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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 히12:27) 2004-05-26 10:27:42, 조회 : 1,730, 추천 : 271

June 22
Evening

“That those things which cannot be shaken may remain”
(Hebrews 12:27).

  We have many things in our possession which can be shaken. It is foolish for a Christian to depend upon them, for there is nothing stable on this earth. Yet, we have certain “things which cannot be shaken.” If the things which can be shaken should all be taken away, you may derive comfort from the things that cannot be shaken which will remain. Whatever your losses have been, you enjoy present salvation. You are standing at the foot of His cross, trusting in the merit of Jesus' precious blood. No rise or fall of the markets can interfere with your salvation in Him. No failures and bankruptcies can touch that. You are a child of God. No change of circumstances can ever rob you of that. If you are brought to poverty and stripped bare, you can say, “He is my Father still. In my Father's house are many mansions; therefore, I will not be troubled.” Another permanent blessing is the love of Jesus Christ. He who is God and Man loves you with all the strength of His affectionate nature - nothing can affect that. Nothing on this earth matters to the man who can sing, “My beloved is mine, and I am his”(Song of Solomon 2:16). We cannot lose our richest heritage. Whenever trouble comes, let us stand firm. Let us show that we are not little children to be cast down by what may happen in this fleeting time. Our country is Immanuel's land, and our hope is above the sky. Therefore, calm as the summer's ocean, we will see the wreck of everything earth-born and still rejoice in the God of our salvation.

6월 22일(저녁의 묵상)



제목 :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요절 : "이 또 한번이라 하심은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영존케 하기 위하여 진동할 것들 곧 만든 것들의 변동될 것을 나타내심이니라."(히 12:27)



우리는 우리의 소유 중에 변동될 것을 많이 갖고 있습니다. 그리스도인이 이런 것들을 의지하는 것은 어리석습니다. 왜냐하면 이 세상에는 변동되지 않는 것(안정한 것)은 아무 것도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우리는 확실히 "진동치 아니하는 것"을 갖고 있습니다. 만일 진동할 것들이 모두 가 버린다면 그대는 영존할 진동치 아니한 것들에서 위로를 얻을 것입니다.

그대의 손실이 무엇이었던 간에 그대는 현재의 구원을 향수(享受)합니다. 그대는 예수님의 보혈의 공로를 의지하면서 그의 십자가 아래에 서 있습니다. 어떠한 시장의 등락(경제의 파동)에도 그리스도 안에 있는 그대의 구원은 훼방할 수 없습니다. 어떤 실패나 파산도 구원을 건드릴 수 없습니다. 그대는 한 아이입니다. 어떤 환경의 변화에도 그대에게서 결코 구원을 빼앗을 수 없습니다.

만일 그대가 빈곤해져서 적신(알몸, 赤身)이 되었을지라도, 그대는 "그분은 여전히 나의 아버지입니다. 나의 아버지의 집에는 거할 곳이 많습니다. 그러므로 나는 근심하지 않을 것입니다. "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주1)

또 다른 영속적인 축복은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입니다. 하나님이시며, 인간이신 예수 그리스도는 그의 인자하신(자애로운) 본성의 온 힘을 다하여 그대를 사랑하시는 분입니다. 아무 도 그것을 침범할 수 없습니다.  이 세상에 있는 어떤 것도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아2:16)라고 노래할 수 있는 사람에게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문제가 되지 않습니다.)

우리는 가장 부요로운 우리의 유산(기업)을 잃을 수 없습니다. 시련이 올 때마다 흔들리지 말고 견고하게 섭시다.  우리는 이 덧없는 시간(세월)속에서 일어나는 것에 대하여 낙담할 소자(小子)들이 아니라는 것을 보입시다.

우리의 나라는 임마누엘의 땅(나라)이고, 우리의 소망은 하늘에 있습니다. 그러므로 여름 바다처럼 평온하십시오. 우리는 이 세상에서 태어난 모든 것의 파멸을 볼 것입니다. 그리고 여전히 우리의 구원의 하나님을 기뻐할 것입니다.



주1 요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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