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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빛과 어둠을 나누사( 창1:4) 2004-05-27 00:22:45, 조회 : 1,718, 추천 : 252

July 9
Evening

“And God divided the light from the darkness”(Genesis 1:4).

  A believer has two principles at work within him. In his natural state, he was subject to one principle only- darkness. Now light has entered, and the two principles are engaged in conflict. This is described by the apostle Paul in Romans 7:21-23. “I find then a law, that, when I would do good, evil is present with me. For I delight in the law of God after the inward man: But I see another law in my members, warring against the law of my mind, and bringing me into captivity to the law of sin which is in my members.” How does this state of things come about? “God divided the light from the darkness.” Darkness by itself is quiet and undisturbed. When the Lord sends in light, there is a conflict, for the one is in opposition to the other. This conflict will never cease until the believer has become completely light in the Lord. If there is a division within the individual Christian, there is a certain to be a division without. As soon as the Lord gives light to any man, he begins to separate himself from the darkness around him. He secedes from mere worldly religion of outward ceremonies, for nothing short of the gospel of Christ will satisfy him now. He withdraws himself from worldly society and frivolous amusements and seeks the company of the saints. What God has divided, let us never try to unite. As Christ went outside the camp, bearing His reproach, so let us come out from the ungodly and be a peculiar people. He was holy, harmless, undefiled, and separate from sinners. So we are to be distinguished from the rest of mankind by our likeness to our Master.

7월 9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


○ 요절: "그 빛이 하나님의 보시기에 좋았더라. 하나님이 빛과 어두움을 나누사."(창1:4)


  하나님을 믿는 자는 그 자신 안에서 활동하는 두 법을 갖고 있습니다.
  그의 자연상태(중생하기 전)에서는, 그는 오직 한 법에만 지배됩니다. 즉, 어두움의 법입니다. 그런데 빛이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어두움과 빛의 두 법이 싸우게 됩니다. 이것을 사도바울은 로마서 7장 23절에서 다음과 같이 기술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내가 한 법을 깨달았으니 곧 선을 행하기 원하는 나에게 악이 함께 있는 것이라 내 속 사람으로는 하나님의 법을 즐거워하되 내 지체 속에 한 다른 법이 내 마음의 법과 싸워 내 지체 속에 있는 죄의 법 아래로 나를 사로잡아 오는 것을 보도다"(롬 7:21-23).
  어떻게 이런 사태가 일어날까요? "하나님은 빛과 어두움을 나누셨습니다(창 1:4). 어두움만으로는 조용합니다. 그리고 교란이 없습니다(즉 동요가 없습니다). 그런데 주님이 빛을 보내시면 싸움(갈등)이 생깁니다. 왜냐하면 어두움과 빛이 서로 반대되기 때문입니다. 이 싸움은 믿는 자가 주안에서 온전히 빛이 되기까지 결코 끝나지 않을 것입니다.
  만일 개인적인 그리스도인 안에서 빛과 어두움의 구별이 있다면 밖에서도 확실히 구별이 있습니다(즉, 내심의 구별이 있다면 확실히 외적인 삶에도 구별이 나타납니다).
  주께서 어떤 사람에게 빛을 주신다면 그 사람은 그 주변의 어두움으로부터 그 자신을 구별하기 시작합니다. 그는 순전히 외적인 의식(儀式)에 치중하는 세상적인 종교에서 분리(탈퇴)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복음을 제외한 어떤 종교도 지금 그를 만족시킬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는 세상적인 사교와 천박한 재미(오락)에서 물러나고 성도들과의 교제를 추구합니다.
  하나님께서 나누신 것을 결코 결합하려고 애쓰지 맙시다. 그리스도께서 그의 능욕을 지시고 영문 밖으로 가신 것같이 우리도 불경건한 자(불신앙 인)들에게서 나옵시다. 그리고 특별한 백성(하나님의 백성)이 됩시다.
  주님은 거룩하셨고, 죄가 없으셨고, 순결하셨고, 죄인들과 떨어져(나누어져) 있었습니다. 그러므로 우리도 주님을 닮음으로써 다른 나머지 사람들과 구분(구별)되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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