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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렘32:17) 2004-05-26 10:33:06, 조회 : 1,930, 추천 : 271

June 30
Evening

“Ah Lord God! behold, thou hast made the heaven and the earth by thy great power and stretched out arm, and there is nothing too hard for thee”(Jeremiah 32:17).

  When the Chaldeans surrounded Jerusalem, and the sword, famine, and pestilence had desolated the land, Jeremiah was commanded by God to purchase a field and have the deed of transfer legally sealed and witnessed. This was a strange purchase for a rational man to make. Prudence could not justify it, for there was scarcely a chance that Jeremiah could ever enjoy the possession. But it was enough for Jeremiah that God had asked him to do it. He reasoned thus: “Ah, Lord God! You can make this plot of ground useful to me. You can rid this land of these oppressors. You can yet make me sit under my vine and my fig tree in the heritage which I have bought; for You made the heavens and the earth, and there is nothing too hard for You.” This gave a majesty to the early saints. They dared to do at God's command things which human reason would condemn. Noah built a ship on dry land, Abraham offered up his only son, Moses despised the treasures of Egypt, and Joshua beseiged Jericho for seven days using no weapons but the blasts of rams' horns. They all acted upon God's command, contrary to the dictates of human reason. The Lord gave them a rich reward for their obedient faith. May we have a more potent infusion of this faith in God. Let Jeremiah's place of confidence be ours - nothing is too hard for the God that created the heavens and the earth.

6월 30일(저녁의 묵상)



제목 :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요절 : "슬프도소이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큰 능과 드신 팔로 천지를 지으셨사오니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으시니이다" (렘32:17)



갈대아 사람들이 예루살렘을 포위하고, 칼과 기근과 악역(惡疫)이  그 땅을 황폐시켰을 때 예레미야는 하나님으로부터 한 밭을 사고 그 이전 증서 (매매증서)를 합법적으로 (법과 규례대로) 인봉(날인)하고 증인을 세우라는 명령을 받았습니다. 이것은 이성적(理性的)인 인간이 만들기엔 이상한 구매였습니다.(즉 이해가 가지 않는 구매였습니다.)  아무리 신중한 사려(思慮)를 할지라도 그것은 정당화할 수 없었습니다.(즉 이해할 수 없었습니다.)  왜냐하면 아무래도 예레미야가 그 소유를 누릴 수 있는(향유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예레미야에게 그것을 하라고 요구했던 것은 예레미야에게 그만큼 필요했던 것이었습니다.

예레미야는 이렇게 판단했습니다.

"주 여호와여! 주께서 이 필지(땅)를 나에게 유용하게 하실 수 있습니다. 주님은 이 땅에서 이들 압제자(박해 자)들을 쫓아 내실 수 있습니다. 역시 주님은 내가 산 이 기업의 땅에 있는 나의 포도나무와 무화과 나무 아래에 나를 앉게 하실 수 있습니다. 왜냐하면 주님께서 천지를 지으셨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기 때문입니다."

이것은 옛 성도들에게 큰 존엄(위엄)을 주었습니다. 그 성도들은 인간의 이성이 용납하지 못하는(비난하는) 일들을 하나님의 말씀에 따라 감히 행했습니다.(모험을 했습니다.)

노아는 마른 땅에서 방주(배)를 만들었습니다. 아브라함은 그의 외아들을(모리아 산에서) 드렸습니다. 모세는 애굽의 보화들을 경멸(멸시)했습니다.

그리고 여호수아는 아무런 무기도 갖지 않고(쓰지 않고) 수양 뿔 나팔 소리를 울리며 칠일 동안 여리고 성을 포위했습니다.

그들은 모두 인간이성(人間理性)의 명령에 반(反)하여 하나님의 명령을 좇아 행동했습니다.

하나님은 그들의 손종하는 믿음에 대하여 그들에게 풍부한 보상을 주셨습니다. 이 영웅적인 하나님의 신앙(하나님을 믿는 믿음)을 우리에게 더욱 강하게 주입해 주소서.(부어 넣어 주십시오)

예레미야의 믿음의 자리가 우리의 것이 되게 합시다. (즉 우리도 예레미야와 같은 확신의 자리에 섭시다.)  ㅡ 천지를 창조하신 주에게는 능치 못한 일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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