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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누가 택하신 자들을 ( 롬8:33) 2004-05-27 14:36:10, 조회 : 1,841, 추천 : 271

July 27
Evening

“Who shall lay any thing to the charge of God's elect?”(Romans 8:33).

  Most blessed challenge! How unanswerable it is! Every sin of the elect was laid upon the great Champion of our salvation, and by the atonement, carried away. There is no sin recorded in God's book against His people; they are justified in Christ forever. When the guilt of sin was taken away, the punishment of sin was removed. For the Christian, there is mo stroke from God's angry hand - not even a single frown of judgment. The believer may be chastised by his Father, but God the Judge has nothing to say to the Christian except, “I have absolved you. You are acquitted.” The Christian is completely freed from all the punishment and guilt of sin. The power of sin is removed, too. It may stand in our way and agitate us with perpetual warfare. But sin is a conquered foe to every soul in union with Jesus. There is no sin which a Christian cannot overcome if he will only rely upon God for the victory. Those who wear the white robes in heaven overcame through the blood of the Lamb and the word of their testimony (See Revelation 12:11). We may do the same. No lust is too mighty, no sin too strongly entrenched. We can overcome through the power of Christ. Christian, your sin is a condemned thing. It may kick and struggle, but it is doomed to die. God has written condemnation across its brow. Christ has crucified it, nailing it to His cross. Go now and destroy it, and the Lord will help you to live to His praise. At last, sin, with all its guilt, shame, and fear, is gone.

7월 27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누가 택하신 자들을


○ 요절: "누가 능히 하나님의 택하신 자들을 송사하리요, 의롭다 하신 이는 하나님이시니." (롬 8:33)


  가장 축복된 도전이여! 그 도전(롬 8:33)은 얼마나 답변하기 어려운가!(누구도 반박할 수 없습니다)
  하나님이 택하신 자들이 지은 모든 죄는 우리의 위대한 구원의 챔피언(대장)이 짊어졌습니다. 그리고 그의 보상(속죄)에 의하여 가져가 버렸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죄는 하나님의 책에 기록되지 않습니다. 그들은 그리스도안에서 영원히 의롭다 함을 받았습니다. 죄책이 치워졌을 때 죄의 형벌도 제거되었습니다.
  그리스도인에게는 하나님의 노여운 손에서 오는 매(때림)가 없습니다. 단, 한 번의 찌푸리신 심판의 표정조차 없습니다. 믿는 자들은 그의 하나님 아버지에 의하여 징계를 받을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심판주(審判主)로서의 하나님은 그리스도인에게
  "나는 너에게 무죄를 언도했다. 너는 방면되었다." 라는 말씀 외에 하실 말씀이 전혀 없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죄책과 모든 형벌에서 완전히 벗어났습니다. 또한 죄의 권능도 제거되었습니다. 죄는 우리를 가로막아 서서 끊임없는 싸움을 선동할 것입니다. 그러나 죄는 예수님과 연합되어 있는 모든 영혼에게는 정복된 적(敵)입니다.
  만일 그리스도인이 승리를 위하여 오직 하나님만을 의지한다면 그리스도인이 이길 수 없는 죄는 없습니다. 천국에서 흰옷을 입고 있는 사람은 어린양의 피와 자기들의 증거하는 말을 인하여 이미 이겼습니다(참고; 계 12:11). 우리도 그와 같이 승리할 수 있습니다.
  어떤 정욕(육욕)도 그다지 강하지 않습니다. 어떤 죄도 방어되지 못합니다(즉, 어떤 죄도 매우 강해서 침범당하지 않을 죄는 없습니다). 우리는 그리스도의 능력으로 말미암아 이길 수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여, 그대의 죄는 이미 정죄된 것입니다. 그것은 발로 차고 몸부림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것은 죽을 운명으로 정해졌습니다. 하나님은 죄의 이마 위에 사형선고라는 글씨를 횡서(橫書)해 놓았습니다.
  그리스도는 죄를 십자가에 못박으시면서 십자가형에 처했습니다. 지금 가서 그것을 파괴하십시오. 그러면 주님은 자신(예수님)을 찬양하는 삶을 살도록 그대를 도우실 것입니다. 마침내, 죄는 그의 모든 죄책, 모든 수치, 그리고 모든 두려움과 함께 사라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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