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인터넷 선교회

 



 

 

전체방문자수 :

279048

 

 

오늘방문자수 :

10

 

 

어제방문자수 :

15

 

 


Category

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여기 앉았고자 하느냐( 민32:6) 2004-05-27 14:42:03, 조회 : 1,724, 추천 : 298

August 5
Evening

“Shall your brethren go to war, and shall ye sit here?”(Numbers 32:6).

  Family relationships have their obligations. The Reubenites and Gadites would have been most unbrotherly if they had claimed the land which had been conquered and left the rest of the people to fight for their portions alone. We have received much by the efforts and sufferings of the saints in the past. If we do not make some return to the Church by giving her our best energies, we are unworthy to be enrolled in her ranks. Others are bravely combating the errors of the age or excavating perishing ones from amid the ruins of the fall. If we fold our hands in idleness, we must be warned lest the curse of Meroz who “came not to the help of the Lord”fall upon us (See Judges 5:23). The Master of the vineyard asks. “Why stand ye here all the day idle?”(Matthew 20:6). The toils of devoted missionaries and fervent ministers shame us if we sit in laziness. Shrinking from trial is the temptation of those who are at ease in Zion. They would gladly escape the cross and still wear the crown. If the most precious are tried in the fire, are we to escape the crucible? If the diamond must be buffed upon the wheel, are we to be made perfect without suffering? Why should we be treated better than our Lord? The First-born felt the rod, why not the younger brethren? Cowardly pride chooses a downy pillow and a silken couch for a soldier of the cross. He who is resigned to the divine will learns by grace to be pleased with it.

  8월 5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여기 앉았고자 하느냐


○ 요절: "모세가 갓 자손과 르우벤 자손에게 이르되 너희 형제들은 싸우러 가거늘 너희는 여기 앉았고자 하느냐."(민 32:6)


  친족들은 그들의 의무가 있습니다. 르우벤지파 사람들과 갓지파 사람들이, 만일 그들이 정복했던 땅을 자기들의 것으로 주장하고, 나머지 지파 사람들이 그들의 몫을 위해서 싸우는 것을 그들에게만 맡겼더라면, 매우 우애가 없었을 것입니다(즉, 친족으로서 매우 무정한 일이었을 것입니다).
   우리는 과거에 살았던 성도들의 노력과 고통에 의하여 많은 것을 물려받았습니다. 만일 우리가 우리의 최선의 에너지를 교회에 드림으로써 교회에 어떤 보답을 하지 않는다면 우리는 교회의 성도의 반열에 들어가기에 합당치 않습니다.
  다른 성도들은 시대의 오류(그릇된 시대사조)에 대하여 용감하게 싸우고 있거나, 타락의 파멸 가운데서 멸망해가는 사람들을 발굴(구출)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만일 우리가 게으름에서 수수방관한다면, 우리는 "여호와를 도우러 오지 않았던" 메로스의 저주가 우리에게 내려오지 않도록 주의해야 합니다(참고 삿 5:23).
  포도원의 주인이 "너희는 어찌하여 종일토록 놀고 여기 섰느뇨?"라고 물었습니다(마 20:7). 만일 우리가 게으름속에 앉아 있다면 헌신적인 선교사들과 열심있는 목회자들의 수고는 우리를 부끄럽게 할 것입니다. 시련을 회피하는 것은 시온에서 편하게 지내는 사람들에게 오는 시험(temptation) 입니다.
  그들은 십자가는 기꺼이 피하지만 면류관은 더욱 쓰고 싶어합니다. 만일 가장 귀중한 것들이 불속에서 연단된다면, 우리가 도가니(가혹한 시련)를 피할 수 있겠습니까?
  다이아몬드가 선반(旋盤, the wheel) 위에서 다듬어져야 한다면 우리도 고통없이 온전하게 될 수 있겠습니까?
  그렇다면 우리가 왜 우리 주님보다 더 나은 대접을 받아야 합니까? 맏아들이 매를 맺으셨는데 그 동생 형제들은 왜 아니겠습니까?
  비겁하게도 자만은 십자가의 군사가 되기보다 오리털 베개와 비단의자를 선택합니다.
  하나님의 뜻에 따르는 사람은 은혜로 그것을 기뻐하게 되는 것을 배울것입니다.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제 목 번역자 저작자 묵상일 작성일 조회
228    새 마음을 너희에게( 겔36:26)    심상필 C.H.Spurgeon 8.15 05-27 14:48 1971
227    그 우고를 알고( 출3:7)    심상필 C.H.Spurgeon 8.14 05-27 14:47 1892
226    내 언약을 기억하리니( 창9:15)    심상필 C.H.Spurgeon 8.13 05-27 14:46 1545
225    무지개가 나타나면( 창9:14)    심상필 C.H.Spurgeon 8.12 05-27 14:46 1695
224    영원한 위로( 살후2:16)    심상필 C.H.Spurgeon 8.11 05-27 14:45 1893
223    죄를 사하는 권세( 마9:6)    심상필 C.H.Spurgeon 8.10 05-27 14:45 1837
222    막달라 마리아에게( 막19:9)    심상필 C.H.Spurgeon 8.09 05-27 14:44 1970
221    능치 못할 일이 없느니라( 막9:23)    심상필 C.H.Spurgeon 8.08 05-27 14:43 1931
220    사단이 막았도다( 살전2:18)    심상필 C.H.Spurgeon 8.07 05-27 14:43 1883
219    온 땅에 영광이( 시72:19)    심상필 C.H.Spurgeon 8.06 05-27 14:42 1949
   여기 앉았고자 하느냐( 민32:6)    심상필 C.H.Spurgeon 8.05 05-27 14:42 1724
217    너희 손으로 지은( 학2:17)    심상필 C.H.Spurgeon 8.04 05-27 14:41 1951
216    예수께서 가실 때에( 눅 8:42)    심상필 C.H.Spurgeon 8.03 05-27 14:40 1935
215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릇2:17)    심상필 C.H.Spurgeon 8.02 05-27 14:39 1994
214    년사에 관 씌우시니( 시 65:11)    심상필 C.H.Spurgeon 8.01 05-27 14:39 1837
213    골방에 거주하면서( 대상9:33)    심상필 C.H.Spurgeon 7.31 05-27 14:38 1826
212    내게 오는 자( 요6:37)    심상필 C.H.Spurgeon 7.30 05-27 14:38 1839
211    내게 주시는 자( 요6:37)    심상필 C.H.Spurgeon 7.29 05-27 14:37 1859
210    두루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10:38)    심상필 C.H.Spurgeon 7.28 05-27 14:36 1877
209    누가 택하신 자들을 ( 롬8:33)    심상필 C.H.Spurgeon 7.27 05-27 14:36 1842
   [1][2][3][4][5][6][7] 8 [9][10]..[1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1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