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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살라( 겔16:6) 2004-05-27 00:21:17, 조회 : 1,563, 추천 : 209

July 7
Evening

“When I passed by thee ... I said unto thee ... Live”
(Ezekiel 16:6).

  Saved one, gratefully consider this statement of mercy. Note that this command of God is majestic. In our text, we perceive a sinner with nothing in him but sin and expecting nothing but wrath. But the eternal Lord passes by in His glory. He looks, He pauses, and He pronounces the solitary but royal word - Live. This command is manifold. When He says, “Live,”it includes many things. The sinner is ready to be condemned, but the mighty One says, Live, and he rises pardoned and absolved. The command is spiritual life. We did not know Jesus. Our eyes could not see Christ, and our ears could not hear His voice. Jehovah said, “Live,”and we who were dead in trespasses and sins were made alive. The command includes glory-life which is the perfection of spiritual life. “I said unto thee ... Live,”and that word rolls on through all the years of time until death comes. In the midst of the shadows of death, the Lord's voice is still heard, “Live!” In the morning of the resurrection it is that same voice which is echoed by the archangel, “Live.” As redeemed spirits rise to heaven to be blessed forever in the glory of God, it is by the power of this same word, “Live.” It is an irresistible command. Saul of Tarsus was on the road to Damascus to arrest the saints of God. A voice was heard from heaven, and a light was seen that was brighter than the sun. Saul cried out, “Lord, what wilt thou have me to do?”(Acts 9:6). This mandate is one of free grace. When sinners are saved, it is only because God does it to magnify His free, unpurchased, unsought grace. Christian, see your position as a debtor to grace. Show your gratitude by an earnest, Christlike life.

7월 7일 (저녁의 묵상)

제목: 살라


요절: "내가 네 곁으로 지나갈 때에 네가 피투성이가 되어 발짓하는 것을 보고 네게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 다시 이르기를 너는 피투성이라도 살라하고." (겔 16:6)

  구원받은 사람은 이 은혜의 말씀을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하나님의 이 명령(말씀)은 위엄(권위)이 있다는 것을 주의하십시오. 우리의 본문(겔 16:6)에서 우리는 자기안에 죄 외에는 아무것도 갖지 못하고 진노만 기다리는 죄인을 알아차립니다(인지합니다). 그러나 영원하신 주님이 그의 영광 중에 지나가십니다.
  주님은 보시고, 멈추시고, 고귀한 한 마디의 말씀을 선언하십니다. - 살라(Live)라고.
  이 명령은 다중적(多重的)인 의미가 있습니다. 주님께서 "살라"고 말씀하실 때 그 말씀은 많은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그 죄인은 정죄될(저주받을) 사람입니다. 그러나 전능자(하나님)는 "살라"고 말씀하십니다. 그래서 그는 용서받고 방면(석방)되어 일어섭니다.
  그 명령("살라"는 말씀)은 영적인 생명입니다(주1).
  우리는 예수님을 몰랐습니다. 우리의 눈은 그리스도를 볼 수 없었습니다. 그리고 우리의 귀는 그의 음성을 들을 수 없었습니다. 여호와는 "살라"고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허물과 죄로 죽었던 우리들은 살게 되었습니다.
  그 말씀은 영적 생명의 완성인 영광의 생명(삶)을 포함합니다.
  "내가 네게 살라고 일렀다" 라고 하신 하나님의 이 말씀은 죽음이 오기까지 모든 세월을 통하여 계속합니다. 즉 죽음의 그늘 가운데서도 "살라!" 라는 하나님의 음성은 계속 들리고 있습니다. 부활의 아침에는 "살라" 라는 그 같은 목소리가 천사장에 의하여 울려집니다.
  구속받은 영혼들이 하나님의 영광속에서 영원히 축복받기 위하여 하늘에 오를 때 그것은 "살라" 라는 바로 이 말씀의 능력에 의해서 입니다.
  이 "살라"는 말씀은 거역할 수 없는 말씀입니다.
  다소의 사울은 하나님의 성도들을 체포하기 위하여 다메섹으로 가는 길에 있었습니다. 그때 한 목소리가 하늘에서 들렸습니다. 그리고 해보다 더 밝은 빛을 보았습니다(주2). "주여 내가 무엇을 하리이까?"(행 22:10)라고 외쳤습니다.
  이 명령(말씀)은 값없는 은혜의 말씀입니다.
  죄인들이 구원받는 것은, 값없고, 사지 않고, 구하지 않은 주님의 은혜 때문일 뿐입니다. 그리스도 인이여, 그대의 지위는 은혜의 채무자라는 것을 깨달으십시오. 진지한, 그리스도 같은 삶에 의하여 그대의 감사를 보이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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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요 6:63.
주2. 행 22: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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