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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사 64:6) 2004-05-28 17:57:45, 조회 : 2,665, 추천 : 255

October 27
Evening

"We are all as an unclean thing"(Isaiah 64:6).

   The believer is a new creature; he belongs to a holy gener- ation and a peculiar people. The Spirit of God is in him, and in all respects, he is far removed from the natural man. But despite all that, the Christian is still entangled by the imper fection of his nature and will continue in this way to the end of his earthly life. The black fingers of sin leave stains upon our fairest robes. Selfishness defiles our tears, and unbelief tampers with our faith. The best thing we ever did, apart from receiving Jesus, only swelled the number of our sins. When we have been most pure in our own sight, we are not pure in God's sight. As He charged His angels with folly, He must charge us with it even more. The song which ascends to heaven and seeks to emulate celestial hymns has human discord in it. The prayer which moves the arm of God is still a bruised and battered prayer. It only moves that arm because the sinless One, the great Mediator, has stepped in to take away the sin of our supplication. The most golden faith or the purest degree of sanctification to which a Christian ever attained on earth still has so much dross in it that it is only worthy of the flames. Every night when we look in the mirror, we see a sinner. We must confess, "We are all as an unclean thing, and all our righteousness is filthy rags."How priceless a gift is His perfect righteousness! Even now, though sin dwells in us, its power is broken. It has no dominion; it is a snake with a broken back. We are in bitter conflict with it, but it is with a vanquished foe.

  10월 27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다 부정한 자 같아서


○ 요절: "대저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아서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옷 같으며 우리는 다 쇠패함이 잎사귀 같으므로 우리의 죄악이 바람같이 우리를 몰아가나이다."(사 64:6)


  신자는 새로운 피조물입니다. 그는 거룩한 족속이요, 구별된(택함받은) 백성의 한 사람입니다. 하나님의 영이 그 안에 계시고, 모든 점에서 자연인으로부터 멀리 옮겨졌습니다. 그러나 이 모든 것에도 불구하고 그의 본성의 불완전성에 의하여 여전히 혼란에 빠지기 쉽습니다. 그리고 그의 세상 삶의 끝날까지 이런 식으로 계속 될 것입니다.
  검은 죄의 손가락들이 우리의 가장 아름다운 옷을 더럽힙니다. 이기심은 우리의 눈물을 더럽히고, 불신은 우리의 믿음을 그릇되게 변질시킵니다. 예수님을 영접한 것 말고는 우리가 이제껏 했던 가장 큰 일은 우리의 죄의 수를 부풀린 것 뿐입니다. 우리의 눈으로 보기에 가장 순결했던 때도 하나님의 눈으로 보시기에는 우리는 조금도 순결하지 않습니다.
  하나님께서 그의 천사들의 어리석음에 대하여 책망하셨던 것같이 우리의 어리석음에 대하여도 더욱 더 책망하셔야 합니다. 하늘로 올라가서 하늘의 찬송가와 겨룰만한 찬송가라도 그안에는 인간의 불협화음을 갖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팔을 움직이는 기도도 여전히 상처(흠) 투성이고, 난타당한(찌그러진) 기도입니다.
  그 기도는 오직 위대하신 중보자이신, 무죄하신 주님이 우리의 간청하는 죄를 치우시기 위하여 사이에 들어오셨기 때문에 그 팔을 움직이는 것입니다. 그리스도인이 이제껏 이 땅에서 도달했던 가장 황금같은 믿음이나 가장 순결한 성화(정결함)의 수준일지라도 그안에 여전히 매우 많은 불순물(찌꺼기)을 갖고 있기 때문에 그것의 가치는 오직 그 불꽃들(성령의 역사들)일 뿐입니다.
  매일 밤 우리가 거울을 들여다 볼 때 우리는 한 죄인을 봅니다(즉, 죄인인 나 자신을 봅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는 다 부정한 자 같고 우리의 의는 다 더러운 누더기 같습니다." 라고 고백해야 합니다.
  그분의 완전한 의는 얼마나 귀중한 선물입니까! 지금도, 우리안에 죄가 거하지만 죄의 능력은 파멸되었습니다. 죄는 주관하지 못합니다(즉 죄는 지배력을 상실했습니다)(주1). 그것은 부러진 등을 갖고 있는 뱀입니다(주2). 우리는 죄와 치열한 싸움을 싸우고 있습니다. 그러나 그 싸움은 정복된 원수와 싸우는 싸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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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롬 6:14.
주2. 창 3: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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