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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생명의 원천( 시 36:9) 2004-05-28 17:50:20, 조회 : 1,758, 추천 : 276

October 16
Evening

"With thee is the fountain of life"(Psalm 36:9).

   There are times in our spiritual experience when human counsel, sympathy, or religion fail to comfort or help us. Why does our gracious God permit this? Perhaps it is because we have been living too much without Him. He, therefore, permits everything which we have been depending upon to be taken away that He may draw us to Himself. It is a blessed thing to live at the fountainhead. While our provisions are full, we are content, like Hagar and Ishmael, to go into the wilderness; but when those are dry, nothing will help us but the knowledge that "Thou God seest me"(Genesis 16:13). We are like the prodigal. We long for the food of the swine and forget our Father's house. Remember, we can make husks even out of forms of religion. They are blessed things, but if we put them in God's place, they are of no value. Anything becomes an idol when it keeps us away from God. A famine in the land may make us seek after our Lord all the more. The best position for a Christian is depending wholly and directly on God's grace, "having nothing, and yet possessing all things"(2 Corinthians 6:10). Let us never for a moment think our standing is due to our sanctification, our humility, or our feelings. We are saved only because Christ offered a full atonement. We are complete in Him. We have nothing of our own to trust in, but when we rest upon the merits of Jesus, we stand upon the only sure ground of confidence. Beloved, when we are brought to a thirsting condition, we are sure to turn to the fountain of life with eagerness.

  10월 16일 (저녁의 묵상)

○ 제목: 생명의 원천


○ 요절: "대저 생명의 원천이 주께 있사오니 주의 광명중에 우리가 광명을 보리이다."(시 36:9)


  우리의 영적 경험에서 보면 인간의 조언, 동정이나 종교가 우리를 위로하거나 돕지 못할 때들이 있습니다. 왜 은혜로우신 우리의 하나님이 이런 일이 일어나게 하실까요? 아마 그것은 우리가 너무 많이 주님을 떠나 살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그분은 우리를 그 자신에게 이끄시기 위하여 우리가 의지해 왔던 모든 것을 제거해 버리게 하십니다.
  샘터에서 사는 것은 복된 일입니다. 하갈과 이스마엘 같이 우리의 가죽부대(양식부대, provisions)가 가득하면(주1) 우리는 만족하여 광야로 들어갑니다. 그러나 이 양식부대가 고갈할 때, "나를 감찰하시는 하나님"(창 16:13)을 아는 것 외에는 우리를 도울 자가 전혀 없습니다.
  우리는 탕자와 같습니다. 우리는 돼지의 먹이를 갈망하고, 우리의 아버지의 집을 잊어버립니다. 기억하십시오. 심지어 우리는 종교의 의식(儀式)들로도 껍질(깍지)을 만들 수 있습니다.
  기독교의 종교의식들은 복된 것들입니다(좋은 것들입니다). 그러나 그것을 하나님의 자리에 놓으면, 그것들은 아무 가치(소용)가 없습니다. 어떤 것이 우리를 하나님과 떨어져 있게 하면 그것은 우상이 됩니다(주2).
  기근은 우리로 하여금 더욱 더 우리의 주님을 찾게 할지도 모릅니다. 그리스도인의 가장 좋은 태도는 "아무것도 없는 자 같으나 모든 것을 갖으면서"(고후 6:10), 하나님의 은혜에 전적으로 그리고 직접적으로 의지하고 있는 것입니다.
  우리는 한 순간이라도 우리의 존속(存續)이 우리의 성화(sanctification)나, 우리의 겸손이나, 우리의 감정 덕분이라고 생각하지 맙시다.
  우리는 오직 그리스도께서 충분한 속죄금(보상금)을 지불(제공)하셨기 때문에 구원되었습니다. 우리는 그분 안에서만 온전합니다. 우리는 우리 자신의 것으로는 의지할 아무것도 갖고 있지 않습니다. 그러나 우리가 예수님의 공로에 의지할 때 우리는 유일하고 확실한 신뢰의 토대 위에 섭니다.
  사랑하는 자여, 우리가 목마른 상황에 처할 때에는, 우리는 반드시 열정을 갖고 생명의 샘으로 향하여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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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1. 창 21:14
주2. 민 21:9; 왕하 1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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