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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두루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10:38) 2004-05-27 14:36:46, 조회 : 1,876, 추천 : 318

July 28
Evening

“Who went about doing good”(Acts 10:38).

  These few words give us an exquisite picture of the Lord Jesus Christ. Only of the Savior is the statement true in the fullest and most unqualified sense - He went about doing good. From this description, it is evident that He did good personally. The gospels tell us that He touched the leper with His own finger, and He anointed the eyes of the blind. When He was asked to speak the word only at a distance, He usually went Himself to the sick bed and there personally healed the afflicted one. A lesson to us, if we want to do good, is to do it ourselves. Give alms with your own hand - a kind look or word will enhance the value of the gift. Speak to a friend about his soul - your loving appeal will have more influence than a whole library of tracts. Our Lord's method of doing good shows us His incessant activity! He not only did the good which came close to Him, but He “went about”on His errands of mercy. Throughout the whole land of Judea, there was scarcely a village which was not gladdened by the sight of Him. How this reproves the sluggish manner in which many believers serve the Lord! Let us be energetic in doing good. The text implies that Jesus Christ went out of His way to do good. “He went about doing good.” He was never deterred by danger or difficulty. He sought out the objects of His gracious intentions. Christ's perseverance and the unity of His purpose are also implied. The practical application of the subject may be summed up in the words: “He left us an example that we should follow in His steps.”(See 1 Peter 2:21).

7월 28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 요절: "하나님이 나사렛 예수에게 성령과 능력을 기름붓듯 하셨으매,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마귀에게 눌린 모든 자를 고치셨으니 이는 하나님이 함께 하셨음이라."(행 10:38)

  "저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시고" 라는 이 짧은 말씀은 우리에게 주 예수그리스도의 더할 나위 없이 우아한 그림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 말씀(행 10:38)은 가장 충분하고, 가장 철저한 의미에서 오직 구세주에 대해서만 적용되는 말씀입니다. - 주님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셨습니다.
  이 묘사에서 보면 주님은 친히(몸소) 착한 일을 행하셨던 것이 명백합니다. 복음서들은 주님께서 그 자신의 손가락으로 문둥병자를 만지셨다고 우리에게 말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소경의 눈에 기름(진흙)을 바르셨습니다. 예수님은 멀리서 말씀만 하실 것을 부탁받을 때 대개 주님은 그 자신이 병상(病床)에 가셔서 친히(몸소) 환자를 치료하셨습니다. 여기서 우리에게 주는 한 교훈은, 만일 우리가 착한 일을 행하기를 원한다면, 우리 자신이 직접 착한 일을 행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그대 자신의 손으로 구제를 하십시오.(주1) - 친절한 표정이나 상냥한 말은 선물(베품)의 가치를 높일 것입니다.
  모든 친구에게 그의 영혼에 관하여 말하십시오. - 그대의 사랑의 간청은 온 도서관의 소책자(小冊子)들보다 더 큰 영향력을 가질 것입니다. 우리 주님께서 착한 일을 행하시는 방법은 우리에게 그의 끊임없는 활동으로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그에게 가까이 다가온 착한 일을 행하셨을 뿐만 아니라 주님은 그의 사랑(자비)의 사명을 띠고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셨습니다.
  온 유대 땅에서 주님을 보고 기뻐하지 않은 마을은 거의 없었습니다. 이것은 많은 신자들이 나태한 태도로 주님을 섬기는 것을 얼마나 꾸짖고 있습니까!
  착한 일을 활기차게 행합시다. 본문의 요절은 예수 그리스도께서 그의 길을 초월하여 (기대 이상으로 더많은) 착한 일을 행하셨다는 것을 의미하고 있습니다.
  "주님은 두루 다니시며 착한 일을 행하셨습니다."(행 10:38)

주님은 위험이나 곤란에 의하여도 결코 방해받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그의 자비로운 의도의 대상을 찾아내셨습니다(즉, 자비를 베푸실 대상들을 반드시 찾아내셨습니다).
  이 본문의 말씀에는 그리스도의 인내와 그분의 목적의 불변성도 포함되고 있습니다. 본 주제의 실제적인 적용은 다음 말씀에 요약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벧전 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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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마 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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