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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광야 마른 땅에서( 호 13:5) 2004-05-28 18:00:05, 조회 : 1,918, 추천 : 279

October 31
Evening

"I did know thee in the wilderness, in the land of great drought"(Hosea 8:5).

   Lord, You knew me in my fallen state, and even then You chose me for Yourself. When I was loathsome and self- abhorred, You received me as Your child and satisfied my craving wants. Blessed forever be Your name for this free, rich, and abounding mercy. Since that time, my spiritual life has often been a wilderness. But I remained as Your beloved. You poured streams of love and grace into me to cheer me and make me fruitful. When my outward circumstances have been at the worst, and I have wandered in a desert, Your sweet presence comforted me. Men forgot me during the hard times, but You knew my soul in adversities, for no affliction dims the luster of Your love. Most gracious Lord, I magnify You for all Your faithfulness to me in trying circumstances. I lament that I should at any time have forgotten You and been exalted in my heart. I owe all to Your gentleness and love. My soul, if Jesus acknowledged you in your low estate, be sure that you are a part of both Jesus Himself and His cause now that you are in prosperity. Do not be so lifted up by worldly success that you become ashamed of the truth or of the poor Church with which you have been associated. Follow Jesus into the wilderness. Bear the cross with Him when the heat of persecution grows intense. He claimed your soul in its poverty and shame - never be so treacherous as to be ashamed of Him. You should be filled with shame at the thought of being ashamed of your best Beloved!

  10월 31일 (저녁의 묵상)

○ 제목: 광야 마른 땅에서


○ 요절: "내가 광야 마른 땅에서 너를 권고하였거늘."(호 13:5)


  주여, 주님은 내가 타락상태에 있을 때에 나를 아시고 바로 그때에도 주님은 혼자 힘으로 나를 택하셨습니다. 내가 남에게 혐오스럽고, 나 자신에게 증오스러운 존재였을 때, 주님은 나를 주님의 자녀로 받아주시고, 나의 갈망하는 소원을 만족시켜 주셨습니다. 이 값없고, 부요롭고, 풍성한 은혜(긍휼)로 인하여 주님의 이름이 영원히 복되십니다(즉 영원히 찬미받으실 이름입니다).
  그후 나의 영적 삶은 종종 광야에 있었습니다(즉, 광야를 헤매었습니다). 그러나 나는 여전히 주님의 사랑하는 자로 남아 있었습니다(즉 내가 광야를 헤매는 탈선자가 되었을지라도 주님은 나의 자녀의 신분을 빼앗지 않았습니다). 주님은 나를 격려(고무)하시고 나로 하여금 열매를 맺게하기 위하여 내안에 사랑과 은혜의 시냇물을 부어 주셨습니다. 나의 외적 환경이 아무리 나빴어도, 그리고 내가 광야(사막)에서 방황했을 때도, 주님의 다정한 임재가 나를 위로했습니다. 사람들은 나의 시련의 때동안 나를 잊었지만, 주님은 역경속에 있는 나의 영혼을 알아주셨습니다. 왜냐하면 어떤 고통도 주님의 사랑의 광채를 어둡게 하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가장 은혜로우신 주님, 쓰라린 환경들속에서도 나에게 베푸신 주님의 모든 신실성으로 인하여 나는 주님을 찬양합니다. 나는 늘 주님을 잊고, 나의 마음이 자고(自高)했던 것을 슬퍼합니다.
  나는 주님의 온유하심과 주님의 사랑에 모든 것을 빚지고 있습니다(즉 나는 전적으로 주님의 온유하심과 사랑의 덕분으로 살고 있습니다).

  나의 영혼아, 만일 예수께서 너의 비천한 신분에서 너를 인정하셨다면(알아주셨다면), 네가 지금 번영(형통)하고 있으므로 너는 예수 자신과 그분의 목적(cause)의 일부라는 것을 확신하라.

  세상의 성공 때문에 너무 교만해져서 진리 또는 그대가 관련되어 온 가난한 교회를 그대는 부끄럽게 여기지 마십시오. 예수님을 따라 광야로 가십시오. 핍박의 열기가 점점 격렬해 질 때 주님과 함께 십자가를 짊어지십시오.
  주님은 그대의 영혼이 가난과 부끄러움 속에 있을 때 그대의 영혼을 소유(요구)하셨습니다. - 그러므로 결코 주님을 부끄러워할 만큼 주님을 배반하지 마십시오(주님을 부끄러워하는 것은 주님에 대한 배은망덕입니다).
  그대는 그대의 가장 사랑하는 분을 부끄러워하는 것을 생각만해도 그대는 부끄러움으로 가득차야 합니다(즉 주님을 부끄러워 하는 생각조차 부끄러워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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