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인터넷 선교회

 



 

 

전체방문자수 :

279048

 

 

오늘방문자수 :

10

 

 

어제방문자수 :

15

 

 


Category

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창9:15) 2004-05-27 14:46:56, 조회 : 1,545, 추천 : 204

August 13
Evening

“And I will remember my covenant”(Genesis 9:15).

  God does not say, “And when you shall look upon the bow, and you shall remember My covenant, then I will not destroy the earth.” It does not depend upon our memory which is fickle and frail, but upon God's memory which is infinite and immutable. “The bow shall be in the cloud; and I will look upon it, that I may remember the everlasting covenant”(Genesis 9:16). It is not my remembering God, it is God's remembering me which is the reason for my safety. It is not my laying hold of His covenant, but His covenant's laying hold on me. The whole foundation of salvation is secured by divine power. Even the remembrance of the covenant is not left to our memories, for we might forget. But our Lord cannot forget the saints whom He has engraved on the palms of His hands (See Isaiah 49:16). When Israel was in Egypt, and the blood was upon the lintel and the two side posts, the Lord did not say, “When you see the blood I will pass over you,”but, “When I see the blood I will pass over you.”(See Exodus 12:23). Looking to Jesus brings me joy and peace, but God looking to Jesus secures my salvation. It is impossible for God to look at Christ, our bleeding Surety, and then be angry with us. Our sins are already punished in Him. No, it is not up to us to be saved by remembering the covenant. We should remember the covenant, and we will do it through divine grace. But our safety hinges upon God's remembering us, not our remembering Him; therefore, the covenant is an everlasting covenant.

  8월 13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 요절: "내가 나와 너희와 및 혈기있는 모든 생물 사이의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다시는 물이 모든 혈기있는 자를 멸하는 홍수가 되지 아니할지라."(창 9:15)


  하나님은 "네가 무지개를 보고 네가 나의 언약을 기억할 때에 내가 땅을 멸하지 아니하리라"라고 말씀하시지 않고 있습니다. 그것은 변덕스럽고 연약한 우리의 기억에 의존하지 않고 무한하시고 불변하시는 하나님의 기억에 의지합니다.
  "무지개가 구름 사이에 있으리니 내가 보고 영원한 언약을 기억하리라."(창 9:16)
  나의 안전의 이유(근거)는 내가 하나님을 기억해서가 아니라 하나님이 나를 기억해서 입니다. 내가 그분의 언약을 붙잡는 것이 아니라 그분의 언약이 나를 붙들고 있습니다.
  구원의 전체적인 토대는 하나님의 능력에 의하여 보장되고 있습니다. 심지어 언약을 기억하는 것조차도 우리의 기억에 맡겨지지 않습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잊어버릴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주님은 그의 손바닥에 새긴 성도들을 잊을 수 없습니다(참고. 사 49:16).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피를 인방과 좌우 문설주에 발랐을 때 하나님은 "너희가 그 피를 볼 때 내가 너희를 넘어가리라" 라고 하시지 않고 "내가 그 피를 볼 때 너희를 넘어가리라"고 말씀하셨습니다(참고. 출 12:23).
  내가 예수님을 바라보면 나에게 기쁨과 평안이 옵니다. 그러나 하나님이 예수님을 바라보시면 나의 구원이 확실하게 보장됩니다. 하나님께서 피를 흘리시는 보증인이신 그리스도를 보시면 우리에게 진노하시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우리의 죄들은 그리스도안에서 이미 처벌되었기 때문입니다. 아니 언약을 기억함으로써 구원받는 것도 우리에게 달려 있지 않습니다. 우리는 언약을 기억해야 합니다. 그리고 우리는 하나님의 은혜로 말미암아 그 언약을 기억 할 것입니다.
  그러나 우리의 안전은 우리가 하나님을 기억하는 것에 있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께서 우리를 기억하시는 것에 달려 있습니다.
  그러므로 하나님의 언약은 영원한 언약입니다.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제 목 번역자 저작자 묵상일 작성일 조회
228    새 마음을 너희에게( 겔36:26)    심상필 C.H.Spurgeon 8.15 05-27 14:48 1971
227    그 우고를 알고( 출3:7)    심상필 C.H.Spurgeon 8.14 05-27 14:47 1892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창9:15)    심상필 C.H.Spurgeon 8.13 05-27 14:46 1545
225    무지개가 나타나면( 창9:14)    심상필 C.H.Spurgeon 8.12 05-27 14:46 1695
224    영원한 위로( 살후2:16)    심상필 C.H.Spurgeon 8.11 05-27 14:45 1893
223    죄를 사하는 권세( 마9:6)    심상필 C.H.Spurgeon 8.10 05-27 14:45 1837
222    막달라 마리아에게( 막19:9)    심상필 C.H.Spurgeon 8.09 05-27 14:44 1970
221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막9:23)    심상필 C.H.Spurgeon 8.08 05-27 14:43 1931
220    사단이 막았도다( 살전2:18)    심상필 C.H.Spurgeon 8.07 05-27 14:43 1883
219    온 땅에 영광이( 시72:19)    심상필 C.H.Spurgeon 8.06 05-27 14:42 1949
218    여기 앉았고자 하느냐( 민32:6)    심상필 C.H.Spurgeon 8.05 05-27 14:42 1725
217    너희 손으로 지은( 학2:17)    심상필 C.H.Spurgeon 8.04 05-27 14:41 1951
216    예수께서 가실 때에( 눅 8:42)    심상필 C.H.Spurgeon 8.03 05-27 14:40 1935
215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릇2:17)    심상필 C.H.Spurgeon 8.02 05-27 14:39 1994
214    년사에 관 씌우시니( 시 65:11)    심상필 C.H.Spurgeon 8.01 05-27 14:39 1837
213    골방에 거주하면서( 대상9:33)    심상필 C.H.Spurgeon 7.31 05-27 14:38 1826
212    내게 오는 자( 요6:37)    심상필 C.H.Spurgeon 7.30 05-27 14:38 1839
211    내게 주시는 자( 요6:37)    심상필 C.H.Spurgeon 7.29 05-27 14:37 1859
210    두루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10:38)    심상필 C.H.Spurgeon 7.28 05-27 14:36 1877
209    누가 택하신 자들을 ( 롬8:33)    심상필 C.H.Spurgeon 7.27 05-27 14:36 1842
   [1][2][3][4][5][6][7] 8 [9][10]..[1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