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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날이 서늘할 때( 창3:8) 2004-05-26 10:33:48, 조회 : 1,964, 추천 : 286

July 1
Evening

The voice of the Lord God walking in the garden in the cool of the day”(Genesis 3:8).

  Now that the cool of the day has come, rest awhile and listen to the voice of God. He is always ready to speak when you are prepared to hear. If there are any hindrances to communication, it is not on His part for He stands at the door and knocks. If His people will open their hearts, He rejoices to enter. But what is the state of my heart, my Lord's garden? Is it well trimmed and watered, and does it bring forth good fruit for Him? if not, He will have much to reprove, but I still ask Him to come to me. Nothing can bring my heart into a right condition like the presence of the Sun of Righteousness who brings healing in His wings. Come, therefore, O Lord my God. My soul invites You earnestly and waits for You eagerly. Plant fresh flowers in my garden, like those I see blooming in such perfection in Your matchless character! Deal with me in Your tenderness and wisdom, and rain upon my whole nature, as the herbs are now moistened with the evening dews. Speak, Lord, for Your servant is listening. Oh, that He would walk with me. I am ready to give up my whole heart and mind to Him. I am sure that He will want to have fellowship with me, for He has given me His Holy Spirit to abide with me forever. The cool twilight is sweet when every atar shines like the eye of heaven and the cool wind as the breath of celestial love. My Father, my elder Brother, my sweet Comforter, speak now in lovingkindness, for You have opened my ear.

7월 1일 (저녁의 묵상)



제목: 날이 서늘할 때에



요절 : "그들이 날이 서늘할 때에 동산에 거니시는 여호와 하나님의 음성을 듣고 아담과 그 아내가 여호와 하나님의 낯을 피하여 동산나무 사이에 숨은지라 " (창3:8)



  날이 서늘해 졌으므로(서늘한 저녁 때가 되었으므로) 잠깐 쉬며 하나님의 음성을 들으십시오. 그대가 듣고자 하면 하나님은 언제든지 기꺼이 말씀하시려고 하십니다. 교제에 어떤 방해가 있다면 주님은 문앞에 서서 문을 두드리고 계시기 때문에 하나님 쪽에는 방해가 없습니다.(주1) 만일 그의 백성이 그들의 마음을 열면 주님은 들어오시기를 기뻐하십니다. 그러나 나의 주님의 동산(정원)인 나의 마음의 상태는 어떻습니까? 그 동산(나의 마음)은 잘 손질되고(다듬었고) 물도 뿌려졌습니까? 그리고 주님을 위하여 좋은 열매를 맺고 있습니까? 그렇지 않다면 주님은 책망할 것이 많을 것입니다. 그러나 여전히 나는 주님께서 나에게 오시기를 요청합니다. 그 어떤 것도 그의 나래로 치료를 싣고 오시는 의(義)의 태양처럼 나의 마음을 올바른 상태로 오게 할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오 나의 주님 오시옵소서. 나의 영혼은 진정으로 주님을 초대합니다. 그리고 간절히 기다립니다. 제가 주님의 비길데 없는 성품안에서 그토록 온전하게 피는 것을 보는 그 신선한 꽃들 같은, 그런 신선한 새꽃들을 나의 동산에 심어 주십시오! (즉, 나의 마음의 동산에 하나님의 거룩한 성품의 꽃들을 심어 주십시오!) 주님의 온유와 지혜로 나를 대우해 주십시오. 지금 초목(草木)들이 저녁 이슬로 적셔지는 것처럼 저의 온 품성(본성)위에 은혜의 비를 내려주십시오. 주여! 말씀하십시오. 주님의 종이 듣고 있습니다. 오, 주님께서 저와 함께 동행하시기를! 나는 나의 온 심령을 주께 드리고자 합니다. 나는 주님께서 나와 교제하시기를 원하실 것이라고 확신하고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은 저와 영원히 거하실 성령을 저에게 주셨기 때문입니다.(주2) 모든 별들이 하늘의 눈동자처럼 반짝이는 서늘한 저녁빛은 아름답습니다. 그리고 서늘한 저녁 바람은 하늘에서 오는 사랑의 숨결같습니다. 나의 하나님 아버지시여, 나의 맏형님이신 그리스도시여, 나의 다정한 위안자이신 성령이시여, 지금 인자(仁慈)로서 말씀하십시오. 왜냐하면 주님은 나의 귀를 여셨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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