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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저녁이되고 아침이되니( 창1:5) 2004-05-27 00:23:26, 조회 : 1,624, 추천 : 239

July 10
Evening

“And the evening and the morning were the first day”(Genesis 1:5).

  The evening was “darkness”and the morning was “light.” Yet, the two together are called by the name that is given to the light alone - day! This has an exact analogy in spiritual experience. In every believer there is darkness and light. Yet, he is not do to be called a sinner because there is sin in him. He is to be named a saint because he possesses some degree of holiness. This will be a most comforting thought to those who ask, “Can I be a child of God while there is so much darkness in me?” Yes! you, like the day, do not take your name from the evening, but from the morning. You are spoken of in the Word of God as if you were now perfectly holy, as you will be soon. You are called the child of light, though there is darkness in you still. You are named after the predominating quality in the sight of God, which will one day be the only principle remaining. Observe that the evening comes first. Naturally, we are in darkness first. Gloom is often first in our mournful apprehension, driving us to cry out in deep humiliation, “God be merciful to me a sinner.” The place of the morning is second. It dawns when grace overcomes sin. John Bunyan said, “That which is last, lasts forever,” The first yields in due season to the last; but nothing comes after the last. Though you are darkness by nature, once you become light in the Lord, there is no evening to follow. “Thy sun shall no more go down”(isaiah 60:20. The first day in this life is an evening and a morning. But the second day, when we will be with God forever, will be a day with no evening, but one sacred, high, eternal noon.

7월 10일 (저녁의 묵상)

제목: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요절: "빛을 낮이라 칭하시고, 어두움을 밤이라 칭하시니라. 저녁이 되며 아침이 되니 이는 첫째 날이니라."(창1:5)

  저녁은 "어두움"이었습니다. 그리고 아침은 빛이었습니다. 그러나 빛과 어두움이 함께한 둘에는 빛에만 주어지는 이름이 불리워졌습니다. - 즉, 날(day, 빛, 낮)이라고(주1).
  이것은 영적 경험의 차원에서도 정확한 유추성을 갖고 있습니다. 모든 믿는 자에게는 어두움과 빛이 있습니다. 그러나 그는 그안에 죄가 있기 때문에 죄인이라고 불리우는 것이 아닙니다. 그는 어느 정도의 거룩함을 소유하기 때문에 성도라고 불려지는 것입니다.
  이것은 "내안에 얼마의 어두움이 있는데도 하나님의 자녀가 될 수 있습니까? 라고 묻는 사람에게 매우 위안하는 사고(思考)일 것입니다. 네 그렇습니다! 날(낮)과 같이 그대는 저녁(어두움)에서 그대의 이름을 따오지 않고 아침(빛)에서 따온 것입니다.
  그대는 그대가 마치 지금 완전히 거룩한 것처럼, 곧 그대가 거룩해질 것처럼 하나님의 말씀으로 성도라고 불리워졌습니다.
  그대는 비록 그대안에 아직 어두움이 있을지라도 빛의 자녀라고 불리워집니다. 그대는 하나님이 보시기에 우월한(지배적인) 성질, 즉 빛의 이름을 따서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그래서 장차 어느날엔 그 빛의 성질만이 지배원리로 남을 것입니다(또 어둠의 원리는 완전히 사라질 것입니다.).
  저녁이 먼저 온다는 것을 깨달으십시오. 물론 우리도 먼저 어두움에 있었습니다. 어두움은 종종, 우리로 하여금 깊은 창피(부끄러움) 속에서 "하나님, 죄인인 저에게 긍휼을 베푸소서" 라고 부르짖게 하면서 먼저 우리의 애통하는 불안속에 있습니다. 아침의 자리는 두 번째 입니다. 아침은 은혜가 죄를 이길 때 나타나기 시작합니다.
  존 번연(1628-1688)은 "마지막의 것이 영원히 계속된다."고 말했습니다.
  처음 것은 때가 이르면 나중의 것에게(그의 자리를) 양도합니다(내어줍니다). 그러나 그 어떤 것도 나중의 것을 뒤따르지 않습니다. 그대는 본래 어두움일지라도 일단 주안에서 빛이 되기만 하면 저녁(어두움)이 따르지 못합니다.
  "다시는 네 해가 지지 아니하리라." (사 60:20)
  이 인생에 있어서 첫째날은 저녁이 되고 다음에 아침이 되는 날입니다(참고 창1:5).
  그러나 우리가 영원히 하나님과 함께 할 둘째번의 날은 저녁이 없는 날이 될 것입니다. 참으로 그날은 신성하고, 고상하고, 영원한 낮만 있는 날일 것입니다(주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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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날(day); 영어의 "day"는 하루, 날, 일주야의 뜻과 동시에 해가 떠있는 낮을 의미한다.
주2. 계 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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