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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눅 24:38) 2004-05-28 17:54:15, 조회 : 1,989, 추천 : 336

October 21
Evening

"Why are ye troubled? and why do thoughts arise in your hearts?"(Luke 24:38).

   The Lord cares for all things, but He is particularly concerned about His saints. "The angel of the Lord encamp- eth round about them that fear him"(Psalm 34:7). "Precious in the sight of the Lord is the death of his saints"(Psalm 116:15). "We know that all things work together for good to them that love God, to them who are the called according to his purpose"(Romans 8:28). While He is the Savior of all men, He is especially the Savior of them that believe. Let that assurance cheer and comfort you. You are His special masterpiece; His treasure which He guards as the apple of His eye; His vineyard over which He watches day and night. "The very hairs of your head are all numbered"(Matthew 10:30). Let the thought of His love for you be a spiritual painkiller, a sweet quieter to your woe: "I will never leave thee, nor forsake thee"(Hebrews 13:5). God says that as much to you as to any saint of old. "Fear not ... I am thy shield, and thy exceeding great reward"(Genesis 15:1). We lose much consolation by relating His promises to the whole Church, instead of taking them directly home to ourselves. Believer, grasp the divine word with a personal, appropriating faith. Hear Jesus say, "I have prayed for thee, that thy faith fail not"(Luke 22:32). Do you see Him walking on the waters of your trouble? He is there, and He is saying, "Be of good cheer; it is I; be not afraid"(Mattrhew 14:27). Accept the voice of Jesus as spoken to you and say, "Jesus whispers consolation, and I cannot refuse it. I will sit under His shadow with great delight."

  10월 21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 요절: "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두려워하며 어찌하여 마음에 의심이 일어나느냐"(눅 24:38)


  하나님은 만사를 돌보십니다. 그러나 그분은 특히 그의 성도들에 관하여 깊은 관심을 갖고 계십니다.
  "여호와의 천사가 주를 경외하는 자를 둘러 진치고"(시 34:7)
  "성도의 죽는 것을 여호와께서 귀중히 보시는도다"(시 116:15)
  "우리가 알거니와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 곧 그 뜻대로 부르심을 입은 자들에게는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느니라."(롬 8:28)
  주님은 모든 사람들의 구주이시지만, 그분은 특별히 믿는 자들의 구주이십니다. 그 확신이 그대를 기운나게 하고 위로하게 하십시오. 그대는 그분의 특별한 걸작(명작)품이고, 그 자신의 눈동자처럼 지키시는 그분의 보물이고(주1), 그분이 밤낮으로 지키시는 그의 포도원입니다.
  "너희에게는 머리털까지 다 세신바 되었나니"(마 10:30)
  그대에게 대한 주님의 사랑을 생각하는 것이 그대의 영적인 진통제가 되게 하고 그대의 비통을 완화시키는 유쾌한 진정제가 되게 하십시오.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히 13:5)
  하나님은 옛적의 어떤 성도에게 말씀하신 것만큼 지금 그대에게도 그것(히 13:5)을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두려워 말라 나는 네 방패요 너의 지극히 큰 상급이라."(창 15:1)
  우리는 하나님의 약속들을 우리 자신들에게 직접적으로 철저히 적용하는 대신에 전체 교회에 관련시킴으로써 위로를 많이 잃습니다.
  믿는 자여, 개인적으로 적용할 것이라는 믿음을 갖고 하나님의 말씀을 이해하십시오.
  예수께서 "내가 너를 위하여 네 믿음이 떨어지지 않기를 기도하였노니"(눅 22:32)라고 말씀하시는 것을 들으십시오. 그대는 주님께서 그대의 환난의 바다위를 걸으시는 것을 봅니까? 그분이 거기(환난의 바다)에 계십니다. 그리고 그분은 "안심하라 내니 두려워 말라"(마 14:27)라고 말씀하시고 계십니다. 그 예수님의 음성을 바로 그대에게 말씀하신 것으로 받아들이십시오. 그리고 "예수께서 위로를 속삭이시니, 나는 그것을 거절할 수 없습니다. 나는 큰 기쁨으로 그의 그늘에 앉을 것입니다." 라고 말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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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슥 2:8, 신 3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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