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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대하 30:27) 2004-05-28 18:01:54, 조회 : 1,921, 추천 : 358

November 3
Evening

"Their prayer came up to his holy dwelling place, even unto heaven"(2 Chronicles 30:27).

   Prayer is the never-failing resort of the Christian. When you cannot use your sword, you may take up the weapon of all-prayer. Your powder may be damp, your bowstring may be relaxed, but the weapon of all-prayer is never out of order. The enemy laughs at the javelin, but he trembles at prayer. Sword and spear need regular repairs, but prayer never rusts. When we think it is the most blunt, it cuts the best. Prayer is an open door which none can shut. Devils may surround you, but the way upward is always open. We can never be taken by blockade, ambush, mine, or storm, as long as heavenly assistance can come down to us to relieve us in the time of our need. Prayer is never out of season - in summer and in winter its results are precious. Prayer gains audience with heaven in the dead of night, in the midst of business, in the heat of noonday, and in the shades of evening. In every condition, whether of poverty, sickness, obscurity, slander, or doubt, your covenant God will welcome your prayer and answer it from His holy place. Prayer is never futile. True prayer is true power. You may not always get what you ask, but you will always have your true needs supplied. When God does not answer His children according to the letter, He does so according to the Spirit. If you ask for coarse grain, will you be angry because He gives you the finest flour? This evening, do not forget to make your request, for the Lord is ready to grant your desires.

  11월 3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 요절: "그때에 제사장들과 레위 사람들이 일어나서 백성을 위하여 축복하였으니 그 소리가 들으신 바 되고 그 기도가 여호와의 거룩한 처소 하늘에 상달하였더라."(대하 30:27)


  기도는 어떤 경우든 그리스도인의 불변의 의지 수단입니다. 그대가 그대의 칼을 사용할 수 없을지라도 그대는 기도의 만능무기를 손에 쥘 수 있습니다. 그대의 화약은 축축해지고, 그대의 활 시위는 늘어질 수 있으나 기도의 만능무기는 결코 고장이 나지 않습니다.
  원수는 던지는 창을 비웃지만 그는 기도에 대하여는 벌벌 떱니다. 칼과 창은 정규적인 수리가 필요하지만 기도는 결코 녹슬지 않습니다. 기도의 칼은 우리가 가장 무딘 때라고 생각할 때도 그것은 가장 잘 자릅니다. 기도는 누구도 닫을 수 없는 열린 문입니다. 마귀들이 그대를 에워싸지만, 위로 향하는 길은 항상 열려 있습니다.
  우리의 곤고(need)의 때에 우리를 구원하기 위하여 하늘의 도움이 우리에게 내려오는 한 그 어떤 봉쇄나, 매복이나, 지뢰나, 또는 폭풍에 의해서도 우리는 결코 패배될 수 없습니다. 기도는 철(때)을 가리지 않습니다. - 여름이나 겨울이나 그 응답(결과)들은 다 귀중합니다.
  기도는 한밤중에도, 일하는 가운데서도, 한낮의 뙤약볕 아래에 있을 때나, 저녁의 그늘이 드리울 때나 가릴 것 없이 하늘에서 청취해 줍니다. 그것이 가난이든, 병이든, 애매든, 비방이든, 또는 의심이든, 모든 경우에 그대의 언약의 하나님은 그대의 기도를 환영하시고 그의 거룩한 처소에서 그대의 기도를 응답하실 것입니다. 기도는 절대로 무익하지 않습니다. 참된 기도는 참된 능력입니다.
  그대는 그대가 구한 것을 언제나(반드시)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그대는 항상 그대의 진정한 필요를 공급받을 수 있습니다. 하나님은 그의 자녀들에게 기도의 문자(the letter)대로 응답하시지 않을 때에는 주님은 그의 영(the spirit)에 따라 응답하십니다.
  만일 그대가 거친 밀알을 구한다면, 그분이 가장 고운 밀가루를 주시기 때문에 그대는 원망할 것입니까?
  오늘 저녁에도 그대의 간구를 드리는 것을 잊지 마십시오. 왜냐하면 주님께서는 그대의 소원을 주실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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