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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너희 손으로 지은( 학2:17) 2004-05-27 14:41:29, 조회 : 1,950, 추천 : 314

August 4
Evening

“I smote you with blasting and with mildew and with hail in all the labours of your hands”(Haggai 2:17).

  How destructive hail is to the standing crops as it relentlessly beats out the precious grain upon the ground! But even more to be dreaded are those mysterious destroyers - disease and mildew. These turn an ear of corn into a mass of soot and dry up the grain. Innumerable minute fungi attack the crops, and if not for the goodness of God, famine would soon spread over the land. When we consider the active agents which are ready to destroy the harvest, we must pray, “Give us this day our daily bread”(Matthew 6:11). The curse is rampant; we have constant need of the blessing. When blight and mildew come, they are often chastisements from heaven. Men must learn to bear the rod made from their own wrongdoing. Spiritually, mildew is a common evil. When our work is most promising, this blight appears. We hoped for many conversions, and instead, a general apathy, an abounding worldliness, or a curel hardness of heart launches out against us. There may be no open sin in those for whom we are laboring, but there is a lack of sincerity and decision which sadly disappoints our desires. We learn from this experience our dependence upon the Lord and the need of prayer. Spiritual pride or laziness will soon bring the dreadful evil upon us, and only the Lord of the harvest can remove it. Mildew may even attack our own hearts and shrivel our prayers and devotion. May God keep us from so serious a calamity. Shine, blessed Sun of Righteousness, and drive the blights away.

  8월 4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너희 손으로 지은


○ 요절: "나 만군의 여호와가 말하노라. 내가 너희 손으로 지은 모든 일에 폭풍과 곰팡과 우박으로 쳤으나 너희가 내게로 돌이키지 아니하였었느니라."(학 2:17)


   우박이 땅위에 있는 귀중한 곡물을 무참하게 짓찧어 놓을 때 우박은 자라고 있는 농작물에 얼마나 큰 피해를 주겠습니까!
   질병과 곰팡이 같은 이 신비로운 파괴자들은 한층 더욱 두려운 것들일 것입니다. 이것들은 곡식의 이삭을 깜부기 덩어리로 변하게 합니다. 그리고 알곡을 바싹 바르게 합니다. 무수한 세균류가 곡식을 공격합니다. 그리고 만일 하나님의 선하심이 없다면, 기근은 곧 온 땅에 퍼질 것입니다.
  우리가 추수를 파괴하려는 활동인자들을 생각할 때, 우리는 "오늘날 우리에게 일용할 양식을 주옵소서."(마 6:11)라고 기도하여야 합니다.
  재앙이 만연합니다(즉, 재앙이 들끓습니다). 우리는 지속적인 축복이 필요합니다. 마름병과 곰팡이가 덮칠 때, 그것들은 종종 하늘에서 오는 징계입니다. 사람들은 그들 자신의 범죄로 만든 그 채찍(징계)을 참을 줄 알아야 합니다.
  영적으로 곰팡이는(즉, 영적 차원의 곰팡이는) 흔히 있는 악을 의미합니다. 그런데 (영적인) 이 마름병은 우리의 일이 가장 유망할 때(순조로울 때) 나타납니다. 우리는 많은 회심자(회개하는 사람)를 바랍니다. 그러나 그 대신 일반적인 냉담, 팽배하는 세속성, 또는 잔인한 마음의 완고함(강퍅함)이 우리에게 공격해 오고 있습니다.
  우리가 회심시키려고 수고하는 사람들 중에는 명백한(공개적인) 죄가 없을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슬프게도 우리의 소원(기대)을 실망시키는 신실성과 결단의 부족이 있습니다.
  이 경험에서 우리는 우리가 주님을 의지해야 하는 것과 기도를 해야 할 필요성을 배웁니다. 영적 교만이나 게으름은 곧 우리에게 두려운 악을 초래할 것입니다. 그리고 추수의 주님만이 그것을 제거하실 수 있습니다. 영적인 곰팡이는 심지어 우리 자신의 심령을 공격하고 우리의 기도와 헌신을 시들게 할 것입니다.
  하나님께서 그런 끔찍한 재앙에서 우리를 막아주시도록 기원합니다. 복되신 의(義)의 태양이여, 비추십시오.
  그리고 질병들을 몰아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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