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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동산에 거한 자야( 아 8:13) 2004-05-28 17:59:32, 조회 : 1,925, 추천 : 304

October 30
Evening

"Thou that dwellest in the gardens, the companions hearken to the voice: cause me to hear it"(Song of Solomon 8:13).

   Jesus remembers the garden of Gethsemane well. Although He left that garden, He now dwells in the garden of His Church. There He reveals Himself to those who keep His blessed company. His voice of love is more musical than the harps of heaven. There is a depth of melodious love within, it which leaves all human music far behind. Tens of thousands on earth and millions above are indulged with its harmonious accents. Oh, that I could share in their joys! It is true some of these are poor, others bedridden, and some near the gates of death. But I would cheerfully starve with them, hurt with them, or die with them, if I could only hear Your voice, O Lord! Once I heard it often, but I have grieved Your Spirit. Return to me in compassion and say to me, "I am your salvation." No other voice can satisfy me. Let me hear You, I pray. I do not know what You will say, neither do I make any demands. O my Beloved, let me hear You speak, and if it is a rebuke, I will bless You for it. Perhaps cleansing my dull ear requites an operation which will be very grievous to the flesh, but whatever the cost, I will not turn from my one consuming desire - to hear Your voice Open my ear, pierce my ear with Your precious notes. Only do not permit me to continue to be deaf to Your call. Tonight, Lord, grant Your unworthy one his desire, for I am Yours. You have opened my eyes to see You, and the sight has saved me. Lord, open my ears and let me hear Your voice.

  10월 30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동산에 거한 자야


○ 요절: "너 동산에 거한 자야 동무들이 네 소리에 귀를 기울이니 나로 듣게 하려무나."(아 8:13)


  예수님은 겟세마네 동산을 잘 기억하고 있습니다. 비록 그 동산을 떠나셨지만, 그분은 지금 교회의 동산에 거하십니다. 그곳에서 그분은 그분과의 복된 교제를 갖는 사람들에게 자신을 계시하십니다.
  그분의 사랑의 음성은 하늘의 수금보다 더 음악적입니다. 모든 인간의 음악을 멀리 뒤에 남겨 두는(모든 인간의 음악을 초월하는) 그분의 음성 안에는 깊은 사랑의 선율(음악)이 있습니다.
  땅위에 있는 수십만명의 성도들과 하늘에 있는 수백만의 영혼들이 그 조화로운 곡조에 빠져듭니다. 오 나도 그들의 기쁨에 참여할 수 있다면! 이들 중에는 가난한 사람들도 있고, 다른 이들은 병들어 누워 있거나, 죽음의 문턱에 있는 사람들도 있는 것이 사실입니다. 그러나 오 주님, 만일 제가 주님의 음성을 들을 수만 있다면, 나는 즐거운 마음으로 그들과 함께 굶주리고, 그들과 함께 아파하거나, 그들과 함께 죽기를 원합니다. 이전에 나는 그 음성을 자주 들었음에도, 주님의 성령을 근심케 했습니다. 나를 불쌍히 여겨 나에게 돌아오셔서 나에게 "나는 너의 구원이라"고 말씀해 주십시오. 다른 어떤 음성도 나를 만족시킬 수 없습니다. 나는 나로 하여금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여 주시기를 기도합니다. 나는 주님께서 무엇을 말씀하실지를 모르고, 또 내가 어떤 간청(요구)을 해야할지도 모릅니다.
  오 나의 사랑하는 주님,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것을 듣게 하여 주십시오. 그런데 그것이 책망일지라도, 나는 그것에 대하여 주님께 감사하겠나이다. 아마 나의 둔한 귀를 깨끗케 하자면 나의 육체에 매우 고통을 줄 수술이 필요할 것입니다.
  그러나 그 비용이 얼마이든간에 나의 단 하나의 갈급한 소원, 즉 주님의 음성을 듣는 것을 바꾸지 않을 것입니다. 나의 귀를 열어주소서. 주님의 귀중한 악보로 나의 귀를 뚫어 주소서. 다만, 나로 하여금 주님의 부르심에 계속 귀머거리가 되지 않도록 하소서. 주님, 오늘밤 주님의 무익한 종에게 그의 소원을 들어주소서. 왜냐하면 나는 주님의 것이기 때문입니다.
  주님은 주님을 보도록 나의 눈을 열어주셨습니다. 그래서 그 봄(the sight, 주님을 보는 눈)이 나를 구원하였습니다.
  주님, 나의 귀를 여시고 나로 하여금 주님의 음성을 듣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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