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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그 진은 심히 크고( 욜2:11) 2004-05-27 14:34:27, 조회 : 1,618, 추천 : 231

July 24
Evening

“His camp is very great”(Joel 2:11).

  Consider the mightiness of the Lord who is your glory and defense. He is a Man of war; Jehovah is His name. All the forces of heaven listen for His call. Cherubim and seraphim, watchers and holy ones, principalities and powers, are all attentive to His will. If our eyes were not blinded by the nearsightedness of our flesh, we would see horses and chariots of fire surrounding the Lord's beloved. The powers of nature are all subject to the absolute control of the Creator. Stormy wind and tempest, lightning and rain, snow and hail, and the soft dews and cheering sunshine come and go at His decree. Earth, sea, air, and the places under the earth are the barracks for Jehovah's great armies. Space is His sword. When He goes forth to war, famine ravages the land, pestilence smites the nations, hurricane sweeps the sea, tornado shakes the mountains, and earthquake makes the solid world tremble. See to it that you are at peace with this mighty King. Be sure to enlist under His banner, for to fight against Him is madness, and to serve Him is glory. Jesus is ready to receive recruits for the army of the Lord. If you are not already enlisted, go to Him before you sleep and beg to be accepted through His merits. If you are already a soldier of the cross, be of good courage. The enemy is powerless compared with your Lord, whose camp is very great.


7월 24일 (저녁의 묵상)

○ 제목: 그 진은 심히 크고


○ 요절: "여호와께서 그 군대 앞에서 소리를 발하시고 그 진은 심히 크고 그 명령을 행하는 자는 강하니 여호와의 날이 크고 심히 두렵도다. 당할 자가 누구이랴."(욜 2:11)


  그대의 영광과 방어가 되시는 여호와의 힘(막강하심)을 생각해 보십시오. 그는 전쟁을 주관하시는 분입니다. 여호와는 그의 이름입니다. 하늘의 만군(萬軍)은 그분의 부름에 귀를 기울입니다. 그룹들과 스랍들, 감시자들과 거룩한 자들, 정사들과 권세들은 모두 그분의 뜻에 주의합니다.
  만일 우리의 눈이 우리의 육신의 근시안으로 눈멀지 않았다면 우리는 주님의 사랑하는 자를 둘러싸고 있는 불말과 불수레들을 볼 수 있을 것입니다.
  자연의 세력들은 모두 창조주의 절대적 지배를 받고 있습니다. 폭풍과 태풍, 번개와 비, 눈과 우박, 부드러운 이슬과 상쾌한 햇빛은 주님의 섭리에 따라 오고 갑니다(즉, 생성하고 소멸합니다).
  대지, 바다, 공기, 그리고 땅 아래의 장소들도 여호와의 군대를 위한 막사입니다. 우주는 그분의 진지(陣地)이고, 빛은 그분의 군기(軍旗)이고, 불꽃은 그분의 칼입니다. 그분이 전쟁으로 나아가면 기근은 땅을 파괴하고 질병이 열국을 강타하고, 허리케인(태풍)은 바다를 휩쓸고, 터네이도(큰 회오리바람)는 산들을 흔들고 지진은 견고한 세상을 진동시킵니다. 그대는 이 막강하신 왕과 함께하는 평안에 있다는 것을 확신하십시오.
  꼭 그의 깃발 아래에 들어오십시오. 왜냐하면 주님께 대적하여 싸우는 것은 미친 짓입니다. 그리고 그분을 섬기는 것은 영광입니다. 예수님은 주의 군대에 들어오려는 지원병(신병)들을 언제든지 받으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만일 벌써 그대가 입대되지 않았다면, 그대가 잠자기 전에 주께 가서 주님의 공로로 인하여 받아주시기를 간청하십시오.
  만일 그대가 벌써 십자가의 군대가 되었다면, 담대하십시오. 매우 큰 군진(軍陣)을 갖고 있는 그대의 주님과 비교하면 원수는 무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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