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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시험에 들지 않게( 눅 22:46) 2004-05-28 17:55:25, 조회 : 1,900, 추천 : 319

October 23
Evening

"Why sleep ye? rise and pray, lest ye enter into temptation"(Luke 22:46).

   When is the Christian most likely to sleep? Is it not when his temporal circumstances are prosperous? When you had daily troubles to take to the throne of grace, were you more spiritually alert than you are now? Easy roads make sleep travelers. The Christian did not sleep when lions were in the way or when fighting with the enemy of his soul; but when he climbed halfway up the Hill of Difficulty, he came to a delightful arbor and sat down. He promptly fell asleep, to his great sorrow and loss. Remember Bunyan's description:"Then they came to an arbor, warm, and promising much refreshing to the weary pilgrims; for it was finely wrought above head, beautified with greens, and furnished with benches and settles. It had also in it a soft couch, where the weary might lean ... The arbor was called the Slothful's Friend, and was made on purpose to allure, if it might be, some of the pilgrims to take up their rest there when weary."In easy places, men shut their eyes and wander into the dreamy land of forgetfulness. Old Erskine wisely remarked, "I like a roaring devil better than a sleeping devil."There is no temptation half as dangerous as not being tempted. The distressed soul does not sleep; it is after we enter into peaceful confidence and full assurance that we are in danger of slumbering. The disciples fell asleep after they had seen Jesus transfigured on the mountaintop. Take heed, joyous Christian - pleasant circumstances are near neighbors to temptations. Be as happy as you will, only be watchful.

  10월 23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시험에 들지 않게


○ 요절: "이르시되 어찌하여 자느냐 시험에 들지 않게 일어나 기도하라 하시니라."(눅 22:46)


  그리스도인이 언제 가장 잠에 빠질 것 같습니까? 그것은 그의 현세의 환경이 번창할 때가 아니겠습니까? 그대는 은혜의 보좌로 가지고 갈 매일의 고통이 있었을 때, 그대는 지금보다 영적으로 더 깨어 있었지요? 쉬운 길은 여행자들을 졸게 합니다(즉 길이 평탄하면 여행자는 졸기 쉽습니다).
  그리스도인은 사자들이 길을 막고 있을 때나, 그의 영혼의 원수와 싸울 때는 잠을 자지 않습니다. 그러나 그가 고난의 언덕을 반쯤 올라갔을 때, 그는 쉬기 좋은(기쁨을 주는) 큰 나무 그늘에 이르러서는 앉아 쉽니다. 그러자 그는 즉시 잠에 빠져서, 큰 슬픔과 손해(낭패)를 당합니다. 존 번연의 표현(묘사)을 기억해 보십시오.(주1)
  "그때 그들은 피곤한 순례자들의 기운을 돋구어 줄 가망이 있는 포근한 정자에 이르렀다. 그런데 그것은 지붕이 아름답게 지어졌고, 풀밭으로 둘러졌고, 긴 벤치와 등 높은 고급의자들이 비치되어 있었다. 그 정자는 그 안에 피곤한 사람들이 누울 수 있는 부드러운 침상의자가 놓여 있었다. 그 정자는 게으른 자의 친구로 불리웠다. 혹시라도 어떤 순례자들이 피곤할 때 거기에서 그들의 휴식을 취하겠금 유혹할 목적으로 지어졌다."
  사람은 대개 편안한 곳에서는, 그의 눈을 감고 망각의 꿈나라에 들어가서 헤맵니다. 노년에 어스킨(Erskine)은 "나는 잠자는 마귀보다 으르렁거리는 마귀를 좋아한다."라고 지혜로운 말을 했습니다.
  시험(유혹)받지 않는 것의 반만큼 위험한 시험은 없습니다(즉 시험받지 않는 것의 위험이 시험받는 것의 두배 이상입니다).
  고난받는 영혼은 잠자지 않습니다. 우리가 잠을 잘 위험에 있다는 것은 평안의 자신감과 충분한 안전보장에 들어간 후입니다.
  제자들은 변화산 꼭대기에서 변화되신 예수님을 본후에 잠에 빠졌습니다. 즐거워하는 그리스도인이여, 조심하십시오. - 즐거운 환경들은 시험에 가까운 이웃들입니다. 오직 깨어 있으면서, 그대들이 원하는대로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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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존 번연(J. Bunyan.): 천로역정(The Pilgrim's Progress, 1684)의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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