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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예수께서 가실 때에( 눅 8:42) 2004-05-27 14:40:52, 조회 : 1,934, 추천 : 331

August 3
Evening

“But as be went”(Luke 8:42).

  Jesus is passing through the throng to the house of Jairus to raise the ruler's dead daughter. But He is so overflowing with goodness that He works another miracle while on the road. If we have one purpose, it is good to go immediately and accomplish it. It would be unwise to expend our energies on the way. When hastening to rescue a drowning friend, we cannot afford to exhaust our strength upon a person in similar danger. It is enough for a man to fulfill his own peculiar calling. But our Master knows no limit of power or boundary of mission. His grace is so abundant that even His path radiates lovingkindness. He is a swift arrow of love which not only reaches its ordained target, but it perfumes the air through which it flies. Virtue constantly flows from Jesus as sweet odors waft from flowers. It will always emanate from Him as water bubbles from a sparkling fountain. What delightful encouragement this truth offers us! If our Lord is ready to heal the sick and bless the needy, then put yourself in His path. Do not neglect asking because He is so generous in giving. Give earnest heed to His Word at all times that Jesus may speak through it to your heart. Dwell with Him that you may obtain His blessing. When He is present to heal, He will surely heal you. He is present even now, for He always comes to hearts which need Him. Do you need Him? He knows how much! Lord, look upon the distress which is now before You and make Your servant whole.

  8월 3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예수께서 가실 때에


○ 요절: "이는 자기에게 열두살 먹은 외딸이 있어 죽어감이러라. 예수께서 가실 때에 무리가 옹위하더라."(눅 8:42)


  예수님은 회당장의 죽은 딸을 살리시기 위하여 야이로의 집을 향하여 군중을 뚫고 가시고 계셨습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매우 선하심이 넘쳐서 그 길을 가시는 동안에 다른 이적(기적)을 행하십니다. 만일 우리가 어떤 한 가지 목적을 갖고 있다면, 즉시 가서 그것을 성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도중에 우리의 에너지를 소비하는 것은 지혜롭지 못할 것입니다. 물에 빠져죽어가는 친구를 구조하기 위하여 서두르고 있을 때, 우리는 유사한 위험에 있는 사람을 구하려고 우리의 힘을 소진할 여유가 없을 수 있습니다.
  어떤 사람이 그 자신의 특별한 소명(부르심)을 성취하면 그것으로 충분합니다(족합니다). 그러나 우리의 주님은 능력의 제약이나 사명의 한계를 모르십니다. 주님의 은혜는 매우 풍성하시기 때문에 그의 길은 자애(慈愛)를 빛처럼 발산합니다.
  주님은 정해진 목표에 빨리 도달하는 사랑의 화살일 뿐만 아니라 그 화살이 뚫고 날아가는 공기에 향기를 풍깁니다. 꽃들에서 감미로운 향기가 풍겨나듯이 예수님으로부터는 끊임없이 덕(德)이 흘러나옵니다. 넘치는 샘에서 물이 부글부글 솟는 것같이 덕은 항상 주님으로부터 뿜어 나옵니다.
  진리가 우리에게 제공된 것은 얼마나 큰 격려입니까! 만일 우리 주님께서 언제든지 기꺼이 병자들을 고쳐 주시고 곤고한 자(필요한 자)들을 축복하신다면 그대는 그대 자신을 그분의 길에 두십시오. 주님은 주시는 것에 매우 관후하시기 때문에 구하는 것을 게을리 하지 마십시오.
  예수님께서 그대의 마음에 그분의 말씀을 통하여 말하실 수 있도록 언제든지 주님의 말씀에 열심히 귀(주의)를 기울이십시오.
  그대는 주님의 축복을 받기 위하여 주님과 함께 거하십시오. 주님이 치료하시려고 임재하시면 주님은 확실히 그대를 치료하실 것입니다.
  주님은 바로 지금 임재해 계십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그분을 필요로 하는 심령들에게 언제든지(항상) 오시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그분이 필요합니까?
  주님은 그대가 그분을 얼마나 필요로 하는지를 알고 계십니다. 주님, 지금 주님 앞에 있는 나의 고통을 보십시오. 그리고 주님의 종을 온전케하여 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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