 첫째 사망의 장소인 음부와 같은 곳에서 예수의 죽음으로 이루어진 장소인 낙원에 들어간 것이다.

그리고 첫째 사망에서 놓인 자들은 이재 둘째 사망이 아닌 둘째 부활이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둘째 사망의 시작과 둘째 부활의 시작은 예수의 재림으로 시작될 것이다. 예수의 죽음으로 첫째 사망과 첫째 부활이 동시에 있는 것이며 예수의 부활로 둘째 부활과 둘째 사망이 장차 재림으로 있게 될 것이다. 예수의 죽음이 없었다면 첫째 부활도 없으며 예수의 부활이 없으면 우리의 둘째 부활도 없다는 것이다.

또 한 가지 주목할 것이 있다. 계시록 20장 5절의 말씀에서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은 계속 그들이 구약의 음부에 있는 상태대로 있다는 것이다. 이는 구약의 상태가 잠자는 것으로 표현한다.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한다는 것은 그들이 예수로 음부에 들어간 것이 아닌 구약시대에서부터 이미 음부에 있었고 예수로 구약의 성도들이 첫째 부활에 참여 하였지만 그들은 살지 못하고 그대로 음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이렇게 성도들이 첫째 부활에 참여하는 것이 있다는 것은 그 이전 예수가 첫째 부활을 이루기 이전에는(낙원) 구약의 백성들도 구약의 다른 불신자들과 같이 함께 음부에 있었다는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예수의 죽음으로 낙원에 이르는 것을 통해서 첫째 부활로 일제히 참여하게 된 것이다. 이렇게 구약시대의 성도들이 첫째 부활에 참여한 것이라면 그 나머지 구약시대의 불신자들은 계속 그러한 구약의 상태로 있다가 둘째 사망으로 나오게 된다. 하나님을 믿지 않고 죽은 자들은 첫째 사망에서 둘째 사망으로 나아가지만 우리는 첫째 부활에서 둘째 부활로 나아간다. 이러한 것은 신약에서 밝히 증거 되고 있다는 것이다.

물론 이 구절이 신약에 해당된다는 것이다. 그러나 구약에서는 이 구절이 적용될 수 없다는 것이다. 오히려 예수의 죽음으로 구약의 백성들이 예수로 적용되어서 낙원에 이른다고 보아야 한다. 그리고 지금은 모든 하늘의 성도들이 낙원에 있다. 구약에서부터 하나님을 믿고 죽었던 모든 자들이 하늘의 낙원에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비로써 들어가게 된 것이다. 이렇게 구약의 사람들이 예수를 알지도 못하고 죽었어도 그 영혼들에게도 성령으로 예수의 죽음이 전파되어 낙원으로 이르게 한 것이다.

예수로 구약의 성도들이 구원을 받은 시기는 구약시대가 아닌 것이며 신약을 이루는 예수의 죽음으로 구약시대 안에 있는 거룩한 자들이 신약의 의를 얻고서 낙원에 이르게 된 것이다.
신약에서는 사람이 죽으면 지옥에 들어간다고 말하지 않는다는 사실이다. 오히려 잠자고 있다는 표현이 일반이라면 이것은 모든 사람이 부활할 것을 두고서 말한 것이다.

특히 육체의 부활은 이렇게 사망에서 모든 자들이 육체를 입는 것이다. 낙원에 있는 자들은 하늘에서 와서 육체를 입을 것이며 음부에 있는 자들도 살아나 육체를 입을 것이다. 그리고 땅에 있는 자들도 새로운 육체로 변화될 것이다.

그리고 그들이 이렇게 살아난 이후에 선악 간에 심판되어서 영원한 형벌의 처소인 지옥과 영원한 영생의 신천지로 나뉘어 질 것이다. 믿지 않는 자들이 지옥에 들어가는 것은 음부에서 지옥으로 들어간다는 최후의 심판을 의미하며 우리 성도들은 낙원에서 신천지로 나오게 될 것이다.

