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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막9:23) 2004-05-27 14:43:45, 조회 : 1,930, 추천 : 318

August 8
Evening

“All things are possible to him that believeth”(Mark 9:23).

  Many Christians are always filled with doubt and fear, and they forlornly think that this is the normal state of believers. This is mistake. It is possible for us to cause doubt and fear to become like a bird flitting across the soul, but never lingering there. When you read of the high and sweet communion enjoyed by believers, you sigh and murmur in your heart, “Alas! these are not for me.” If you only have faith, you will yet stand upon the sunny pinnacle of the temple. You hear of the exploits which holy men have done for Jesus; what they have enjoyed of Him; how much they have been like Him; how they have been able to endure great persecutions for His sake. You say, “Ah! as for me, I am only a worm; I can never attain to this.” But there is nothing which one saint was, that you may not be. There is no elevation of grace, no attainment of spirituality, no clearness of assurance, no post of duty, which is not open to you if you have the power to believe. Lay aside your sackcloth and ashes and rise to the dignity of your true position. You are little in the Kingdom because you want to be so, not because there is any necessity for it. Ascend! The golden throne of assurance is waiting for you. The crown of communion with Jesus is ready to be placed upon your brow. Wrap yourself in scarlet and find linen, and feast sumptuously every day. If you believe, you may eat the fat of the land. Your land will flow with milk and honey, and your soul will be satisfied as with marrow and fatness. Gather golden sheaves of grace, for they await you in the fields of faith. “All things are possible to him that believeth.”

  8월 8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 요절: "예수께서 이르시되 할 수 있거든이 무슨 말이냐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많은 그리스도인의 마음엔 항상 의심과 두려움이 가득차 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이것이 신자들의 정상 상태라고 절망적으로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것은 오해입니다. 우리는 의심과 두려움을, 우리의 영혼을 스치지만 거기에 머물지 않는 한 마리의 새처럼 되게 하는 것이 가능합니다(즉, 의심과 두려움이 설사 우리 영혼 속으로 들어온다해도 스쳐가는 새처럼 머물지 못하게 할 수 있습니다).
  그대가 신자들이 즐겼던 고상하고 감미로운 주님과의 친교에 관한 글을 읽을 때, 그대는 "슬프다! 이런 얘기는 나에게는 해당되지 않아!" 라고 하며, 그대의 마음속에서 한숨을 쉬고 중얼거립니다. 만일 그대가 믿음만 있다면, 그대도 눈부신 성전 꼭대기에 설 것입니다. 그대는 거룩한 사람(성자)들이 예수님을 위하여 행했던 행적들, 그들이 예수님으로부터 무엇을 누렸는지, 그들이 얼마나 주님을 닮았는지, 그들이 주님을 위하여 심한 핍박을 어떻게 견디어 낼 수 있었는지 등에 관하여 듣습니다.
  그대는 "아! 나로 말하자면 나는 한 마리의 벌레일 뿐이구나. 나는 도저히 이에(성자들의 행적에) 미칠 수 없구나." 라고 말합니다. 과거에 어떤 성도가 이루었던 것은 그 어떤 것도 그대가 이루지 못할 것은 없습니다(즉, 과거의 성도가 이루었던 일은 아무리 위대해도 그대도 그 성도처럼 이룰 수 있습니다). 만일 그대가 믿음의 능력을 갖고 있다면 그대에겐 오르지 못할 은혜나, 도달하지 못할 영성이나, 불분명한 확신이나, 직분의 자리가 없는 경우는 없습니다.
  그대의 베옷과 재를 벗어버리고 그대의 진정한 자리인 존귀한 위엄의 자리에로 오르십시오. 그대가 왕국(천국)에서 작은 자가 되는 것은, 그렇게 되어야 할 필요가 있기 때문이 아니라 그대가 그렇게 되기를 원하기 때문입니다.
  올라가십시오! 확신이라는 황금보좌가 그대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예수님과 나누는 친교라는 면류관이 그대의 이마에 씌워질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자주빛 세마포로 그대 자신을 싸십시오. 그리고 매일 호사스러운 잔치를 즐기십시오.
  그대가 믿는다면 그대는 나라의 기름진 것을 먹을 것입니다(주1). 그대의 땅은 젖과 꿀이 흐를 것입니다. 그리고 그대의 영혼은 골수와 기름으로 만족될 것입니다(주2).
  은혜의 금다발을 거두십시오. 왜냐하면 그들은 믿음의 밭에서 그대를 기다리고 있기 때문입니다. "믿는 자에게는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막 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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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1. 창 45:18.
  주2. 시 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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