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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슬프게 다니나이까( 시42:9) 2004-05-27 14:32:31, 조회 : 1,725, 추천 : 259

July 21
Evening

“Why go I mourning?”(Psalm 42:9).

  Can you find any reason why you mourn instead of rejoice? Why yield to gloomy anticipations? Who said that the night would never end in day? Who told you the sea of circumstances would drain until nothing is left but the mud of horrible poverty? Who said that the winter of your discontent would proceed from frost to frost, from snow and ice and hail to deeper snow and more heavy tempest of despair? Day follows night, flood comes after ebb, and spring and summer give way to winter. Be filled with hope! God will never fail you! He loves you in the midst of all this. Mountains, though hidden by darkness, are as real as in day, and God's love is as true now as it was in your brightest moments. No father punishes His children always. The Lord hates the rod as much as you do. He only uses it for the same reason that should make you willing to receive it - it works your lasting Good. You will yet climb Jacob's ladder with the angels and behold Him who sits at the top of it - your covenant God. Amid the splendors of eternity, you will forget the trials of time. Or you will only remember them to bless God who led you through them and brought about lasting good by them. Come, sing in the midst of tribulation. Rejoice even while passing through the furnace. Make the wilderness blossom like the rose! Cause the desert to ring with exultant joys, for these light afflictions will soon be over, and then, forever with the Lord, your bliss will never fade.

7월 21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슬프게 다니나이까


○ 요절: "내 반석이신 하나님께 말하기를 어찌하여 나를 잊으셨나이까. 내가 어찌하여 원수의 압제로 인하여 슬프게 다니나이까 하리로다."(시 42:9)


  그대는 그대가 기쁨 대신에 슬퍼하는 어떤 이유를 알 수 있습니까?
  왜 비관적인(침울한) 예감에 굴복합니까?
  누가 밤이 결코 낮으로 귀결되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습니까? 누가 환경의 바다는 끔찍한 가난의 진흙탕 외에는 아무것도 남지 않을 때까지 마를 것이라고 말했습니까? 누가 그대의 불만족의 겨울이 서리위에 서리를 나리고, 눈과 얼음과 우박위에 더 깊은 눈과 더 심한 절망의 대폭우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습니까?
  밤 다음에 낮이 옵니다. 밀물은 썰물 다음에 옵니다. 그리고 봄과 여름은 겨울에 그 자리를 넘겨줍니다. 소망으로 넘치십시오! 하나님은 결코 그대를 저버리지 않을 것입니다! 주님은 이 모든 것 가운데서 그대를 사랑하십니다. 비록 산들은 어둠에 의하여 감추어질지라도 낮에처럼 실재합니다(즉, 어두워서 보이지 않는다고 산은 없어진 것이 아니고 낮처럼 그 자리에 그대로 존재합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사랑은 지금도 그대의 가장 밝은 때(형통할 때)처럼 진실합니다. 어떤 아버지도 계속 그의 자녀를 징계하지 않습니다. 주님은 그대만큼 채찍을 싫어하십니다. 주님은 그대가 그 징계를 기꺼이 받도록 하시려는 것과 같은 이유로 그것을 사용하실 뿐입니다(즉, 주님은 그 징계가 그대에게 유익하도록 하시기 위하여서만 사용하십니다). 그러므로 징계는 그대의 영원한 유익(행복)을 만들어 줍니다. 그대는 천사들과 함께 야곱의 사닥다리로 오를 것입니다(주1).
  그리고 그 꼭대기에 앉으신 하나님을 뵐 것입니다. - 그 분은 그대의 언약의 하나님이십니다. 영원의 광채(빛남)의 한 복판에서 그대는 시간의 세계(이 세상)의 시련들을 잊을 것입니다.
  또 그대는 그 시련을 통하여 그대를 인도하시고, 그 시련에 의하여 영원한 행복을 가져오신 하나님을 찬미하기 위하여 기억할 뿐입니다. 오십시오. 환난 중에서도 찬양하십시오

. 풀무불을 지나는 동안에도 즐거워 하십시오. 광야로 하여금 장미꽃이 피게 하십시오! 사막으로 하여금 큰 기쁨의 노래로 울리게 하십시오. 왜냐하면 이 가벼운 고난은 곧 끝날 것이기 때문입니다.
  그후엔 주님과 함께 영원토록 그대의 축복(행복)은 결코 시들지 않을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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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창 2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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