지옥은 죽은 자들이 현재 죽어서 들어가는 것이 아니며 그들은 음부에 들어가며 지금은 형벌의 기간보다는 최후의 심판을 기다리는 자들이다. 마치 죽은 성도들의 영혼이 영원한 육체의 부활을 기다리듯이 믿지 않고 죽은 영혼들은 영원한 육체의 형벌 때인 심판 때까지 기다리는 자들이 된 것이다. 이미 주안에서 죽은 성도들은 영원히 살 곳에 들어간 것이 아닌 낙원이라는 임시적인 처소이며(처소의 개념은 이러한 임시적인 성격) 장차 영원한 세계(신천지)가 올 것을 두고 들어가는 임시적인 성격이다.

그러므로 낙원은 안식의 처소로 생각할 수 있다.(세상이 있는 가운데 하늘에서 재림 때까지 쉼을 얻을 수 있는 임시적 장소) 세상에서 참 안식은 하늘에 있는 낙원밖에는 없다는 것이다. 이 세상은 안식이 없다. 오직 그 곳에 들어가야 만이 안식이 있다는 사실이다. 이러한 안식의 처소가 예수로 이루어졌고 우리가 믿음으로 지금 들어가고 있다는 것이다.

[참고 구절]
히브리서 9장9절;10장4절--구약의 성도들이 죄 사함을 얻지 못했다는 증거
히브리서 9장27절--사망은 모든 육체의 것
사도행전 2장27절;31절;34절--본래 음부는 사망으로 가는 자의 것
고린도 전서 15장20절-22절;47절-50절--부활의 첫 열매
요한 계시록 20장5절-6절--예수로 시작된 첫째 부활


[사람의 구조 이분설인가? 삼분설인가?]=보수주의 이분설 채택

사람의 구조를 우리는 이분설 혹은 삼분설 등으로 나눈다. 이러한 신학에 의해서 어느 한쪽이 강조되기도 한다.
흔히 보수주의 노선에서는 이분설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한 주장은 성경적인 근거가 있다.
그러나 삼분설을 수용하지 않는 것은 성경이 대부분 이분설로만 설명되어지는 것이며 삼분설에 대한 이론이 약하다는 것이다.

이분설은 영혼과 육으로 구분한다. 이러한 구분은 영혼, 육 통일체를 주장하고 있다.(후크마)결국은 영혼은 분리되지 않는 것으로 설명하고 있다는 것이다. 영혼과 육으로 나누는 이분설은 사람이 살아있는 상태에서 나누는 특징이 있다. 살아있는 사람을 두고서 나누는 것은 영과 혼과 육으로 나누는 것보다는 영혼과 육으로 분리되어 보통 설명한다는 것이다.(육체로 살아있는 자들은 영과 혼이 구분되어서 설명하지 않는 특징이 있음)

이러한 구분은 성경에서도 흔히 나타나는 것이다. 결국 이러한 이분설의 성경적인 근거가 살아있는 사람을 표현하는 것으로 나눈다는 것이다. 또 한편 이분설의 근거는 신약에서 죽은 성도들을 영혼으로 표현하고 있다는 것이다.(계시록) 이는 죽은 자들이 영으로만 있는 것이 아닌 영혼으로 존재 한다는 것이다. 구약에서 죽은 자들은 영으로만 존재한 것이 아니었다.

그들은 영으로써 음부에 기다리고 있었던 자들이 아닌 영혼으로 있었던 자들 이었다. 그러므로 그들 중에 성도들의 영혼이 깨어서 낙원에 간 것으로 성경은 표현한다.(예수의 죽음으로 이루어진 첫째부활) 이러한 사람들의 영혼이 예수의 죽음으로 하늘 낙원에 올라간 것이다.

