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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며( 욤 35:10) 2004-05-28 17:52:57, 조회 : 1,971, 추천 : 287

October 19
Evening

"God my maker, who giveth songs in the night"(Job 35:10).

   Any man can sing in the daylight. When wealth rolls in abundance around him, any man can praise the God who gives a plentiful harvest or sends home a merchant ship loaded with rich cargo. It is easy enough for chimes to whisper music when the winds blow - the difficulty is for music to swell forth when no wind is stirring. It is easy to sing when we can read the notes by daylight; but the one who is skillful sings from his heart. No man can make a song in the night of his soul. He may attempt it, but he will find that a song in the night must be divinely inspired. When all things go well, I can weave songs wherever I go, rejoicing in the flowers that grow upon my path. But put me in a desert where no green thing grows, and how shall I lift a hymn of praise to God? If my voice is clear, and my body healthy I can sing God's praise. Silence my tongue, lay me upon the bed of sickness and how can I chant God's high praises, unless He gives me the song? No, it is not in man's power to sing when all is against him, unless music from heaven fills his soul. It was a divine song which Habakkuk sang when he said, "Although the fig tree shall not blossom, neither shall fruit be in the vines; the labour of the olive shall fail, and the fields shall yield no meat; the flock shall be cut off from the fold, and there shall be no herd in the stalls: Yet I will rejoice in the Lord, I will joy in the God of my salvation"(Habakkuk 3:17-18). Since our Maker gives songs in the night, let us wait upon Him for the music. O Chief Musician, let us not remain silent because of our circumstances. Tune our lips to the melody of thanks- giving.

  10월 19일 (저녁의 묵상)

○ 제목: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며


○ 요절: "나를 지으신 하나님 곧 사람으로 밤중에 노래하게 하시며 우리를 교육하시기를 땅의 짐승에게 하심보다 더하게 하시며 우리에게 지혜 주시기를 공중의 새에게 주심보다 더하시는 이가 어디 계신가 말하는 자가 한 사람도 없구나."(욤 35:10)


  누구라도 낮에는 노래할 수 있습니다. 부(富)가 자기 주위에 풍부하게 굴을 때, 누구나 풍성한 수확을 주시거나, 많은 화물을 실은 상선을 고국으로 보내주시는 하나님을 찬양할 수 있습니다. 바람이 불 때 촤임종들은 음악소리를 내기가 쉽습니다. - 즉 바람이 불지 않을 때는 음악소리가 높아지기 어렵습니다. 우리가 낮에 악보를 읽을 수 있을 때 노래하는 것은 쉽습니다. 그러나 능숙한 사람은 그의 마음으로 노래를 부릅니다. 누구도 그의 영혼의 밤에는 노래를 만들 수 없습니다. 그는 그것을 시도해 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그는 밤의 노래는 하나님으로부터 영감을 받아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될 것입니다. 모든 일이 형통할 때에는, 내가 어디를 가든지 나의 길 위에 자라는 꽃들을 즐기면서 노래들을 꾸밀 수 있습니다. 그러나 어떤 푸른 식물도 자라지 않는 사막(황야)에 나를 두어 보십시오. 그러면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찬양하는 찬송가를 높이 부르겠습니까? 나의 목소리가 맑고, 나의 몸이 건강하다면 나의 하나님을 찬양하는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나의 혀를 잠잠케 하고, 나를 병상에 누여 두십시오. 그럴 때 하나님께서 나에게 노래(찬양의 노래)를 주시지 않는다면 내가 어떻게 하나님을 높이 찬양할 수 있겠습니까? 찬양할 수 없지요. 하늘에서 오는 음악이 그의 영혼을 채우지 않는다면, 모든 일이 역경에 처했을 때 노래하는 것은 인간의 능력으로는 할 수 없습니다.
  하박국(Habakkuk)이 다음과 같이 말한 노래는 하늘에서 온 노래였습니다.
  "비록 무화과 나무가 무성치 못하며 포도나무에 열매가 없으며 감람나무에 소출이 없으며 밭에 식물이 없으며 우리에 양이 없으며 외양간에 소가 없을지라도 나는 여호와를 인하여 즐거워 하며 나의 구원의 하나님을 인하여 기뻐하리로다."(함 3:17-18)
  우리의 창조주께서 밤(주1)에도 노래들을 주시기 때문에 그분이 그 음악을 주시기를 기다립시다. 오. 음악의 수장(首長)이시여, 우리의 환경 때문에 침묵에 빠지지 않게 해 주소서.
  우리의 입술로 감사의 멜로디에 맞추게 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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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밤에도(in the night); 밤은 역경을 의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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