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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비둘기가 접족할 곳( 창8:9) 2004-05-26 10:29:46, 조회 : 1,884, 추천 : 281

June 25
Evening

“The dove found no rest for the sole of her foot”
(Genesis 8:9).

  Can you find rest apart from Christ Jesus? Then be assured that your religions is vain. Are you satisfied with anything less than the knowledge of your union and interest in Christ? Then your faith is worthless. If you profess to be a Christian, yet find full satisfaction in worldly pleasures and pursuits, your profession is false. If your soul can feel comfortable in the chambers of sin, them you are a hypocrite. But if you feel indulging in sin without punishment would be a severe punishment in itself; if you could have the whole world and abide here forever, yet you would be miserable without God for He is what your soul craves after; then be of good courage, for you are a child of God. Despite all of your sins and imperfections, be comforted in this: If your soul has no rest in sin, you are not as the sinner is! If you are still crying and craving after something better, Christ has not forgotten you, for you have not forgotten Him. The believer cannot live without his Lord. We cannot live on the sand of the wilderness; we want the manna which drops from on high. Our bottles of self-confidence cannot yield us a drop of moisture. We drink from the Rock which follows us, and that Rock is Christ (See 1 Corinthians 10:4). When you feed on Him, your soul can sing, “He satisfied my mouth with good things, so that my youth is renewed like the eagle's.”(See Psalm 103:5) But if you are not His own, your riches and success can give you no satisfaction. You will one day lament over them in the words of wisdom, “Vanity of vanities, all is vanity”(Ecclesiastes 1:2).

6월 25일(저녁의 묵상)



제목 : 비둘기가 접족할 곳



요절 : "온 지면에 물이 있으므로 비둘기가 접족할 곳을 찾지 못하고 방주로 돌아와 그에게로 오는지라 그가 손을 내밀어 방주 속 자기에게로 받아들이고" (창8:9)



그대는 그리스도 예수를 별 문제로 하고(떠나서) 안식을 발견할 수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대의 종교(신앙)는 헛되다는 것을 확신하십시오.

그대는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대의 연합과 중요성을 아는 지식보다 못한 어떤 것에 만족하고 있습니까? 그렇다면 그대의 믿음은 무익합니다. 만일 그대가 그리스도인이라고 고백하지만 세상의 일과 쾌락에서 충분한 만족을 발견한다면 그대의 고백은 거짓입니다. 그대의 영혼이 죄의 방들에서 안락을 느낄 수 있다면, 그대는 위선자입니다.

그러나 그대가 형벌(징벌)없이 죄에 빠지는 것은 그 자체가 호된 형벌이 된다는 것을 느낀다면, 만일 그대가 온 세상을 가질 수 있고 여기에서 영원히 살 수 있다 할지라도, 역시 그대의 영혼은 주님을 갈망하고 있기 때문에 그대는 하나님이 없으므로 비참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담대하십시오. 왜냐하면 그대는 하나님의 자녀이기 때문입니다.

그대의 모든 죄와 결점에도 불구하고, 이 안에서 위로를 받으십시오. 그대의 영혼이 죄 안에서 안식을 갖지 않는다면 그대는 죄인과 같지 않습니다. 만일 그대가 여전히 울며 더 좋은 것을 갈망한다면 그리스도는 그대를 잊지 않으셨습니다. 왜냐하면 그대가 주님을 잊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믿는 자는 그의 주님 없이는 살 수 없습니다. 우리는 광야의 모래 위에서 살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늘 위에서 내려오는 만나를 원합니다.

우리의 자기신뢰(自己信賴)의 병들(bottles)은 한 방울의 물도 우리에게 줄 수 없습니다.

우리는 우리를 따르는 신령한 반석으로부터 마십니다. 그 반석은 곧 그리스도이십니다. (참고; 고전10:4)

그대가 주님을 먹고 살면, 그대의 영혼은, "좋은 것으로 내 입을 만족케하사 내 청춘으로 독수리같이 새롭게 하시는 도다" (참고; 시103:5)라고 노래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만일 그대가 그 분의 것이 아니라면, 그대의 부 (富)와 성공(成功)은 어떤 만족도 줄 수 없을 것입니다.

그대는 어느날 "헛되고 헛되며 헛되고 헛되니 모든 것이 헛되도다." (전1:2)라는 지혜의 말씀(잠언서의 말씀)을 인용하며 슬프게 탄식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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