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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무지개가 나타나면( 창9:14) 2004-05-27 14:46:21, 조회 : 1,694, 추천 : 321

August 12
Evening

“The bow shall be seen in the cloud”(Genesis 9:14).

  The rainbow, the symbol of the covenant with Noah, is a type of our Lord Jesus who is the Father's witness to the people. When may we expect to see the token of the covenant? The rainbow is only seen when it is painted upon a cloud. When the sinner remembers his past sin and mourns before God, Jesus Christ is revealed to him as the covenant Rainbow. He displays all the glorious hues of His divine character, and He bestows His deep and abiding peace. When trials and temptations surround the believer, it is sweet to behold our Lord Jesus Christ - to see Him bleeding, dying, rising, and pleading for us. God's rainbow is hung over the cloud of our sins, our sorrows, and our woes, to prophesy deliverance. A cloud alone does not give a rainbow; there must be the crystal drops to reflect the light of the sun. So our sorrows must not only threaten, they must fall heavily upon us. There would have been no redemption for us if the vengeance of God had been merely a threatening cloud. Until there is true anguish in the sinner's conscience, there is no Christ for him. Until the chastisement which he feels becomes grievous, he cannot see Jesus. But there must also be a sun. Clouds and drops of rain will not make a rainbow unless the sun shines. Our God, who is as the sun to us, always shines, but we do not always see Him. Clouds may hide His face. But no matter what drops fall or what clouds threaten, it He shines, there will be a rainbow. It is said that when we see the rainbow, the shower is over. When we behold Jesus, our sins vanish and our doubts and fears subside. When Jesus walks the waters of the sea, how profound is the calm!

  8월 12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무지개가 나타나면


○ 요절: "내가 구름으로 땅을 덮을 때에 무지개가 구름속에 나타나면"(창 9:14).


  노아와의 언약의 상징인 무지개는 그 백성들에게 하나님 아버지의 증거가 되는 우리 주 예수님의 예표(豫表)입니다. 우리는 언제 이 언약의 증거를 보기를 기대할 수 있습니까?
  무지개가 구름위에 그려질 때 볼 수 있을 뿐입니다. 죄인이 그의 과거의 죄를 기억하고 하나님 앞에 애통할 때, 예수그리스도는 언약의 무지개로서 그에게 계시됩니다. 주님은 영광스러운 모든 그의 신적 성품의 빛깔들을 보이십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의 깊고 영원한 평안을 주십니다. 시련과 유혹이 믿는 자를 둘러쌀 때,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를 바라보는 것은 즐겁습니다. - 즉 주님께서 우리를 위하여 피흘리심을, 죽으심을, 부활하심을, 그리고 대언하심을 바라보십시오.
  하나님의 무지개는 우리의 구원을 예보(예언)하기 위하여 우리의 죄와 우리의 슬픔과 우리의 비통의 구름 위에 걸려 있습니다. 그러나 구름만으로 무지개가 만들어지지 않습니다. 햇빛을 반사시키는 수정같이 투명한 물방울들이 있어야 합니다. 그와 같이 우리의 슬픔도 단지 위협에 그쳐서는 안되고 그들도 우리 위에 무겁게 떨어져야 합니다. 만일 하나님의 복수가 단지 위협하는 구름이었다면 우리를 위한 그리스도의 속죄도 없었을 것입니다.
  죄인의 양심속에 진정한 고뇌가 있기까지는 그를 위한 그리스도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그가 느끼는 징계가 애통할 때까지(주 1) 그는 예수님을 볼 수 없습니다. 그러나 거기에도 태양이 있어야 합니다. 구름과 물방울은 태양이 비추지 않는 한 무지개를 만들지 못할 것입니다. 우리에게 태양 같으신 분인 우리의 하나님은 항상 비추시지만 우리는 항상 보지 못하고 있습니다.
  구름들이 하나님의 얼굴을 감추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어떤 물방울들이 떨어지던지 또는 어떤 구름들이 위협할지라도, 만일 하나님이 비추시면 그곳에 무지개가 생길 것입니다. 우리가 무지개를 볼 때에는 소나기는 끝난다고 합니다. 우리가 예수님을 볼 때 우리의 죄들은 사라지고 우리의 의심과 두려움들은 가라앉아 버립니다. 예수님이 바닷물 위를 걸으실 때 그 바다의 평온이 얼마나 크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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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1. 마 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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