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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골방에 거주하면서( 대상9:33) 2004-05-27 14:38:41, 조회 : 1,825, 추천 : 258

July 31
Evening

“And these are the singers ... they were employed in that work day and night”(1 Chronicles 9:33).

  It was ordered in the temple that the sacred chant would never cease. The singers constantly praised the Lord whose mercy endures forever. As mercy did not cease to rule either by day or night, so neither did music hush its holy ministry. There is a lesson for believers in the ceaseless song of Zion's temple. You, too, are a debtor. See to it that your gratitude, like love, never fails. God's prise is constant in heaven, your final dwelling place. Learn to practice the eternal hallelujah. As the sun scatters its light over the earth, its beams awaken grateful believers to turn their morning hymn. By the priesthood of the saints, perpetual praise is kept up at all hours. It wraps our globe in a mantle of thanksgiving and fastens it with a golden belt of song. The Lord always deserves to be praised for who He is, for His works of creation and providence, for His goodness toward His creatures, and especially for the act of redemption. In addition to this, there are all the marvelous blessings flowing in an endless stream. It is always beneficial to praise the Lord. It cheers the day and brightens the night. It lightens the toil and softens sorrow. It sheds a sanctifying radiance over earthly gladness which makes the world less able to blind us with its glare. Do we have something to sing about at this moment? Can we weave a song out of our present joys, our past deliverances, or our future hopes? By the love of Jesus, let us be stirred to close the day with a psalm of sanctified gladness.

  7월 31일 (저녁의 묵상)

○ 제목: 골방에 거주하면서


○ 요절: "또 찬송하는 자가 있으니 곧 레위 족장이라. 저희가 골방에 거하면서 주야로 자기 직분에 골몰하므로 다른 일은 하지 아니하였더라."(대상 9:33)


  성전에서는 거룩한 찬송이 절대로 그치지 않도록 명령되었습니다. 찬송하는 자들은 영원히 은혜로우신(그의 은혜가 영원히 계속되는) 하나님을 끊임없이 찬송하였습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밤, 낮 쉬지 않고 베풀어진 것처럼 음악(찬송)도 그의 거룩한 사역을 멈추지 않았습니다. 시온의 성전에서 끊임없이 계속된 찬송에는 믿는 자들을 위한 교훈이 있습니다.
  또한 그대도 하나님의 은혜의 채무자입니다(즉, 빚진자 입니다).
  사랑처럼, 그대의 감사도 결코 떨어지지 않도록 하십시오. 하나님을 찬양하는 일은 그대의 궁극적 거처인 천국에서도 끊임이 없습니다(항상 계속됩니다). 영원한 할렐루야를 실천하기를 배우십시오. 태양이 지상에 그의 빛을 발산할 때, 그의 빛살들은 감사하는 신자들을 일깨워 그들의 아침 찬송의 선율을 울리게 합니다.
  성도들은 그들의 제사장의 직분에 의하여 때를 가리지 않고(언제고) 끊임없는 찬송을 유지해야 합니다. 그 찬송은 우리의 지구를 감사의 외투로 싸고, 찬송의 황금띠로 매야 합니다.
  주님은 하나님이신 분(Who He is)이기 때문에, 그의 창조와 역사(役事) 때문에, 그의 창조물에 대한 그의 선하심 때문에, 그리고 특히 구속행위 때문에 항상 찬양 받으실 자격이 있습니다. 그외에(이에 더하여) 거기엔 끊임없는 시냇물처럼 흘러나오는 놀라운 모든 축복들이 있습니다(즉, 하나님으로부터 놀라운 모든 축복들이 시냇물처럼 끊임없이 흘러나옵니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은 항상 유익합니다. 그것은 낮을 즐겁게 하고 밤을 밝게 합니다. 그것은 수고를 가볍게 하고 슬픔을 덜어 줍니다.
  그 찬송은 세상의 빛이 우리를 덜 눈멀게 할 수 있는 빛, 곧 세상의 기쁨을 능가하는 거룩한 광채를 발산합니다(즉, 그것은 세속적 즐거움에 눈멀지 않도록 우리에게 거룩한 빛을 밝게 비추어 줍니다).


  우리는 이 순간에 찬양할만 것(찬양거리)을 갖고 있습니까?
  우리는 우리의 현재의 즐거움들, 우리의 과거의 구원들, 또는 우리의 미래의 소망들로 인하여 찬송의 노래를 만들 수 있겠지요? 예수님을 사랑하여, 우리는 거룩한 기쁨의 시편으로 오늘 하루를 마감하도록(닫도록) 우리의 마음을 감동시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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