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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양자될 것( 롬8:23) 2004-05-26 10:28:25, 조회 : 1,966, 추천 : 292

June 23
Evening

“Waiting for the adoption”(Romans 8:23).

  Saints are God's children, but men cannot see this except by certain moral characteristics. The adoption is not manifested. The children are not yet openly declared. A Roman was permitted to adopt a child and keep it private a long time. But there was a second adoption in public when the child was brought before the authorities. His old garments were taken off, and the father who took him as his child gave him clothing suitable to his new station in life. “Beloved, now are we the sons of God, and it doth not yet appear what we shall be”(1 John 3:2). We are not yet arrayed in the apparel which befits the royal family of heaven. We are still wearing this flesh and blood of the sons of Adam. But we know that when He appears who is the “firstborn among many brethren”(Romans 8:29), we will be like Him, for we will see Him as He is (See 1 John 3:2). A child taken from the lowest ranks of society and adopted by a Roman senator would say to himself, “i long for the day when I will be publicly adopted. Then I will remove these beggar's garments and be robed as becomes my senatorial rank.” So it is with us today. We are waiting to put on our proper garments and be manifested as the children of God. We are young nobles and have not yet worn our crowns. We are young brides, and the marriage day is not yet come. Our joy, like a swollen spring, longs to well up like a geyser, leaping to the skies. It heaves and groans within our spirit for room to manifest itself to men.

6월 23일(저녁의 묵상)



제목 : 양자될 것



요절 : "이뿐 아니라 또한 우리 곧 성령의 처음 익은 열매를 받은 우리까지도 속으로 탄식하여 양자될 것 곧 우리 몸의 구속을 기다리느니라"(롬8:23)



성도들은 하나님의 자녀들입니다. 그러나 사람들은 어떤 도덕적 특성 외에는 이 것(자녀됨)을 볼 수 없습니다.



양자 결연은 명시되지 않습니다. (역자설명: 지금부터의 글은 로마의 양자제도를 말함) 양자될 아이들은 아직 공개적으로(공공연하게) 선포되지 않습니다.

로마 사람은 한 아이를 양자로 삼는 것이 허락되었습니다. 그리고 그것은 오랫동안 비밀로 합니다. 그러나 그 아이가 관헌(官憲)앞에 가서 공적으로 (공개적으로) 두 번째 양자 결연을 해야 했습니다. (그때) 그의 옛 옷들(양자되기 전에 입었던 옷들) 은 벗겨지고, 그 아이를 자기의 아이로서 데리고 온 아버지는 그 아이의 새로운 인생 신분에 적합한 의류(옷들)를 주었습니다(입혔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지금은 하나님의 자녀라 장래에 어떻게 될 것은 아직 나타나지 아니하였으나" (요일3:2)

우리는 아직 하늘의 왕족에 알맞은 옷으로 차려 입지 않았습니다. 우리는 아직 아담자손에 속하는 이 혈육(血肉, 육체와 피)을 입고 있습니다. 그러나 "많은 형제 중에서 맏 아들이신 주님 (예수 그리스도)이 나타나시면 그와 같을 줄을 압니다. 왜냐하면 우리는 그의 계신 그대로 주님을 볼 것이기 때문입니다.

어떤 로마 원로원 의원에 의하여, 가장 낮은 사회의 신분에서 취하여 져서 양자된 아이는 그 자신에게 다음과 같이 말했을 것입니다.

"나는 공개적으로 (관헌 앞에서 공식적으로) 양자될 날을 갈망합니다. 그때 나는  이 거지 옷들을 걷어치우고 원로원 의원의 아들다운 나의 신분에 걸맞게 옷을 입을 것입니다."라고

오늘날 우리도 그렇습니다. 우리도 (하늘의 왕족에) 알 맞는 옷을 입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그리고 하나님의 자녀들로 명시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린 귀족입니다. 그러나 아직도 우리의 왕관은 쓰지 못했습니다. 우리는 어린 신부들입니다. 그러나 결혼날짜는 아직 오지 않았습니다.

부푸는 샘같은 우리의 기쁨은 하늘에 치솟는 간헐천(間歇泉)처럼 분출하기를 갈망합니다. 우리의 기쁨은 그 자신을 사람들에게 나타낼 자리 때문에 우리의 영혼 안에서 복받치는 신음소리를 냅니다(즉 기쁨이 복받쳐서 마음이 터질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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