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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전 1:7) 2004-05-28 17:57:07, 조회 : 1,789, 추천 : 308

October 26
Evening

"All the rivers run into the sea; yet the sea is not full; unto the place from whence the rivers come, thither they return again"(Ecclesiastes 1:7).

   Everything is on the move; time knows nothing of rest. The solid earth is a rolling ball, and the great sun itself is a star obediently fulfilling its course around some greater luminary. Tides move the sea, winds stir the ocean, and friction wears the rock - change and death rule everywhere. Men are born to die; everything is hurry, worry, and vexation of spirit. Friend of the unchanging Jesus, what a joy it is to reflect upon your changeless heritage! Your sea of bliss will be forever full, since God Himself pours eternal rivers of pleasure into it. We seek an abiding city beyond the skies, and we will not be disappointed. The Scripture before us this evening may teach us about gratitude. Father Ocean is a great receiver, but he is also a generous distributer. What the rivers bring him, he returns to the earth in the form of clouds and rain. The man who takes all but makes no return is out of harmony with the universe. To give to others means sowing seeds for ourselves. He who is a good steward is willing to use his substance for his Lord, and he will be entrusted with more. Are you rendering to Him according to the benefit received? Much has been given you - what is your fruit? To be selfish is to be wicked. Suppose the ocean gave up none of its watery treasure; it would bring ruin upon our race. God forbid that any of us should follow the ungenerous and destructive policy of living for ourselves alone. Jesus did not please Himself. All fullness dwells in Him, but of His fullness we have all received (See John 1:16).

  10월 26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 요절: "모든 강물은 다 바다로 흐르되 바다를 채우지 못하며 어느 곳으로 흐르든지 그리로 연하여 흐르느니라."(전 1:7)


  모든 것은 항상 움직이고 있습니다. 시간은 쉴 줄을 모릅니다. 견고한 지구는 회전하는 큰 공입니다. 그리고 위대한 태양 자체도 꽤 더 큰 항성의 주위를 그것의 길을 따라(순종하여) 돌고 있는 한 별입니다.
  조수는 바다를 움직이고, 바람은 대양을 휘저으며, 파도의 마찰은 바위를 닳게 합니다. - 변화와 소멸이 모든 곳을 다스립니다. 사람은 태어나서 다 죽습니다. 모든 것이 바쁨이요, 걱정이요, 심란(속상함) 입니다. 변함없는 예수님의 친구여, 그대의 변함없는 기업을 숙고하면, 그것은 얼마나 큰 기쁨입니까! 하나님 자신이 영원한 기쁨의 강물을 쏟아부으시기 때문에 그대의 축복의 바다는 영원히 충만할 것입니다.
  우리는 저 하늘들 넘어에 있는 영구적인 도성을 찾고 있습니다. 그리고 결코 실망당하지 않을 것입니다. 오늘 저녁 우리 앞에 있는 성경 말씀(전 1:7)은 우리에게 감사를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아버지 바다(Father Ocean)는 위대한 영접자이지만 그는 또한 아낌없이 주는 분배자입니다. 강물이 그에게 가져온 것을 그는 구름과 비의 형태로 땅에 돌려줍니다.
  모든 것을 받기만 하고 돌려주지 않는 사람은 우주의 질서와 조화되어 있지 않습니다. 다른 사람들에게 주는 것은 우리 자신을 위하여 씨를 뿌리는 것을 의미합니다. 선한 청지기인 사람은 주님을 위하여 그의 재산을 기꺼이 사용할 것입니다. 그리고 그는 더 많은 것으로 맡겨질 것입니다. 그대는 받은 이득(은혜)에 따라 주님께 바치고(드리고) 있습니까?
  많은 것이 그대에게 주어졌습니다. - 그런데 그대의 열매는 무엇입니까?
  이기적인 것은 악한 것입니다. 대양(大洋, 큰바다)이 그 바다가 저장하고 있는 물을 조금도 내어주지 않는다고 생각해 보십시오. 그 바다는 우리 인류에게 파멸을 초래할 것입니다.
  하나님은 우리 중 누구든 우리 자신만을 위해 사는 옹졸하고 파괴적인 삶의 방식을 금하십니다. 예수님은 그 자신을 즐겁게 하시지 않았습니다. 모든 충만함이 그분 안에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가 다 그분의 충만함에서 받았습니다(참고 요 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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