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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막달라 마리아에게 ( 막16:9) 2004-05-27 14:28:29, 조회 : 1,719, 추천 : 264

July 15
Evening

“He appeared first to Mary Magdalene”(Mark 16:9).

  Jesus “appeared first to Mary Magdalene,”probably not only on account of her great love and perseverance, but because she had a special experience with Christ's delivering power. The greatness of our sin before conversion does not determine the grade of fellowship that we may enjoy. she left all to become a constant follower of the Savior. He was her first and her chief object. Many who were on Christ's side did not take up Christ's cross, but she did. She spent her substance in serving Him. If we long to see much of Christ, let us also serve Him. Those who sit under the banner of His love and drink deeply from the cup of communion are those who give most, serve best, and abide closest to the bleeding heart of their dear Lord. Notice how Christ revealed Himself to this sorrowing one - by a word, “Mary.” One word in His voice, and at once she knew Him. She replied with another word, and her heart was too full to say more. She said, “Master.” When your spirit glows most with the heavenly fire you will say, “I am thy servant ... thou hast loosed my bonds”(Psalm 116:16). If you can say, “Master,”if you feel that His will is your will, then you stand in a happy, holy place. Christ honors those who honor Him, and love draws our Beloved. It needs but one word of His to turn our weeping to rejoicing, and His presence makes the heart's sunshine.

7월 15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막달라 마리아에게


○ 요절: "예수께서 안식 후 첫날 이른 아침에 살아나신 후 전에 일곱 귀신을 쫓아 내어주신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시니."(막 16:9)

  예수님께서 "막달라 마리아에게 먼저 보이셨다."는 것은 아마 그녀의 큰 사랑과 끈기(인내) 때문일 뿐만 아니라 그녀가 그리스도의 구원의 능력에 대한 특별한 체험을 가졌기 때문일 것입니다.
  회심(그리스도를 믿는 마음)전의 우리의 죄의 크기는 우리가 누리기 위한 친교의 등급을 결정하지 않습니다.
  그녀는 구세주를 항상 따르는 자가 되기 위하여 모든 것을 버렸습니다. 주님은 그녀의 제일이 되는 분이시고, 그녀의 으뜸 되는 숭배 대상이었습니다.
  그리스도 편에 있었던 많은 사람들은 그리스도의 고난(cross)에 따르지(종사하지) 않았지만 그녀는 그의 고난에 응하였습니다. 그녀는 그녀의 재물을 주님을 섬기는 일에 사용(소비)했습니다. 만일 그리스도에 관하여 많은 것을 보기를 갈망한다면, 또한 주님을 섬깁시다.
  주님의 사랑의 깃발 아래에 앉고 친교의 잔을 깊이 마시는 사람들은 가장 많이 주고, 가장 잘 섬기고, 그들의 사랑하는 주님의 피흘리는 마음에 가장 가까이 거하는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께서 이 슬퍼하는 사람에게 그 자신을 어떻게 계시하셨는가를 주의하십시오. - 그것은 "마리아야" 라는 한마디 말씀이었습니다(주 1).
  "마리아야"라고 하신 주님의 한 마디의 음성에 곧 그녀는 주님을 알았습니다. 그녀는 다른 말로 대답하였습니다. 그리고 그녀의 마음은 너무도 벅차서 아무말도 못했습니다. 그때 그녀는 랍오니(선생님 또는 주님)라고 말했습니다(요 20:16).
  그대의 영혼이 하늘의 불로 가장 달아오를 때 그대는 "나는 주의 종이요...... 주께서 나의 결박을 푸셨나이다."(시 116:16) 라고 말할 것입니다.
  그대가 만일 "랍오니(선생님, 주님)" 라고 말할 수 있다면, 만일 그대가 주님의 뜻이 그대의 뜻이라고 느낀다면 그대는 행복하고, 거룩한 장소에 서 있는 것입니다.
  그리스도는 주님을 존귀하게(영예롭게) 하는 사람들을 존귀하게(영예롭게) 합니다.  그리고 사랑이 우리의 사랑하는 분(그리스도)을 끌어당깁니다(즉, 우리는 사랑으로 그리스도에게 다가갑니다).
  우리의 울음을 기쁨으로 바꾸기 위해서는 주님의 단 한마디 말씀이 필요합니다. 그리고 그의 임재는 우리의 마음의 햇빛을 만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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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요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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