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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품에 안으시며( 사 40:11) 2004-05-28 17:50:54, 조회 : 2,027, 추천 : 341

October 17
Evening

"He shall gather the lambs with his arm"(Isaiah 40:11).

   Our Good Shepherd has quite a variety of sheep in His flock. Some are strong in the Lord, and others are weak in faith. He is impartial in His care for all His sheep, and the weakest lamb is as dear to Him as the most advanced of the flock. Lambs tend to lag behind, to wander, and to grow weary. But the Shepherd protects them from these dangerous habits with His arm of power. He finds newborn souls, like young lambs, ready to perish, and He nourishes them until their life becomes vigorous. He finds weak minds ready to faint and die, and He consoles them and renews their strength. He gathers all the little ones, for it is not the will of our heavenly Father that one of them should perish. What a quick eye He must have to see them all! What a tender heart to care for them all! What a far-reaching and strong arm to gather them all! In His lifetime on earth He was a great gatherer of the weak. Now that He dwells in heaven, His loving heart yearns toward the meek and contrite, the timid and feeble, and the fearful and fainting here below. He gently gathered me to Himself, to His truth, to His blood, to His love, and to His Church. Since my conversion, He has frequently restored me from my wanderings and once again folded me within the circle of His everlasting arms! The best part is that He does it all personally, not delegating the task of love, but condescending to rescue and preserve His most unworthy servant. How shall I love Him enough or serve Him worthily? Great Shepherd, I pray for a heart to love You more truly.

  10월 17일 (저녁의 묵상)

○ 제목: 품에 안으시며


○ 요절: "그는 목자같이 양 무리를 먹이시며 어린 양을 그 팔로 모아 품에 안으시며 젖먹이는 암컷들을 온순히 인도하시리로다."(사 40:11)


  우리의 선하신 목자는 그의 양 무리 가운데에 아주 다양한 양들을 갖고 계십니다. 어떤 양들은 주안에서 강하고, 다른 양들은 믿음이 약합니다. 그분은 그의 모든 양을 공평하게 돌보십니다(편애하시지 않습니다). 그래서 가장 약한 양이라도 양 무리 중 가장 우수한 것(앞선 것)만큼 귀중합니다.
  양들은 뒤떨어지고, 방황하고, 쉽게 지칩니다. 그러나 목자는 그들을 그의 권능의 팔을 갖고 이 위험한 습성에서 그들을 보호해 주십니다. 그분은 어린 양같이 죽기 쉬운 신생(新生)한 영혼들을 발견하시고 그들의 생명이 활력을 얻을 때까지 그들에게 자양분을 공급해 주십니다. 그분은 기진하여 죽어가는 연약한 심령들을 찾으셔서 그들을 위로하시고 그들의 힘을 새롭게 하십니다. 그분은 모든 소자들을 모으십니다. 왜냐하면 그들 중 하나라도 잃어버리는 것이 하늘에 계신 아버지의 뜻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들 모두를 보시기 위하여 주님은 얼마나 빠른 눈을 갖고 계시겠습니까! [즉 하나님은 한 소자라도 빠뜨리지 않고 보실 무한히 빠른 눈을 갖고 계심에 틀림없습니다(must have)]
  주님은 얼마나 부드러운(자애에 넘치는) 마음으로 그들 모두를 보살피시겠습니까! 얼마나 멀리 뻗치시는 강한 팔로 그들 모두를 모으시겠습니까!
  지상에 계시는 동안 그분은 약한 자들을 모으시는 위대한 추숫군(모으는 분, gatherer)이었습니다.
  지금 그분은 하늘에 거하시므로 그분의 자비로우신 마음은 여기 땅에 있는 온유한 회개자들, 겁많은 연약한 자들 그리고 두려워 기절하는 자들에 대하여 뜨겁게 사모하고 계십니다. 그분은 온유한 마음으로 나를 그 자신에게로, 그의 진리로, 그의 피에로, 그의 사랑에로, 그리고 그의 교회에로 끌어안으십니다. 나의 회심 이후 그분은 나의 많은 방황에서 자주 나를 회복시키셨습니다. 그때마다 몇번이고 또다시 그의 영원한 팔 둘레 안에 껴안아 주셨습니다. 그 최선의 부분은 그의 사랑의 임무를 남에게 맡기지 않으시고, 그의 가장 무가치한 종을 구원하시고 보존하시기 위하여 자기를 낮추시면서 몸소(친히) 그 모든 일을 행하신다는 것입니다.
  나는 어떻게 그분을 충분히 사랑하고 또 훌륭하게 섬길 수 있겠습니까?
  위대하신 목자여, 주님을 더욱 진실하게 사랑할 마음을 주시기를 나는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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