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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가( 마28:1) 2004-05-27 14:27:53, 조회 : 1,922, 추천 : 298

July 14
Evening

“As it began to dawn ... came Mary Magdalene .. to see the sepulchre”(Matthew 28:1).

  Let us learn from Mary Magdalene how to obtain fellowship with the Lord Jesus. Notice how she looked for Him. She sought the Savior very early in the morning. If you can wait for Christ and be patient in the hope of having fellowship with Him at some distant hour, you will never have fellowship at all. The heart that is prepared for communion is a hungering and a thirsting heart. She sought Him with great boldness. Other disciples ran and hid, but Mary stood at the sepulcher (See John 20:11). If you desire to have Christ with you, let nothing hold you back. Defy the world. Press on where others flee. She sought Christ faith-fully -she stood at the sepulcher. Some find it hard to stand by a living Savior, but she stood by a dead one. Let us seek Christ in this way, remaining faithful though all others forsake Him. She sought Jesus earnestly. She stood weeping. Those tears led the Savior to come forth and show Himself to her. If you desire Jesus' presence, weep after it! If you cannot be happy unless He comes and says to you, “You are My beloved,”you will soon hear His voice. She sought the Savior only. She did not care for the angels. Her search was only for her Lord. If Christ is your one and only love, if your heart has cast out all rivals, you will not lack the comfort of His presence. Mary Magdalene sought Jesus because she loved much. Let us experience the same intensity of affection. Let our heart, like Mary's be full of Christ. Then our love, like hers, will be satisfied with nothing but Him.

7월 14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가


○ 요절: "안식일이 다하여 가고 안식 후 첫날이 되려는 미명에 막달라 마리아와 다른 마리아가 무덤을 보려고 왔더니."(마 28:1)


  막달라 마리아로부터 주 예수님과의 친교방법을 배웁시다. 그 여인은 어떻게 주님을 찾았는가를 알아보십시오. 그 여인은 새벽(이른아침)에 구세주를 찾았습니다.
  어떤 늦은 시간에 그리스도와의 교제를 갖으려는 희망으로 그리스도를 만나려고 기다릴 수 있고, 그 기다림이 허용될 수 있을지라도 그대는 결코 교제를 가질 수 없습니다.
  주님과의 친교를 위하여 준비된 심령은(영적으로) 굶주리고 목마른 심령입니다. 그 여인은 큰 담대성을 갖고 주님을 찾았습니다. 다른 제자들은 달아나서 숨었습니다. 그러나 마리아는 그리스도의 무덤 앞에 서 있었습니다(참고 요 20:11).
  만일 그대가 그리스도와 함께하기를 원한다면 그 어떤 것도 그대를 주저하게 하지 못하게 하십시오(즉, 담대하게 주님을 찾으십시오). 세상을 무시하십시오(세상의 눈치를 보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이 달아난 곳으로 달려가십시오. 마리아는 성실하게 그리스도를 찾았습니다. - 그 여인은 무덤앞에 서 있었습니다(요 20:11).
  어떤 사람들(마 26:56)은 살아계신 구세주를 떠나지 않는 것도 어렵지만 그 여인(막달라 마리아)은 죽은 구세주(무덤속에 있다고 생각하는 예수 그리스도)를 떠나지 않았습니다. 다른 모든 사람들이 주님을 버릴지라도 여전히 충성스럽게 마리아와 같은 방법으로 그리스도를 찾읍시다.
  그 여인은 진지하게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그 여인은 울면서 서 있었습니다. 그 여인의 눈물이 구세주를 나타나시게 하여, 구세주 자신을 그 여인에게 보이게 하였습니다.
  만일 그대가 예수님의 임재를 원한다면 그 임재를 갈망하여 우십시오!  만일 주님이 오셔서 "너는 나의 사랑하는 자니라."라고 그대에게 말씀하시지 않는 한 그대가 행복할 수 없다면, 그대는 곧 주님의 음성을 들을 것입니다.
  그 여인(막달라 마리아)은 오직 구세주만을 찾았습니다. 그 여인은 천사들을 아랑곳하지 않았습니다. 만일 그리스도가 그대의 유일한 사랑이라면, 그대의 마음이 모든 라이벌들(적수들)을 내쫓았다면, 그대는 주님의 임재의 위로가 부족하지 않을 것입니다.
  막달라 마리아는 그녀가 많이 사랑했기 때문에 예수님을 찾았습니다. 우리도 마리아와 똑같은 사랑의 강도(强度)를 경험합시다. 마리아의 마음같이 우리의 마음도 그리스도로 충만하게 합시다. 그러면 그 여인의 사랑같이 우리의 사랑도 주님만으로 만족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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