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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인자의 임함도( 마 24:39) 2004-05-28 18:00:41, 조회 : 1,895, 추천 : 263

November 1
Evening

"And knew not until the flood came, and took them all away; so shall also the coming of the Son of man be"(Matthew 24:39).

   The doom of the flood was universal. Neither rich nor poor escaped - the learned and the illiterate, the admired and the despised, the religious and the profane, the old and the young all sank in one common ruin. Some had ridiculed the patriarch - where are their merry jests now? Others threa- tened him for his zeal which they thought was madness - where are their boastings and hard speeches? The critic who judged the old man's work was drowned in the same sea which covered his sneering companions. Those who spoke patronizingly of the good man's strength of convictions but did not share them sunk into the deep to rise no more. The workers who were paid to help build the wondrous ark were all lost also. The flood swept them all away and made no single exception. Even so, no rank, possession, or character will save a single soul who has not believed in the Lord Jesus. How amazing was the general apathy of the people! They were all eating and drinking, marrying and giving in marriage, until the awful morning dawned. Sin duped the whole race with the folly of self-preservation-the most foolish of all follies. All men are negligent of their souls until grace gives them reason to be concerned. Then they leave their madness and act like rational beings, but not until then. All were safe in the ark. From the huge elephant down to the tiny mouse, all were safe. The timid hare was equally secure with the courageous lion, and the helpless gazelle as safe as the laborious ox. All are safe in Jesus. Are you in Him this evening?

  11월 1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인자의 임함도


○ 요절: "홍수가 나서 저희를 다 멸하기까지 깨닫지 못하였으니 인자의 임함도 이와 같으리라."(마 24:39)


  홍수의 심판은 보편적(공동적) 심판이었습니다. 부자도 가난한 자도 도망하지 못했습니다. - 배운 자나 무식한 자나, 존경받는 자나 멸시 당하는 자나, 종교인이나 세속인이거나, 노인이거나 젊은이거나 똑같이 공멸했습니다(즉 보편적으로 멸망의 심판을 받았습니다).
  어떤 사람들은 그 족장(노아)을 조롱했습니다. - 그런데 지금 그들의 즐거운 조롱이 어디에 있습니까? 또 다른 사람들은 그의 열심을 광기(광신)라고 생각하여 그(노아)를 미친놈으로 몰아붙였습니다. - 그러나 그들의 교만과 무정한 말들은 지금 어디에 있습니까? 그 노인(노아)의 일(방주 만드는 일)을 판단했던 비판자는, 노아를 냉소했던 그의 동료들을 덮었던 그 같은 홍수의 바다 속에 빠져 죽었습니다.
  그런데 그 의인(노아)의 믿음의 힘(확신의 힘)을 호의적으로 말했지만 그것을 나누지 못했던 사람들(노아와 같은 믿음을 갖지 못한 사람들)도 깊은 바다에 빠져서 더 이상 올라오지 못했습니다.
  돈을 받고 그 놀라운 방주를 짓는 것을 도왔던 일꾼들도 모두 사라졌습니다. 홍수는 그들 모두를 쓸어갔고, 단 하나의 예외도 없었습니다. 마찬가지로(바로 그렇게) 어떤 신분이나 소유도, 또는 어떤 인격도 주 예수님은 믿지 않는 어떤 한 영혼도 구원하시지 못할 것입니다.
  그런데 사람들의 전반적(일반적)인 냉담은 얼마나 놀라운 일입니까!(즉 얼마나 기막힌 노릇입니까!) 그들은 두려운 아침이 샐 때까지 모두 먹고 마시고, 장가 가고 시집 갈 것입니다. 죄는 인류 전체를 어리석은 자기보존 본능(자위적 본능)을 갖고 속였습니다. - 그것은 모든 어리석음 중에서도 제일 가는 어리석음입니다.
  은혜가 그들에게 관심을 가질 이유를 줄 때까지는 모든 사람들은 자기 영혼에 대하여 무관심합니다. 은혜가 관심을 가질 이유를 줄 때 그들은 그들의 광기를 버리고 이성적인 존재같이 행동합니다. 그러나 은혜가 관심을 가질 이유를 주기 전에는 그렇지 않습니다.

  방주 안에서는 모두 안전했습니다. 거대한 코끼리로부터 조그마한 생쥐까지 모두 안전했습니다. 겁많은 산토끼도 용맹스러운 사자와 함께 똑같이 안전했습니다. 그리고 무력한 영양(羚羊)도 부지런한 황소와 똑같이 안전했습니다. 예수님 안에서는 모두가 안전합니다. 그대는 오늘 저녁 그분 안에 계십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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