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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하나님의 견고한 터( 딤후2:19) 2004-05-26 10:27:08, 조회 : 1,952, 추천 : 348

June 21
Evening

“The foundation of God standeth sure”(2 Timothy 2:19).

  The foundation upon which our faith rests is this: “God was in Christ, reconciling the world unto himself, not imputing their trespasses unto them”(2 Corinthians 5:19). Genuine faith relies upon the fact that, “the Word was made flesh, and dwelt among us”(John 1:14). “Christ also hath once suffered for sins, the just for the unjust, that he might bring us to God”(1 Peter 3:18). “Who his own self bare our sins in his own body on the tree”(1 peter 2:24). “The chastisement of our peace was upon him; and with his stripes we are healed”(Isaiah 53:5). In one word, the great pillar of the Christian's hope is substitution. Christ Himself was the sacrifice for the guilty. He was made sin for us that we might be made the righteousness of God in Him (See 2 Corinthians 5:21). This foundation stands as firm as the throne of God. Our delight is to hold it, to meditate upon it, and to proclaim it. Gratitude for our salvation should permeate every part of our life and conversation. A direct attack is being made upon the doctrine of the atonement. Some men cannot accept substitution. They gnash their teeth at the thought of the Lamb of God bearing the sin of man. But we who have experienced the preciousness of this truth will proclaim it confidently and unceasingly. We will neither dilute it nor change it in any way. We cannot, we dare not, give it up, for it is our life. Despite every controversy, we know that         “nevertheless the foundation of God standeth sure.”

6월 21일(저녁의 묵상)



제목 : 하나님의 견고한 터



요절 :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섰으니 인침이 있어 일렀으되 주께서 자기 백성을 아신다 하며 또 주의 이름을 부르는 자마다 불의에서 떠날지어다." (딤후 2:19)



우리의 믿음이 의지하는 터(토대)는 이것입니다(다음과 같습니다).

"이는 하나님께서 그리스도 안에 계시사 세상을 자기와 화목하게 하시며 저희의 죄를 저희에게 돌리지 아니하시고 화목하게 하는 말씀을 우리에게 부탁하셨습니다."(고후 5:19)



진짜 믿음은, "말씀이 육신이 되어 우리 가운데 거하셨다"(요1:14)는 사실을 의지합니다.



"그리스도께서는 한 번 죄를 위하여 죽으사 의인으로서 불의한 자를 대신하셨으니 이는 우리를 하나님 앞으로 인도하시기 위함이 였습니다."(벧전3:18)



"주님은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습니다."(벧전 2:24)



"그가 징계를 받음으로 우리가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우리가 나음을 입었습니다."(사53:5)



한마디로 그리스도인의 소망의 큰 기둥은 대속(代贖)입니다. 그리스도 자신이 죄인들을 위한 희생제물이었습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저의 안에서 하나님의 의(義)가 되게 하시려고 우리를 대신하여 죄를 삼으셨습니다.(참고 고후5:21)  

이 터(기초)는 하나님의 보좌만큼 견고하게 서 있습니다. 우리의 기쁨은 그것을 붙잡는 것이고, 그것을 묵상하는 것이고, 그것을 선포하는 것입니다. 우리의 구원에 대한 감사는 우리의 삶과 대화의 모든 부분에 스며들어야 합니다. 하나의 직접적인 공격은 속죄의 교리에 관하여 만들어 지고 있습니다.  일부의 사람들은 대속(代贖)을 받아들일 수 없습니다. 그들은 인간의 죄를 짊어지신 하나님의 어린양(예수 그리스도)을 생각할 때 이를 악뭅니다(이를 갑니다).

그러나 이 진리의 귀중함을 경험한 우리들은 이 진리를 확신하여 끊임없이 선포할 것입니다.

우리는 이 진리를 어떤식으로라도 희석시키지도 않고, 변화시키지도 않을 것입니다. 우리는 이 진리를 포기할 수도 없고, 감히 포기하지도 않을 것입니다. 왜냐하면 그것은 우리의 생명이기 때문입니다. 모든 논쟁에도 불구하고, 우리는 "그러나 하나님의 견고한 터는 서 있다." (딤후 2:19)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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