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인터넷 선교회

 



 

 

전체방문자수 :

275591

 

 

오늘방문자수 :

19

 

 

어제방문자수 :

11

 

 


Category

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마음이 청결하며( 시24:4) 2004-05-27 00:19:02, 조회 : 1,774, 추천 : 222

July 4
Evening

“He that hath clean hands, and a pure heart; who hath not lifted up his soul unto vanity, nor sworn deceitfully”
(Psalm 24:4).

  Outward holiness is a precious mark of grace. Many have perverted the doctrine of justification by faith in such a way as to treat good works with scorn. They will receive everlast- ing contempt on Judgment Day. If you hands are not clean, let us wash them in Jesus' precious blood and lift up pure hands to God. But clean hands will not suffice unless they are connected with a pure heart. True religion is heart work. We may wash the outside of the cup and the platter, but if the inward parts remain filthy, we are filthy in the sight of God. The very life of our being lies in the inner nature, which is the reason for the need of purity within. The pure in heart will see God (See Matthew 5:8). All others are blind. The man who is born for heaven “hath not lifted up his soul unto vanity.” All men have their joys which lift up their souls. The unbeliever lifts up his soul in carnal delights which are mere empty vanities, but the saint rejoices in the ways of the Lord. The one who is content with husks will be placed with the swine. Does the world satisfy you? Then you have your reward in this life. Make the most of it, for you will know no other joy. The saints are still men of honor. The Christian's word is his only oath, but it is as good as twenty oaths of other men. False speaking will shut any man out of heaven, for a liar will not enter into God's house. Does the Scripture condemn you this evening, or do you hope to ascend to the hill of the Lord?

7월 4일 (저녁의 묵상)

제목: 마음이 청결하며


요절: "곧 손이 깨끗하며 마음이 청결하며 뜻을 허탄한 데 두지 아니하며 거짓 맹세치 아니하는 자로다."(시 24:4)

  외면적 성결(거룩함)은 은혜의 귀중한 표적(마크, mark)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선행(good works)을 경멸하는 식의 방법으로 믿음에 의한 칭의(의롭다 하심, Justification)의 교리를 오해하고 있습니다(즉, 칭의의 교리를 오해하여 선행을 경시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그들은 최후의 심판의 날에 영원한 경멸을 받을 것입니다.
  우리의 손이 깨끗치 않다면 예수님의 보혈로 우리의 손을 씻읍시다. 그리고 청결한 손을 하나님께 듭시다. 그러나 깨끗한 손들은 그 손들이 청결한 마음과 관계되지 않는한 만족할 수 없습니다. 진정한 종교(신앙)는 마음의 일(노력)입니다.
  우리는 잔과 대접(접시)의 겉은 씻을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 안쪽이 여전히 불결하다면 우리는 하나님의 눈에 불결합니다. 우리의 존재의 진짜 생명은 내부의 본성에 있습니다. 그것이 내적 순결의 필요성의 이유입니다. 마음이 청결한 자가 하나님을 볼 것입니다.(참고 마5:8)
  다른 모든 사람(마음이 청결하지 않는 자)들은 눈먼 장님입니다. 천국 시민으로 태어난 사람은 그의 영혼을 허탄한 곳에 올려놓지 않습니다.
  모든 사람은 그들의 영혼을 고양(高揚)하는 그들의 기쁨이 있습니다. 불신자들은 단지 빈 허영에 불과한 세속적 쾌락에 그의 영혼을 올려놓습니다. 그러나 성도들은 주님의 길을 기뻐합니다. 깍지(곡식 껍질)를 만족하는 사람은 돼지와 같이하는 자리에 놓일 것입니다.
  이 세상이 그대를 만족시키고 있습니까? 그러면 그대는 이 세상의 삶에서 그대의 보수를 갖고 있습니다. 그것을 최대로 이용하십시오. 왜냐하면 그대는 다른 기쁨을 알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성도들은 언제나 영예의 사람들입니다.
  그리스도인의 말은 단지 그 자신만의 맹세일지라도 다른 사람들의 스무번의 맹세들과 마찬가지입니다. 누구든지 거짓말을 하면 천국에 들어가지 못할 것입니다.(즉, 누구든지 거짓말하는 사람에게는 천국 문이 닫힐 것입니다) 왜냐하면 거짓말 하는 사람은 하나님의 집에 들어가지 못할 것이기 때문입니다.(주1)
  오늘 저녁 성경이 그대를 정죄 합니까? 그렇지 않으면 그대는 주님의 산에 오르기를 소망합니까?
-----------------------------
주1. 계 21:27.





  답글달기   추천하기   목록보기

No 제 목 번역자 저작자 묵상일 작성일 조회
188    나의 불법과 죄가( 욥13:23)    심상필 C.H.Spurgeon 7.06 05-27 00:20 1910
187    영원한 반석( 사26:4)    심상필 C.H.Spurgeon 7.05 05-27 00:19 1835
   마음이 청결하며( 시24:4)    심상필 C.H.Spurgeon 7.04 05-27 00:19 1774
185    함께 왕노롯 할 것이요( 딤후2:12)    심상필 C.H.Spurgeon 7.03 05-27 00:18 1987
184    나의 반석이여( 시28:1)    심상필 C.H.Spurgeon 7.02 05-27 00:17 1884
183    날이 서늘할 때( 창3:8)    심상필 C.H.Spurgeon 7.01 05-26 10:33 1964
182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렘32:17)    심상필 C.H.Spurgeon 6.30 05-26 10:33 1930
181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대하32:31)    심상필 C.H.Spurgeon 6.29 05-26 10:32 3563
180    아론의 지팡이( 출7:12)    심상필 C.H.Spurgeon 6.28 05-26 10:31 2032
179    부르심 그대로( 고전7:20)    심상필 C.H.Spurgeon 6.27 05-26 10:31 5093
178    썩어질 것을 피하여( 벧후1:4)    심상필 C.H.Spurgeon 6.26 05-26 10:30 1696
177    비둘기가 접족할 곳( 창8:9)    심상필 C.H.Spurgeon 6.25 05-26 10:29 1885
176    세 소년들의 용기( 단3:16)    심상필 C.H.Spurgeon 6.24 05-26 10:29 1896
175    양자될 것( 롬8:23)    심상필 C.H.Spurgeon 6.23 05-26 10:28 1967
174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 히12:27)    심상필 C.H.Spurgeon 6.22 05-26 10:27 1731
173    하나님의 견고한 터( 딤후2:19)    심상필 C.H.Spurgeon 6.21 05-26 10:27 1953
172    그물을 버려두고( 막1:18)    심상필 C.H.Spurgeon 6.20 05-26 10:26 1966
171    내게 속하였고( 아2:16-17)    심상필 C.H.Spurgeon 6.19 05-26 10:25 2301
170    내 동산에 들어와서( 아5:1)    심상필 C.H.Spurgeon 6.18 05-26 10:25 1976
169    우물물아 솟아나라( 민21:17)    심상필 C.H.Spurgeon 6.17 05-26 10:24 1896
   [1][2][3][4][5][6][7][8][9] 10 ..[19] [다음 10개]
 
Copyright 1999-2020 Zeroboard / skin by Praise Jesu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