변화산에서 엘리야나 또는 모세가 환상으로 나타난 것인가? 혹은 영으로써 나타난 것인가? 는 분명하게 알 수 없지만 만약에 영으로써 나타난 것이라면 영혼일 가능성이 있다는 사실이다.(엘리야나 모세가 나타난 때에도 여전히 새 언약이 오지 않았음)

예수가 하늘로 가실 때 아버지여 내 영혼을 받으소서! 외치시고 영혼이 하늘로 곧 바로 올라간 것이다.(여기에서 주장하는 과정은 영과 혼이 분리되어 다시 결합했을 수 있다는 음부 강하설이 아닌 예수의 영혼이 처음부터 분리되지 않고 하늘에 곧 바로 올라갔다는 것)

그러므로 계시록에서 증거 되듯이 첫째부활은 영혼의 부활이라는 것이다.(영혼이 음부에서 낙원에 이르는 것을 첫째부활) 예수가 오기 전 구약의 성도들은 영혼으로 음부에 있었다고 생각할 수 있다.

그것은 구약에서 죽은 성도들의 영혼들이 첫째부활(예수의 죽음으로=계시록의 증언)을 할 때에 음부에서 하늘 낙원에 이른 것으로 보는 것이다. 이렇게 구약과 신약의 중심에는 예수의 죽음이 있다는 사실이다. 예수의 죽음으로 구약에서 죽은 성도들의 영혼을 낙원에 이르게 한 것이었다.

구약에서 음부에 있는 불신자의 영혼들은 신약시대에서도 재림 때까지 음부에 계속 있게 된다. 그러나 구약에서 죽은 성도의 영혼들은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일제히 깨어나 첫째 부활로 낙원에 참여한 것이다.(계시록 20장에서 설명하는 첫째부활)

사람이 범죄 하자 영혼과 육으로 완전히 분리되게 된 것이다. 그러나 예수로 말미암아 차례대로 회복된다. 먼저는 영혼이 낙원에 이르고(첫째 부활) 그 다음에 재림으로 영혼이 육체를 입게 된다는 것이다. 이러한 순서는 인위적인 것이 아닌 사람의 구조인 이분설과 연관되어 설명되어지고 있다. 예수는 세상에서 육체의 죄를 해결하고 신자들의 영혼을 음부에 잃지 않도록 하셨고(낙원에 이르게 함) 그 다음에는 재림으로 육체까지 우리에게 입혀줄 것이다.(신천지)

이러한 이해는 예수가 십자가 죽음으로 먼저 사람들의 영혼들을 낙원으로 이끈 것을 첫째부활이라고 표현하고 있듯이 예수가 다시 세상에 올 때에는 예수와 같은 육체를 우리도 입게 된다는 것이다. 이것이 사실 둘째부활이다.(성경은 둘째부활이라는 말미 없지만 첫째부활은 둘째부활을 기정사실화 한다는 것이다. 이와 같이 둘째심판이 장차 있다는 것은 이미 첫째 심판이 이루어진 것을 전제로 표현)

예수가 세상에 다시 오시는 재림은 세상에서 살수 있는 육체를 우리에게 주시기 위해서 세상에 오시는 것이다. 그가 세상에 올 때에 모든 사람들이 육체를 입고 하나님의 심판으로 말미암아 갈라서게 될 것이다.(첫째부활=계시록 20장 5-6절; 불신자들이 음부에 있는 증거=계시록 20장 13-14절)

계시록에서 우리는 그 죽은 자들의 상태를 찾을 수 있다. 계시록 20장 5절과 6절에서 죽은 자들의 상태에 대해서 그 명쾌한 답을 찾을 수 있다. 예수가 십자가에서 운명할 때에 자던 성도들이 깨어난 사건은 무슨 의미가 있는가? 이 사건은 구약에서 죽은 성도들의 영혼이 낙원으로 들어간 것을 의미한다.

계시록은 이들이 하나님의 낙원에 간 것을 첫째부활로 이야기하고 있다.(계20장:5절) 이는 과거 구약시대에 죽은 사람들이 예수의 죽음으로 말미암아 일제히 첫째부활에 참여하였고 신약의 성도들도 이 첫째부활에 참여한다는 것이다. 성도들이 죽어서 하늘나라의 낙원에 들어가는 것이 신약의 첫째부활이다.(우리도 참여)

이렇게 성도들의 첫째 부활 사건이 예수의 죽음으로 이루어진 것이며 죽은 자들이 예수와 함께 첫째부활로 낙원에 참여한 것이다. 살아있는 우리도 죽으면 예수가 죽음으로 이룬 낙원이라는 곳에 들어간다. 이것이 첫째 부활이다. 이러한 첫째 부활은 우리도 죽으면 해당된다. 그 첫째 부활의 시작은 예수의 죽음으로 이룬 낙원이 준비되었기에 시작된 것이다.

