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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예수의 피가( 요일1:7) 2004-05-27 14:33:41, 조회 : 1,965, 추천 : 379

July 23
Evening

“The blood of Jesus Christ his Son cleanseth us from all sin”(1 John 1:7).

  “Cleanseth,” says the text - not “shall cleanse.” There are multitudes who think that as a dying hope they may look forward to pardon. Oh, how infinitely better to have cleansing now than to depend on the mere possibility of forgiveness when death is near. Some imagine that a sense of pardon is only obtainable after many years of Christian experience. But forgiveness of sin is a present thing - a privilege for this day, a joy for this very hour. The moment a sinner trusts Jesus, he is fully forgiven. The text also indicates continuance. It was “cleanseth”yesterday, it is “cleanseth”today, it will be “cleanseth”tomorrow. It will always be so with you, Christian, until you cross the river. You may come to this fountain every hour for it still cleanses you. Notice the completeness of the cleansing. “The blood of Jesus Christ his Son cleanseth us from all sin”- not only from sin, but “from all sin.”The Holy Spirit will give you a taste of the sweetness of this word. Our sins against God are many. Whether the bill is little or great, the same check paid them all. The blood of Jesus Christ is as blessed and divine a payment for the transgressions of blaspheming Peter as for the shortcomings of loving John. Our iniquity is gone forever. Blessed completeness! What a sweet theme to dwell upon as one drifts off to sleep.

7월 23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예수의 피가


○ 요절: "저가 빛 가운데 계신 것같이 우리도 빛 가운데 행하면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영문 성경의 본문(요 1:7)은 "깨끗하게 하신다(cleanseth)"는 말씀을 현재 시제(the present tense)로 말하고 있습니다. - 즉, "깨끗하게 하실 것이다(shall cleanse)라는 미래시제(the future tense)가 아닙니다.
  많은 사람들은 죽을 때의 소망으로서 용서를 기다리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오, 죽음이 다가올 때에 받는 용서의 가능성에 불과한 것을 의지하는 것보다 지금 깨끗함을 갖는 것이 얼마나 무한히 더 좋겠습니까? 어떤 사람들은 용서의 의식(意識)은 오랜 세월 동안의 그리스도인의 경험 후에 얻을 수 있을 뿐이라고 상상합니다.
  그러나 죄의 용서는 현재의 일입니다. - 그것은 오늘의 특권이고, 바로 이 시간의 기쁨입니다. 어떤 죄인이든지 예수님을 믿는 순간 그는 완전히 용서받습니다.
  또한 본문 요절(요일 1:7)의 "깨끗하게 하신다(cleanseth)"의 현재형동사는 지속성(연속성)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그것은 어제도 "깨끗하게 하신다"였고, 오늘도 "깨끗하게 하신다"이고, 내일도 "깨끗하게 하신다"일 것입니다(즉, 영원한 현재형 시제입니다).
  그리스도인이여, 그대가 요단강(주1)을 건널 때까지 그대에게도 항상 같을 것입니다. 예수님의 보혈은 지금도 그대를 깨끗하게 하기 때문에 그대는 어느 시간이든지 이 샘(보혈의 샘)에 올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결(깨끗하게 됨)의 완성을 주목하십시오.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요일 1:7)" - 단순히 죄가 아니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십니다. 성령께서 그대에게 이 말씀의 감미로운 맛을 줄 것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는 우리의 죄들은 무수하게 많습니다. 죄값의 청구서의 청구액이 적든 많든 같은 수표(예수님의 보혈을 의미함)가 그들 모두를 지불했습니다. 예수 그리스도의 피는 사랑하는 요한의 잘못(결점)들의 값이나, 베드로의 불경스러운 죄값들이나 다같이 갚아주는 복된 하나님의 지불금입니다.
  우리의 불법은 영원히 사라졌습니다. 축복된 완성이여! 사람(그리스도인)이 잠에 빠져들 때 이 주제를 숙고(묵상)하는 것은 얼마나 감미롭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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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찬송가 541장 ("저 요단강 건너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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