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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고난을 받을 때에( 호5:15) 2004-05-27 14:35:01, 조회 : 1,624, 추천 : 291

July 25
Evening

“In their affliction they will seek me early”(Hosea 5:15).

  Losses and adversities are frequently used by the great Shepherd to fetch home His wandering sheep. Like fierce dogs, they draw the wanderers back to the fold. Lions cannot be tamed if they are too well fed. They must be brought down from their great strength, and then they will submit to the tamer's hand. The Christian often becomes obedient to his Lord's will by receiving dry bread and hard labor. When rich and increased in goods, many believers carry their heads much too loftily and speak boastfully. Like David, they flatter themselves saying, “I shall never be moved”(Psalm 30:6). When the Christian grows wealthy, is surrounded by friends, has good health and a happy family he too often permits Mr. Carnal Security to feast at his table. Then, if he is a true child of God, there is a rod being prepared for him. His substance will melt away as a dream. There goes a portion of his estate - how soon the acres change hands! How fast his losses roll in! Where will they end? It is a blessed sign of divine life if, when these embarrassments occur, he begins to be distressed about his backsliding and returns t God. Blessed are the waves that wash the mariner upon the rock of salvation! Losses in business are often sanctified to enrich our souls. If the chosen soul will not come to the Lord with full hands, it will come empty. If we fail to honor Him on the pinnacle of riches, He will allow us to be brought into the valley of poverty. Yet, faint not, heir of sorrow, when you are rebuked. Rather, recognize the loving hand which chastens, and say like the prodigal son, “I will arise and go to my father”(Luke 15:18).

7월 25일 (저녁의 묵상)

○ 제목: 고난을 받을 때에


○ 요절: "내가 내 곳으로 돌아가서 저희가 그 죄를 뉘우치고 내 얼굴을 구하기까지 기다리리라. 저희가 고난을 받을 때에 나를 간절히 구하리라."(호 5:15)

  손실과 역경들은 그의 방황하는 양을 집에 데려오기 위하여 위대한 목자이신 주님에 의하여 자주 사용됩니다(즉, 위대한 목자이신 주님은 종종 그의 타락한 양(신자)을 하나님의 집으로 데려오기 위하여 실패와 재난을 허락하십니다).
  사나운 개들처럼 그들(손실과 역경)은 방황하는 양들을 우리에로 돌아가게 합니다. 사자들은 너무 잘 먹여 주면 길들여질 수 없습니다. 사자들은 그들의 센 힘을 빠지게 해야 합니다. 그러면 그들은 조련사의 손에 따를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은 종종 마른 떡과 힘든 노동을 받아들이므로써 그의 주님의 의지(意志)에 순종하게 됩니다.
  부유하고 재물이 늘어갈 때 많은 신자들은 그들의 머리를 너무 높게 들고 거동하고, 말은 거만하게 합니다. 그들 자신도 다윗처럼 "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영히 요동치 아니하리라."(시30:6)고 우쭐하면서 말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점점 부요롭게 되고, 친구들에 의하여 둘러싸여지고, 건강과 행복한 가정을 이룰 때 그는 너무 자주 그의 식탁에 육욕적 충족(Mr. Carnal Security)(주1)을 위한 잔치를 베풉니다(즉, 육욕적 쾌락을 즐기는 생활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만일 그가 참된 하나님의 자녀라면, 그를 위한 채찍이 준비될 것입니다. 그의 재물은 녹아버릴 것입니다. 그의 땅의 분깃(몫)은 떠나갑니다. - 그 땅들은 얼마나 빨리 주인을 바꾸는가! 그의 손실은 얼마나 빨리 굴러들어 오는가! 그들은 어디에서 끝날 것인가?
  이 낭패들이 생길 때 만일 그의 타락에 관하여 고민하기 시작하고 하나님께로 돌아온다면 그것은 거룩한 영적 삶의 복된 신호입니다.
  구원의 바위(반석, 그리스도) 위에 있는 선원(그리스도인)을 씻어 주는 파도들(시련들)은 얼마나 복된 은혜의 선물이겠습니까!
  사업상의 손실은 종종 우리의 영혼을 성화하여 부요롭게 합니다. 만일 택함 받은 영혼이 가득 찬 손으로 주님께 나아오지 않는다면 그 영혼은 비워질 것입니다(즉, 부요롭지 않게 될 것입니다).
  만일 우리가 부(富)의 정상에 있을 때 주님을 영예롭게 하지 않는다면, 그는 우리를 빈곤의 골짜기에 들어가게 할 것입니다. 그러나 슬퍼하는 후사(상속자)여, 그대가 꾸지람을 받을 때도 기운을 잃지 마십시오. 오히려 징계하시는 사랑의 손길을 감사하십시오. 그리고 탕자같이 "내가 일어나 아버지에게 가리라."(눅 15:18)라고 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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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Mr. Carnal Security: 스펄젼은 육체의 소욕(갈 5:17, 롬 8:5-6)을 의인화(擬人化)한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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