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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대하32:31) 2004-05-26 10:32:25, 조회 : 3,562, 추천 : 333

June 29
Evening

“Howbeit in the business of the ambassadors of the princes of Babylon, who sent unto him to inquire of the wonder that was done in the land, God left him, to try him, that he might know all that was in his heart”(2 Chronicles 32:31).

  Hezekiah was growing spiritually great and priding himself upon the favor of God to such an extent that self-righteousness crept into his heart. Because of his carnal security, the grace of God was withdrawn for a time. This explains his difficulties with the Babylonians. If the grace of God left the best Christian, there is enough sin in his heart to make him the worse of transgressors. If left to yourselves, you who are on fire for Christ would cool down like Laodicea into sickening lukewarmness. You who are strong in the faith would be white with the leprosy of false doctrine. You who now walk before the Lord in excellence and integrity would stagger with the drunkenness of evil passion. Like the moon, we borrow our light. Although we are bright when grace shines on us, we are darkness itself when the Sun of Righteousness withdraws Himself. Lord, do not withdraw Your indwelling grace! You said in isaiah 27:3, “I the Lord do keep it; I will water it every moment: lest any hurt it, I will keep it night and day.” Lord, keep us everywhere. Keep us in the valley, that we do not murmur against Your humbling hand. Keep us on the mountain, that we do not become full of pride. Keep us in youth, when our passions are strong. Keep us in old age, when, becoming conceited by our wisdom, we prove to be greater fools than the young and naive. Keep us living, keep us dying, keep us laboring, keep us suffering, keep us fighting, keep us resting, keep us everywhere, for everwhere we need You, O God!

6월 29일(저녁의 묵상)



제목 :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요절 : "그러나 바벨론 방백들이 히스기야에게 사자를 보내어 그 땅에서 나타난 이적을 물을 때에 하나님이 히스기야를 떠나시고 그 심중에 있는 것을 다 알고자 하사 시험하셨더라" (대하32:31)



히스기야는 영적으로 점점 위대해져서 그의 마음에 자기 의(自己 義, 잘난 체하는 독선)가 깃들 정도로 하나님의 은총을 자랑했습니다.(즉 하나님의 은총을 자기 자랑으로 삼았습니다.)

그의 세상적인 안전 때문에 하나님의 은혜는 한동안 거두어졌습니다. 이것은 그의 바빌로니아와의 곤란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즉 하나님의 은혜가 거두어지면 히스기야의 안전은 불안합니다.) 하나님의 은혜가 가장 훌륭한 그리스도인을 떠난다면, 그의 마음 속에 그를 최악의 범죄자를 만들기에 충분한 죄가 있습니다. 만일 그대 자신에게만 맡겨진다면, 그리스도를 위하여 불타고 있는 그대는 라오디게아 같이 미지근하여 더웁지도 아니하고 차지도 아니하는, 즉 구역질나는 상태에 빠집니다. (주1)

믿음이 강한 그대도 거짓 교리의 문둥병으로 희어질 것입니다.  지금 훌륭함과 고결함을 갖고 주 앞에서 걷는 그대는 악한 정욕의 취태(醉態)로 비틀거릴 것입니다. 달처럼 우리는 빛을 빌리고 있습니다. 은혜가 우리를 비췰 때 비록 우리는 밝을지라도 의(義)의 태양(하나님)이 그 자신을 거두시면 우리 자체는 어둠이 됩니다.

주여, 주님의 내주하시는 은혜를 거두지 마소서!  주님은 이사야 27장 3절에서

"나 여호와는 포도원지기가 됨이여 때때로 물을 주며 밤낮으로 간수하여 아무든지 상해하지 못하게 하리로다."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주여, 어디에서나 우리를 지켜주소서. 우리를 겸손케 하시는 주님의 손길에 대하여 불평하지 않도록 골짜기에서 우리를 지켜주소서.

우리에게 교만이 가득하지 않도록 산 위에서 우리를 지켜 주소서.

우리의 정욕이 강한 젊을 때 우리를 지켜주소서.

우리의 지혜를 뽐내게 되어 우리가 젊고 순진한 사람보다 더 어리석은 자가될 때인 노년에도 우리를 지켜주소서.

오 하나님!

살아있을 때 우리를 지켜 주소서, 죽을 때 우리를 지켜주소서,

일할 때 우리를 지켜주소서, 고통을 받을 때 우리를 지켜주소서,

싸울 때 우리를 지켜주소서, 쉴 때에도 지켜주소서, 어디에서나 우리를 지켜주소서.

왜냐하면 어디에서도 우리는 주님을 필요로 하기 때문입니다.



주1 계3:1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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