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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내 것을 가지고( 요 16:15) 2004-05-28 17:54:49, 조회 : 1,760, 추천 : 260

October 22
Evening

"He shall take of mine, and shall shew it unto you"

   There are times when all the promises and doctrines of the Bible are of no avail unless a gracious hand applies them to us. We are thirsty, but too faint to crawl to the stream. When a soldier is wounded in battle, it is useless for him to know that there are those at the hospital who can bind up his wounds. He needs to be carried there and have the remedies applied. It is the same with our souls. To meet this need, the Spirit of truth takes of the things of Jesus and applies them to us. Christ draws near and sheds His peace abroad in our hearts. If you are distressed tonight, your Father does not give promises and then leave you to draw them up from the Word like buckets from a well. He will write the promises anew on your heart. He will manifest His love to you and, by His blessed Spirit, dispel your tear from the eyes of His people. The good Samaritan did not say, "Here is the wine, and here is the oil for you;"he poured the oil and the wine on the injured man's wounds. Jesus not only gives you the sweet wine of the promise, but He holds the golden chalice to your lips and pours the lifeblood into your mouth. The poor, sick, weary pilgrim is not merely strengthened to walk, but he is borne on eagles' wings. The glorious gospel provides everything for the helpless, draws near to us when we cannot go after it, and brings us grace before we seek for grace! Happy are the people who have the Holy Spirit to bring Jesus to them.

  10월 22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내 것을 가지고


○ 요절: "무릇 아버지께 있는 것은 다 내것이라 그러므로 내가 말하기를 그가 내 것을 가지고 너희에게 알리리라 하였노라."(요 16:15)


  성경의 모든 약속들과 교훈들을 하나님의 은혜로운 도움(손)이 그것들을 우리에게 적용시켜 주시지 않는다면 아무 소용이 없을 때가 많이 있습니다. 우리는 목마릅니다. 그러나 우리는 너무 연약하여 시냇가로 기어갈 수도 없습니다. 군인이 전쟁터에서 부상을 당했을 때, 그 부상병이 병원에 자기의 상처를 붕대로 감아줄 수 있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아는 것으로는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그는 병원에 운반되어 치료를 받는 것이 필요합니다. 이것은 우리의 영혼의 경우에도 똑같습니다. 이 필요를 충족하기 위해서, 진리의 영이 예수님의 것을 가지고 우리에게 그것을 사용하십니다.
  그리스도께서 가까이 다가오셔서 그의 평안을 우리의 마음속에 넘치도록 흘리십니다. 만일 오늘 저녁 그대가 고뇌하고 있다면, 그대의 하나님 아버지는 그대에게 약속을 주시고 그대가 우물에서 두레박으로 물을 길러올리듯이 성경 말씀으로부터 약속들을 길어올리도록 내버려 두시지 않습니다. 그분은 그 약속들을 그대의 마음에 새로이(다시 한 번) 새겨 주십니다. 그분은 그의 사랑을 그대에게 나타내시고 그의 복되신 성령에 의하여 그대의 염려와 고통을 쫓아버리십니다.
  오 애통하는 자여, 하나님은 그의 백성의 눈에서 모든 눈물을 닦아내십니다. 선한 사마리아인은 "여기에 포도주가 있습니다. 그리고 여기에 그대를 위한 기름이 있습니다" 라고 말하지 않았습니다. 사실 그는 강도를 만나 해를 입은 사람의 상처위에 기름과 포도주를 부었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감미로운(달콤한) 약속이라는 포도주를 그대에게 주셨을 뿐만 아니라 그분은 황금잔을 그대의 입술에 갖다 대고 그대의 입에 생명의 피를 붓습니다.
  가난하고, 병들고, 지친 순례자는 걸어갈 힘을 얻을 뿐만 아니라 독수리 날개 위에서 운반됩니다. 영광스러운 복음(진리)은 무력한 사람들에게 모든 것을 공급하고, 우리가 그것(복음)을 따를 수 없을 때 우리에게 가까이 다가옵니다. 그리고 우리가 은혜를 구하기 전에 우리에게 은혜를 가져옵니다. 자신들에게 예수님을 모셔올 성령님을 갖고 있는 사람들은 복이 있습니다(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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