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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내게 속하였고( 아2:16-17) 2004-05-26 10:25:54, 조회 : 2,300, 추천 : 257

June 19
Evening

“My beloved is mine, and I am his: he feedeth among the lilies. Until the day break, and the shadows flee away, turn, my beloved, and be thou like a roe or a young hart upon the mountains of Bether”(Song of Solomon 2:16-17).

  Surely if there is a joyous verse in the Bible, it is this -
“My beloved is mine, and I am his.” It is peaceful, full of assurance, and overflowing with happiness and contentment. The verse reminds us of Him who, before He went to Gethsemane, said, “Peace I leave with you, my peace I give unto you: not as the world giveth, give I unto you” (John14:27). “In the world ye shall have tribulation: but be of good cheer; I have overcome the world”(John 16:33). Let us ring the silver bell again; “My beloved is mine, and I am his: he feedeth among the lilies.” And yet, there is a shadow. Though the surroundings are fair and lovely, it is not entirely a sunlit landscape. There is a cloud in the sky which casts a shadow over the scene, “until the day break, and the shadows flee away.” There is a word, too, about the “mountains of Bether”or “the mountains of division.” To our love, any division is bitterness. Although you do not doubt your salvation, and you know that He is yours, you are not feasting with Him. Do not permit a shadow of a doubt to cloud the assurance that you are His and He is yours.

6월 19일(저녁의 묵상)



제목 : 내게 속하였고



요절 :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양 떼를 먹이는 구나 나의 사랑하는 자야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 때에 돌아와서 베데르 산에서의 노루와 어린 사슴 같아여라."(아2:16-17)



만일 확실히 즐거운 성경구절이 있다면 그것은 이 구절입니다.

ㅡ 즉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입니다.  이것은 평화롭고, 확신이 차고, 행복과 만족으로 넘칩니다.

이 구절은 주님께서 겟세마네 동산에 가시기전에,  "평안을 너희에게 끼치노니 곧 나의 평안을 너희에게 주노라"(요14:27)라고 말씀하셨던 주님을 기억 나게 합니다.



"세상에서는 너희가 환난을 당하나 담대하라 내가 세상을 이기었노라."(요16:33)

  다시 은종을 울립시다.

"나의 사랑하는 자는 내게 속하였고 나는 그에게 속하였구나 그가 백합화 가운데서 양떼를 먹이는구나."(아2:16)

그러나 그늘이 있습니다. 비록 주변(환경)은 순조롭고 아름다울지라도, 온전히 햇볕이 비취는 양지의 풍경은 아닙니다.

"날이 기울고, 그림자가 갈 때에", 하늘에는 그 장면에 그림자를 드리우는(던지는) 구름이 있습니다.

또, "베데르산" 또는 "분리의 산"에 관한 말이 있습니다.(주1)

우리의 사랑은, 어떤 분리라도 쓰라립니다.(주2)

그대는 그대의 구원을 의심하지 않을 지리도, 그리고 주님이 그대의 것이라는 것을 알지라도, 그대는 주님을 즐기지 않고 있습니다.

그대는 주님의 것이고 주님은 그대의 것이라는 확신을 흐리게 하는 어떤 의심의 그림자도 용납하시 마십시오.



주1 베데르산: 베데르는 "나누다, 자르다, 쪼개다"(창15:10, 렘34:18)등의

       분리의 뜻이며, 베데르산은 험준한 지대를 가르킨다.

주2 분리: 고대 사회의 일반적인 계약 방식으로 희생 제물을 둘로 쪼개어(분리하여)

       마주 보게 놓고 계약당사자가 그 가운데로 지나가는 것을 가르킨다.

       이는 계약엄수에 대한 맹세와 아울러 계약 위반시에는 쪼개진(분리된)

       제물과 같은 신세가 될 것이라는 상징적 의미가 있다.(렘34:18-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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