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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릇2:17) 2004-05-27 14:39:59, 조회 : 1,993, 추천 : 280

August 2
Evening

“So she gleaned in the field until even”(Ruth 2:17).

  As Ruth went out to gather the ears of corn, so I must go forth into the fields of prayer, meditation, and hearing the Word to gather spiritual food. The gleaner gathers her portion ear by ear - her gains are little by little. Every ear helps to make a bundle, and every gospel lesson assists in making us wise concerning salvation. The gleaner keeps her eyes open. If she stumbled along in a dream, she would have no load to carry home rejoicing. I must be watchful in religious exercises lest they become unprofitable to me. May I rightly value my opportunities and glean with greater diligence! The gleaner stoops for all she finds, and so must I. Proud spirits criticize and object, but lowly minds glean and receive benefit. A humble heart is a great help toward profitably hearing the gospel. The word of salvation is only received with meekness. Pried is a vile robber, not to be endured for a moment. What the gleaner gathers, she holds. If she dropped one ear to find another, her day's work would be of little value. She is as careful to retain as to obtain; therefore, her gains are great. I often forget all that I hear! The second truth pushes the first out of my head, and so my reading and hearing become much learning with little application. Do I realize the importance of storing up the truth? A hungry belly makes the gleaner wise - if there is no corn in her hand, there will be no bread on her table. I have an even greater need. Lord, help me to feel it, that it may urge me onward to glean in fields which yield so great a reward to diligence.

  8월 2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 요절: "룻이 밭에서 저녁까지 줍고 그 주운 것을 떠니 보리가 한 에바쯤 되는지라"(룻2:17)


  룻이 곡식 이삭을 주우러 밭에 나갔던 것처럼 우리도 신령한 양식을 얻기 위하여 기도, 묵상, 그리고 말씀을 듣는 밭으로 나가야 합니다.
  이삭을 줍는 룻은 한 이삭씩 그의 몫을 모았습니다. - 그녀의 수확의 증가는 조금씩 증가했습니다.
  모든 이삭이 모여 다발을 만들게 합니다. 그리고 모든 복음의 교훈은 구원에 관하여 우리를 지혜롭게 되도록 돕습니다.
  이삭을 줍는 사람은 그의 눈을 계속 뜨고 있어야 합니다.
  만일 룻이 꿈꾸듯이 비틀거린다면 그 여인은 기뻐하면서 집으로 가져갈 이삭 짐을 갖지 못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나도 종교적 행사들이 나에게 무익하지 않도록 조심해야 합니다(즉, 종교 행사에서 받을 수 있는 은혜를 잃지 않도록 눈을 뜨고 있어야 합니다). 그래서 나는 나에게 주어진 기회들을 바로 평가하고 더 큰 부지런함으로 이삭을 줍기를 소원합니다.
  이삭을 줍는 사람은 그가 발견하는 모든 이삭들을 줍기 위하여 몸을 구부려야 합니다.
  그러므로 나도 그렇게 구부려야 합니다. 교만한 심령은 비평하고 반대하지만 겸손한 심령은 이삭을 줍고 유익을 얻습니다. 겸손한 마음은 유익하게 복음을 듣는데 큰 도움이 됩니다. 구원의 말씀은 온유한 마음으로만 받을 수 있습니다. 교만은 한 순간도 간직되어서는 안될 악한 강도입니다.
  이삭 줍는 사람이 모으는 것은 그 주운 사람이 손에 꼭 쥐어야 합니다. 만일 그 여인(룻)이 다른 이삭을 줍기 위하여 먼저 주웠던 이삭을 떨어뜨린다면 그 여인의 하루의 일은 아무 소용(가치)이 없을 것입니다. 그 여인(룻)은 얻는것(줍는것)을 조심했던 것처럼 보존하는 것도 조심했습니다. 그래서 그 여인(룻)의 소득(이득)은 많았습니다.
  나는 종종 내가 듣는 것을 잊어버립니다! 두 번째 진리(나중 들은 진리)가 먼저 들어온 진리를 나의 머리에서 밀어냅니다. 그래서 내가 읽고 들은 것이 적용이 없는 많은 지식이 되고 맙니다. 나(우리)는 진리의 저장의 중요성을 명확히 알고 있을까요?
  굶주린 배가 이삭 줍는 사람을 지혜롭게 합니다.
  만일 그 여인의 손에 곡식이 없다면 그 여인의 식탁에도 빵(떡)이 없을 것입니다. 나에겐 보다 더욱 더 큰 필요가 있습니다.
  주여! 부지런한 자에게 큰 보상을 주는 밭들에 나가서 이삭을 줍도록 재촉하기 위하여 나에게 그 필요를 느끼도록 도와주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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