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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그물을 버려두고( 막1:18) 2004-05-26 10:26:30, 조회 : 1,965, 추천 : 281

June 20
Evening

“Straightway they forsook their nets, and followed him”
(Mark 1:18).

  When they heard the call of Jesus, Simon and Andrew obeyed at once without question. If we would always, immediately and with resolute zeal, put into practice what we hear, our reading of the Bible could not fail to enrich us spiritually. A man will not lose his bread if he eats it at once. Neither can he be deprived of the benefit of doctrine if he has already acted upon it. Most readers and hearers become moved by a message and intend to change. But the proposal is a blossom which falls from the tree too soon, and no fruit is ever harvested from it. They wait, they waver, and then they forget. Like puddles during nights of frost and days of sunshine, they are only thawed in time to be frozen again. That fatal tomorrow is blood red with the murder of fair resolutions; it is the slaughter-house of good intentions. Be a doer of the Word. Truth that is both read and practiced is the most profitable. If you are impressed with any duty while meditating upon these pages, hasten to fulfill it before the holy glow departs from your soul. Leave your nets and all that you have, rather than be found rebellious to the Master's call. Do not give place to the devil by delay! Make haste while opportunity and desire are in happy conjunction.  Do not be caught in your own nets, but break the mesh of worldliness, and come away to where glory calls you.

6월 20일(저녁의 묵상)



제목 : 그물을 버려두고



요절 : "곧 그물을 버려두고 좇으니라"(막1:18)



예수님의 부름을 받았을 때, 아무런 질문 없이 시몬과 안드레는 곧 순종했습니다. 만일 우리가 듣는 것을 항상, 즉시 단호한 열성으로 실천한다면, 우리가 읽은 성경 말씀은 우리의 영적인 풍성을 실패할 수 없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곧 떡을 먹는다면 그는 그의 떡을 잃지 않을 것입니다. 어떤 사람이 하나님의 교훈(말씀)에 좇아 이미 행동했다면 그는 그 말씀(교훈)의 은혜를 빼앗길 수 없습니다. 대부분의 독자들과 청중들은 하나님의 말씀(메시지)에 감동되어 변화할 것을 작정합니다.(의도합니다.) 그러나 그 제안은 곧 나무에서 떨어지는 한 송이 꽃이 됩니다. 그래서 그것으로부터 아무열매도 거두어지지 않습니다. 그들은 늦춥니다. 그들은 동요합니다.(마음이 흔들립니다.) 그 다음엔 잊어버립니다.

결빙(結氷)하게 하는 밤과 햇볕이 비취는 낮 동안의 물 웅덩이처럼 도대체 그들은 다시 얼기 위하여 녹아질 뿐입니다.(즉 낮 동안은 녹지만 밤이 되면 다시 업니다.)

그 숙명적인 내일은 올바른 결심을 죽여서 피처럼 붉습니다. 그것은 "선한 의도"의 도살장입니다. 말씀의 실행자가 되십시오. 읽고 실천하는 진리는 가장 유익합니다.

만일 그대가 지금 읽고 있는 이 페이지들을 묵상하는 동안 어떤 사명(본분)에 감동된다면 거룩한 뜨거움(작열)이 그대의 영혼에서 떠나기 전에 서둘러 이행하십시오.  주님의 부름에 반항하는 것으로 발견되는 것(즉 주님의 소명에 반항하는 것) 보다는 차라리 그대의 그물과 그대가 갖고 있는 모든 것을 버리십시오. 지체(연기)함으로써 악마에게 자리를 내주지 마십시오. 기회와 소원이 행복한 연합(결합)상태에 있을 동안 서두르십시오. 그대 자신의 그물에 걸리지 마십시오. 그러나 속된 마음의 그물을 찢으십시오.

그리고 영광이 그대를 부르는 곳으로 나아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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