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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머리는 정금같고( 아 5:11) 2004-05-28 17:58:19, 조회 : 1,769, 추천 : 246

October 28
Evening

"His head is as the most fine gold, his locks are bushy and black as a raven"(Song of Solomon 5:11).

   Comparisons all fail to describe the Lord Jesus, but the spouse uses the best expression within her reach. By the head of Jesus we may understand His deity, "for the head of Christ is God"(1 Corinthians 11:3). The ingot of purest gold is the best conceivable metaphor, but even that is too poor to describe One who is infinitely precious, pure, dear, and glorious. Jesus is not a grain of gold, but a vast globe of it, a priceless mass of treasure such as earth and heaven cannot excel. The creatures are mere iron and clay; they all will perish like wood, hay, and stubble. But the eternal Head of the creation of God will shine on forever. He is infinitely holy and altogether divine. The bushy locks depict His manly vigor. Our Beloved is the manliest of men. He is bold as a lion, laborious as an ox, and swift as an eagle. Every conceivable and inconceivable beauty is to be found in Him, though once He was despised and rejected of men. Now He is eternally crowned with peerless majesty. The black hair indicates youthful freshness, for Jesus has the dew of His youth upon Him. Others grow weak with age, but He is forever a Priest. Others come and go, but He abides as God upon His throne, world without end. We will behold Him tonight and adore Him. Angels are gazing upon Him, and His redeemed must not turn away their eyes from Him. Where else is there such a Beloved? Jesus draws me, and I must run after Him.

  10월 28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머리는 정금같고


○ 요절: "머리는 정금같고 머리털은 고불고불 하고 까마귀같이 검구나."(아 5:11)


  비교들은 모두 주 예수님을 기술하지 못합니다(즉, 주 예수님은 세상 어떤 것과도 비교될 수 없는 고귀한 분입니다). 그러나 아가서의 이 신부(아 5:11)는 그녀가 표현할 수 있는 능력안에서 최선의 표현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예수님의 머리에 의하여 우리는 그분의 신성을 이해할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머리는 하나님"이라고 하였기 때문입니다(고전 11:3). 순금 덩어리는 인간이 상상할 수 있는 최고의 비유(은유, metaphor)입니다.
  그러나 그것조차도 무한히 보배롭고, 무한히 순결하고, 무한히 사랑스럽고, 무한히 영광스러운 분(예수님)을 묘사하기에는 너무 유치합니다(부족합니다).
  예수님은 한 알갱이만한 금덩어리가 아니고, 무한한 값을 갖는, 땅과 하늘만한 보물덩어리도 능가할 수 없는 거대한 금구(金球)입니다.
  피조물들은 단지 철과 흙일 뿐입니다. 그것들은 모두 나무나, 건초나, 그루터기 같이 소멸될 것입니다. 하나님의 창조의 영원한 머리되시는 주님은 영원히 빛을 비추실 것입니다. 그분은 무한히 거룩하시고 전체적으로 신성하십니다. 그 고불고불한 검은 머리털은 그의 남자다운 활력을 묘사합니다.
  우리의 사랑하는 주님은 남자들 중 가장 남자다운 대장부이십니다. 그분은 사자처럼 용맹하고, 황소처럼 부지런하며, 독수리처럼 재빠르십니다. 주님은 비록 사람으로부터 무시되고 거절당하였던 적이 있지만, 그분 안에서는 상상할 수 있는 모든 아름다움과 상상을 초월하는 모든 아름다움이 발견될 수 있습니다.
  지금 그분은 비할 바 없이 위엄있는 면류관을 영원히 쓰고 계십니다. 검은 머리털은 젊음의 신선미(생명력)를 나타냅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자신위에 그의 젊음의 이슬(신선미)을 갖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다른 사람들은 나이가 들면 점점 쇠약해집니다. 그러나 그분은 변하지 않는 영원한 대제사장이십니다. 다른 사람들은 오고 가지만, 그분은 영세(주1)의 보좌위에 영원히 거하시는 하나님이십니다.
  오늘밤 우리는 그분을 뵙고 그분을 경배(찬미)해야 할 것입니다. 천사들도 그분을 계속 응시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분의 구속을 받은 자들도 그분으로부터 그들의 눈을 돌려서는 안됩니다. 다른 어디에 그런 소중한 분(사랑할 분)이 있습니까? 예수께서 나를 끌어당기십니다. 그래서 나는 그분을 따라가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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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롬 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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