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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영원한 위로( 살후2:16) 2004-05-27 14:45:48, 조회 : 1,892, 추천 : 295

August 11
Evening

“Everlasting consolation”(2 Thessalonians 2:16).

  Consolation - there is music in the word. Like David's harp, it charms away the evil spirit of melancholy. It was a distinguished honor for Barnabas to be called “the son of consolation.”(See Acts 4:36). It is also one of illustrious names of One greater than Barnabas, for the Lord Jesus is “the consolation of Israel”(Luke 2:25). Everlasting consolation - this is the cream of all, the precious perfume, for the eternity of comfort is its crown and glory. All earthborn consolations are fleeting in essence and short-lived in their existence. They are as brilliant and as fragile as the rainbow hues of a soap bubble. But the consolations which God gives to His people do not fade or lose their freshness. They can stand all tests - the shock of trial, the flame of persecution, and the passing of years. They can even endure death itself. What is this everlasting consolation? It includes a sense of pardoned sin. A Christian has received the witness of the Spirit in his heart. His iniquities are put away like a thick cloud. The Lord also gives His people an abiding sense of acceptance in Christ. The Christian knows that God looks upon him as standing in union with Jesus. It is sweet to know that God accepts us. Union to the risen Lord is a consolation of the highest order; it is everlasting. Are you pining and refusing to be comforted? Is this honorable to God? Will it make others want to know Jesus? Cheer up, then! When Jesus gives eternal consolation, it is a sin to murmur.

  8월 11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영원한 위로


○ 요절: "우리 주 예수그리스도와 우리를 사랑하시고 영원한 위로와 좋은 소망을 은혜로 주신 하나님 우리 아버지께서."(살후 2:16)


  위로 - 이 말씀 속에는 음악이 있습니다. 다윗의 수금(harp)처럼 위로는 우울의 악령을 쫓아버립니다.
  바나바가 "위로의 아들"이라고 불려진 것은 특별한 영예였습니다(참고 행 4:36). 그것은 또한 바나바보다 더 위대하신 분(예수그리스도)의 유명한 이름들 중의 하나입니다. 왜냐하면 주 예수님이 바로 "이스라엘의 위로" 이기시기 때문입니다(눅 2:25).
  영원한 위로 - 이것은 모든 것의 정수(精髓)이고, 귀중한 향료입니다. 왜냐하면 위로의 영원함이 그의 면류관이고 영광이기 때문입니다. 세상에서 난 모든 위로들은 본질상 무상(無常)하고, 그 생존이 단명(短命)합니다. 그들(땅에서 난 위로들)은 비누방울의 무지개 색깔처럼 찬란하고 연약합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그의 백성들에게 주시는 위로들은 시들거나 그들의 신선미를 잃지 않습니다.
  그들은 모든 시험들(tests)을 견딜 수 있습니다. - 즉 시련의 충격, 박해의 불꽃, 그리고 긴 세월의 경과를 견딜 수 있습니다. 그들은 심지어 죽음 자체도 견딜 수 있습니다. 그러면 이 영속적인 위로란 무엇입니까?
  그것은 사죄의 의식(죄사함을 받았다는 의식)을 포함합니다. 그리스도인은 그의 마음에 성령의 증거를 받습니다(주 1).
  그의 죄들이 빽빽한 구름이 사라지는 것처럼 걷어치워집니다. 또한 주님께서는 그의 백성들에게 그리스도안에서 영접되었다는 영구적인 의식을 주십니다. 그리스도인은 하나님께서 자신을 예수님과 연합하여 있는 신분으로 보신다는 것을 압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받으신다는 것을 아는 것은 기쁨니다. 부활하신 주님께 연합한 것은 최상급에 속하는 위로의 하나입니다. 그것은 영원합니다. 그대는 위로받기를 갈망하면서 거부하고 있습니까? 이것이 하나님께 영광이 되겠습니까? 그것이 다른 사람으로 하여금 예수님을 알기를 원하게 할 수 있겠습니까?
  그러니 기운을 내십시오! 예수께서 영원한 위로를 주실 때 투덜거리는 것은 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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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1. 요일 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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