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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새 마음을 너희에게( 겔36:26) 2004-05-27 14:48:06, 조회 : 1,970, 추천 : 325

August 15
Evening

“And I will give you an heart of flesh”(Ezekiel 36:26).

  A heart of flesh is known by its tenderness concerning sin. To have indulged a foul imagination or to have allowed a vile desire to remain for a moment is enough to make a heart of flesh grieve before the Lord. Only a heart of stone calls a great iniquity nothing. The heart of flesh is tender toward God's will. When the heart of flesh is given to God, the will quivers like an aspen leaf in every breath of heaven and bows like a willow in every breeze of God's Spirit. The natural will is cold, hard iron which cannot be hammered into form; but the renewed will, like molten metal, is soon molded by the hand of grace. In the fleshy heart there is an tenderness of the affections. The hard heart does not love the Redeemer, but the renewed heart burns with affection toward Him. The hard heart is selfish and coldly demands, “Why should I weep for sin? Why should I love the Lord?” But the heart of flesh says, “Lord, You know that I love You. Help me to love You more!” This renewed heart is prepared to receive every spiritual blessing, and every blessing comes to it. It will yield every heavenly fruit to the honor and praise of God, and, therefore, the Lord delights in it. A tender heart is the best defense against sin and the best preparation for heaven. A renewed heart stands on its watchtower looking for the coming of the Lord Jesus. Do you have this heart of flesh?

  8월 15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새마음을 너희에게


○ 요절: "또 새 영을 너희속에 두고 새 마음을 너희에게 주되 너희 육신에게 굳은 마음을 제하고 부드러운 마음을 줄 것이며."(겔 36:26)


  부드러운 마음(새 마음)은 죄에 대한 민감성에 의하여 알려집니다. 더러운(음란한) 상상에 빠지거나 잠시 동안이라도 악한 욕망을 머물게 하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부드러운 마음(새 마음)을 매우 슬프게 합니다. 오직 돌같은 마음만이 큰 죄도 아무렇지 않게 여깁니다(즉, 뻔뻔스럽게 큰죄를 쉽게 짓습니다).
  부드러운 마음은 하나님의 뜻에 대하여 민감합니다. 부드러운 마음이 하나님께 드려질 때 그 의지는 하늘의 숨결이 불어올 때마다 사시나무처럼 떨고, 하나님의 성령의 미풍이 불어올 때마다 버드나무처럼 고개를 숙입니다.
  자연적 의지(중생하지 않은 옛본성)는 망치질로 형태(꼴)를 만들 수 없는 차갑고, 단단한 쇠덩어리 같습니다. 그러나 거듭난 의지는 녹은 금속같이 은혜의 손에 의하여 곧 조형(造形)됩니다. 부드러운 마음에는 자애심(慈愛心)이 있습니다.
  강퍅한(굳은) 마음은 구속주(예수그리스도)를 사랑하지 않습니다. 그러나 거듭난 마음은 주님을 향한 사랑으로 뜨겁습니다. 강퍅한 마음은 이기적이고, 냉담하게 "왜 내가 죄 때문에 울어야 하는가? 왜 내가 하나님을 사랑해야 하는가?" 라고 힐문(詰問)합니다. 그러나 부드러운 새 마음은 "주여, 주님은 제가 주님을 사랑하는 줄을 아시나이다. 주님을 더 사랑하도록 저를 도와주소서."라고 말합니다.
  이 새로 거듭난 마음은 모든 영적 축복을 받을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모든 축복이 그 새 마음에 옵니다. 새 마음은 하나님의 영예와 찬양을 위하여 하늘의 모든 열매를 맺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은 그 새 마음을 기뻐하십니다.
  부드러운 새 마음은 죄를 막는 최선의 방어이고, 천국을 위한 최고의 준비입니다. 거듭난 새 마음은 그 마음의 망루(망대) 위에 서서 주 예수님의 재림을 간절히 기다립니다. 그대는 이 부드러운 (새로 난) 마음을 갖고 있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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