그러면 우리가 예수로 이러한 첫째부활에 참여한다면 구약에서 죽은 자들도 예수의 죽음으로 첫째 부활에 참여해야 된다는 것이 논리적으로 다가오게 된다. 예수의 죽음으로 그 때에 첫째부활에 들어가는 것이 살아있는 자들에게도 가능해진 것이고 우리가 실재로 죽으면 사망에서 낙원으로 가는 첫째부활이 있기에 참여한다.

그 첫째부활의 시작이 언제인가? 그것은 예수로 시작된 것이다. 즉 예수의 죽음으로 그가 사망에서 음부에 있지 않고 하늘로 올라간 것이다. 그리고 이러한 사건으로 인해서 신약의 성도들은 사망의 결과인 음부가 아닌 육체의 사망 후에 그가 예수가 죽음으로 오르신 것처럼 첫째 부활로 들어간다는 것이다.

이렇게 명백히 예수로 시작된 첫째부활로 말미암아 신약의 성도들이 실재적으로 적용되는 것은 실재적인 세상에서의 죄 사함이 있어야 가능하다. 그리고 실재로 성령으로 말미암아 하늘에 들어가는 것이 우리에게 있다. 이것이 첫째부활이다.

이러한 첫째부활은 예수의 죽음으로 그가 낙원을 준비한 후에 시작된 것이다.(요한복음에서 내가 너희를 위하여 처소를 예비하러 간다는 그 처소) 예수가 죽어서 낙원에 오르실 때에 이러한 사실이 구약에서 죽은 자들에게도 이 사실이 알려졌고 그들 중에서 믿고 죽은 영혼들을 이끌고 하늘 낙원으로 올라간 것이다.(밷전3:19;4:6)

또 한 가지 주목할 것이 있다. 계시록 20장 5절의 말씀에서 첫째 부활에 참여하지 못하는 자들은 계속 그들이 구약의 음부에 있는 상태대로 있다는 것이다. 이는 구약의 상태가 잠자는 것으로 표현한다. 천년이 차기까지 살지 못한다는 것은 그들이 예수로 음부에 들어간 것이 아닌 구약시대에서부터 이미 음부에 있었고 예수로 구약의 성도들이 첫째 부활에 참여 하였지만 그들은 살지 못하고 그대로 음부에 있는 것으로 나타난다.

요한 계시록에서 어린양의 옷을 입고 찬양하는 모습은 어린양이신 예수가 오기 전 구약시대에는 해당될 수 없다는 것이다. 예복을 준비하고 기다리는 자가 안식의 처소인 하늘에서 기다린다는 것은 그 천국에 들어가는 것이 이렇게 어린양의 예복이 있어야 된다는 것이라면 구약의 성도들은 어린양의 옷이 준비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그리고 예수가 오셔서 죽으심으로 말미암아 그들도 어린양의 옷을 입고 낙원에 오른 것으로 봐야 한다(옷은 상징적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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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국보법 논란    신문자료 10-09 10:37 2086
18   언어의 전제성    심 상필 09-20 16:06 2149
  강도가 들어간 낙원과 예수로 시작된 부활    김 인찬 목사 09-13 09:27 2436
16   신문자료2    신문자료 09-02 10:55 2144
15   신문자료1    신문자료 09-02 10:54 2104
14   한국의 자살율    심상필 07-30 07:51 2763
13   성경과 한국경제    심상필 07-26 08:54 1780
12   '시장수호' 나서자    심상필 07-22 21:05 2115
11   변증자료    심 상필 07-18 19:29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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