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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맹렬한 노에( 시 119:53) 2004-05-28 18:01:16, 조회 : 1,777, 추천 : 307

November 2
Evening

"Horror hath taken hold upon me because of the wicked that forsake thy law"(Psalm 119:53).

   Do you feel this holy shuddering at the sins of others? If not, you lack inward holiness. David's cheeks were wet with rivers of tears because of prevailing unholiness. Jeremiah desired eyes like fountains that he might lament the iniqui- ties of Israel. Lot was troubled by the life style of the men of Sodom. Those upon whom the mark was set in Ezekiel's vision were those sighed and cried because of the abomin- ations of Jerusalem. It must grieve gracious souls to see what pains men take to go to hell. They have experienced the evil of sin, and they are alarmed to see others flying like moths into its blaze. Sin makes the righteous shudder because it violates a holy law which is in every man's highest interest to keep. Sin in others horrifies a believer, because it reminds him of the impurity of his own heart. When he sees a transgressor, he cries out with the realization, "He fell today, and I may fall tomorrow." Sin to a believer is horrible because it crucified the Savior. He sees the nails and spear in every iniquity. How can a saved soul behold that cursed sin without abhorrence? The good God deserves better treatment, the great God claims it. the just God will have it, or He will repay His adversary to his face. An awakened heart trembles at the audacity of sin and stands alarmed at the contemplation of its punishment. How monstrous is rebellion! How terrible a doom is prepared for the ungodly! Never laugh at sin's foolishness, lest you begin to smile at sin itself. It is your enemy and your Lord's enemy - view it with the utmost hatred, for only then can you possess the holiness, without which no man can see the Lord.

  11월 2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맹렬한 노에


○ 요절: "주의 율법을 버린 악인들을 인하여 내가 맹렬한 노에 잡혔나이다."(시 119:53)


  그대는 다른 사람의 죄에 대하여 이런 거룩한 떨림을 느낍니까? 만일 그렇지 않다면, 그대는 내적 신성(마음의 거룩함)이 부족합니다. 다윗의 뺨은 관영하는 사악함 때문에 눈물의 강으로 젖었습니다.
  예레미야는 이스라엘의 죄를 탄식하기 위하여 샘같은 눈을 원했습니다. 롯은 소돔사람의 생활방식(죄짓는 생활) 때문에 고통스러웠습니다. 이스라엘의 환상속에서 이마에 표가 있는 사람들(주1)은 예루살렘의 가증한 일들 때문에 탄식하고 울던 사람들이었습니다. 사람들이 지옥에 가려고 얼마나 수고하는 지를 모르는 것은 은혜받은 영혼들을 슬프게 해야만 합니다(즉 영생을 모르고 지옥으로 가는 인생들의 고통스러운(죄짓는) 삶을 그리스도인들은 애통해야 합니다). 은혜받은 영혼(그리스도인)들은 죄의 불행(해악)을 경험했습니다. 그리고 그들은 다른 사람들이 나방처럼 악의 불길로 날아들어 가는 것을 보고 놀랍니다. 죄는 모든 사람의 최고의 이익이 되는 거룩한 율법의 준수를 파괴하기 때문에 의인들을 떨게 합니다. 다른 사람들의 죄는 그 죄가 신자로 하여금 자신의 마음의 죄를 생각나게 하여 그 신자를 두렵게 합니다(소름끼치게 합니다).
  그리스도인이 어떤 범죄자를 볼 때, "그는 오늘 타락했고, 나는 내일 타락할 수 있다."라는 깨달음을 외칩니다. 믿는 자에게 죄는 그것이 구주를 십자가에 또 못박는 것이기 때문에 무섭습니다. 그는 모든 죄속에서 주님을 못박은 못들과 찌른 창을 봅니다. 구원받은 영혼이 증오없이 어떻게 그 가증스러운 죄를 바라볼 수 있습니까? 선하신 하나님은 마땅히 더 좋은 대접을 받으셔야 합니다. 위대하신 하나님은 그것을(권리로서) 요구하십니다.
  의로우신 하나님은 반드시 그런 대접을 받으실 것입니다. 그렇지 않으면 하나님은 하나님의 원수를 정면으로 보복할 것입니다. 깬 마음은 죄의 무서움을 보고 전전긍긍합니다. 그리고 죄의 형벌을 생각하곤 경악합니다. 그러므로 반역은 얼마나 끔찍하겠습니까! 불경건한 자들에게 예비된 운명은 얼마나 무시무시하겠습니까! 절대로 죄의 어리석음을 무시하지 마십시오. 그리고 그대는 죄 자체에 대하여는 미소의 시작도 마십시오. 죄는 그대의 원수이고, 그대의 주님의 원수입니다.
  - 죄를 극도의 증오로 보십시오. 왜냐하면 그래야만 그대는 거룩함을 소유할 수 있습니다. 거룩함이 없이는 주님을 볼 수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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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겔 9:4,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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