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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 시56:9) 2004-05-27 14:27:00, 조회 : 1,972, 추천 : 231

July 13
Evening

“When I cry unto thee, then shall mine enemies turn back: this I know; for God is for me”(Psalm 56:9).

  It is impossible for any words to express the full meaning of this delightful phrase, “God is for me.” He was for us before the worlds were made. He was for us, or He would not have given His beloved Son. He was for us when He wounded the Only-begotten and laid the full weight of His wrath upon Him. He was for us, though He was against Him. He was for us when we were ruined in the fall - He loved us anyway. He was for us when we were defiant rebels against Him. He was for us, or He would not have brought us humbly to seek His face. He has been for us in many struggles. We have encountered hosts of dangers. We have been assailed by temptation from without and within. How could we have remained unharmed to this hour if He had not been for us? He is for us with all the infinity of His being; with all the omnipotence of His love; with all the infallibility of His wisdom. Arrayed in all His divine attributes, He is eternally and immutably for us. Because He is for us, the voice of prayer will always insure His help. “When I cry unto thee, then shall mine enemies be turned back.” This is no uncertain hope, but a well-grounded assurance - “this I know.” I will direct my prayer to God and look up for the answer, assured that it will come. My enemies will be defeated because God is for me. O believer, how happy you are with the King of kings at your side! How safe with such a Protector! How sure is your cause, pleaded by such an Advocate! If God is for you, who can stand against you?

7월 13일 (저녁의 묵상)

○ 제목: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


○ 요절: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가 물러가리니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인 줄 아나이다." (시 56:9)

  어떤 말로도 "하나님이 나를 도우심이라"는 이 즐거운 구절의 의미를 충분히 표현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창세(創世)전에 하나님은 우리의 도우심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의 도우심입니다. 그렇지 않다면 그는 그의 사랑하는 아들을 주시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독생자를 상하게 하셨을 때, 그에게 그의 진노의 온 무게를 놓았을 때 우리의 도우심이었습니다(즉, 우리를 돕는 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비록 주님을 대적할지라도 우리를 돕는 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타락하여 망쳐졌을 때도 우리를 돕는 분이었습니다. - 여하튼 하나님은 우리를 사랑하셨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주께 대적하는 거만한 반역자였을 때도 우리를 돕는 분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를 돕는 분이었습니다. 그렇지 않았다면 우리가 겸손하게 그분의 얼굴을 찾도록 우리를 데려오지 않았을 것입니다.
  하나님은 많은 싸움에서 우리를 도우셨습니다. 우리는 수많은 위험에 마주쳤습니다. 만일 하나님이 우리를 돕는 분이 아니었다면 우리가 이 시간까지 어떻게 무사하게 남아 있을 수 있었겠습니까?
  하나님은 그의 존재의 무한성을 갖고 우리를 도우시는 분입니다. 그의 사랑의 전능성을 갖고 우리를 돕는 분이십니다. 그의 지혜의 무오성(절대확실성)을 갖고 우리를 돕는 분이십니다. 그의 모든 신적 속성(모든 신성)을 갖추시고(성장하시고) 하나님은 영원히, 변함없이 우리를 돕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돕는 분이시기 때문에 기도의 목소리는 언제나 주님의 도움을 보증합니다.
  "내가 아뢰는 날에 내 원수가 물러가리니."(시 56:9)
  이것은 불확실한 희망이 아니고 근거가 충분한 보증(확신)입니다. - 이것을 내가 아나이다(this I know)(시 56:9). 나는 나의 기도를 하나님을 향하여 드릴 것입니다. 그리고 그 응답이 올 것을 확신하면서, 그 응답을 바라며 쳐다볼 것입니다. 하나님이 우리의 도움이시기 때문에 나의 원수들은 패퇴할 것입니다.
  오, 믿는자여, 그대는 그대 곁에 왕중왕(王中王)이 계시니 얼마나 행복합니까!
  그토록 위대한 보호자가 계시니 얼마나 안전합니까!
  그토록 위대한 대변인에 의하여 변호되기 때문에 그대의 주장(이유)은 얼마나 확실(든든)합니까!
  만일 하나님이 그대를 위하시면(즉 하나님이 그대를 도우시면) 누가 그대를 대적할 수 있겠습니까?(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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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롬 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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