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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상필  님의 글입니다.
 내 동산에 들어와서( 아5:1) 2004-05-26 10:25:10, 조회 : 1,975, 추천 : 315

June 18
Evening

“I an come into my garden, my sister, my spouse”
(Song of Solomon 5:1).

  The heart of the believer is Christ's garden. He bought it with His precious blood, and He enters it and claims it as His own. A garden implies separation. It is not a wilderness. It is walled around and hedged in. The wall of separation between the Church and the world must be made broader and stronger. Christians say, “Well, there is no harm in this; there is no harm in that,”thus getting as near to the world as possible. Grace is at a low level in that soul which can even ask how far it may go in worldly conformity. A garden is a place of beauty. It far surpasses the wild, uncultivated lands. The genuine Christian must seek to be more excellent in his life than the best moralist, because Christ's garden ought to produce the best flowers in the world. The rarest, richest, choicest lilies and roses should bloom in the place which Jesus calls His own. The garden is a place of growth. The saints are not to remain undeveloped, always mere buds and blossoms. We should “grow in grace, and in the knowledge of our Lord and Savior Jesus  Christ”(2 Peter 3:18). Growth should be rapid where Jesus is the Gardener and the Holy Spirit is the dew from above. A garden is a place of retirement. The Lord Jesus Christ calls us to reserve our souls as a place where He can manifest Himself to us. We often worry and trouble ourselves with much serving, like Martha. We do not have the room for Christ that Mary had, and we do not sit at His feet as we should. May the Lord grant the sweet showers of His grace to water His garden this day.

6월 18일(저녁의 묵상)



제목 : 내 동산에 들어와서



요절 : "나의 누이 나의 신부야 내가 내 동산에 들어와서 나의 몰약과 향 재료를 거두고 나의 꿀 송이와 꿀을 먹고 내 포도주와 내 젖을 마셨으니 나의 친구들아 먹으라 나의 사랑하는 사람들아 마시고 많이 마시라"(아5:1)



믿는 자의 마음은 그리스도의 동산(정원)입니다. 주님은 그 동산을 그의 보혈로 사셨습니다. 그리고 주님은 그 동산에 들어가십니다. 그리고 그것을 그의 자신의 것으로 주장하십니다.(즉 그 동산은 예수님께 소유권이 있습니다.)

동산(정원)은 구별(분리)의 의미가 있습니다.

그것은 공공의 재산이 아닙니다. 광야도 아닙니다. 동산(정원)은 담으로 둘러싸이거나 울타리가 쳐집니다. 세상과 교회사이의 구별(분리)의 벽은 더 넓고, 더 튼튼해야 합니다.

그리스도인들은, "자, 이것도 해가 없고, 저것도 해가 없다."고 말하면서 가능한 한(될 수 있는 대로) 세상에 가까이 다가갑니다. 세상과의 부합(일치)을 얼마나 멀리 해야 하는가를 물을  수 있는 그런 영혼 안에는 은혜가 얕습니다.(즉 진정한 그리스도인은 아예 세상과 타협(부합)할 생각도 말아야 합니다.)

동산(정원)은 아름다운 장소입니다.

동산은 개간되지 않은 거친(황량한) 땅보다 훨씬 낫습니다. 진짜 그리스도인은 그의 삶이 최선의 도덕인보다 더 훌륭하게 되는 것을 추구해야 합니다. 왜냐하면 그리스도의 동산은 세상에서 가장 좋은 꽃들을 생산해야 하기 때문입니다. 예수께서 그 자신의 것을 부르시는 곳에는 가장 진귀하고, 가장 화려하고, 가장 정교한 백합화와 장미꽃이 피어야  합니다.

동산은 성장(자람)의 장소입니다.

성도들은 발전하지 않고 언제나 싹이나 꽃봉오리로 계속 남아 있어서는 안됩니다. 우리는 "은혜와 우리 구주 예수 그리스도를 아는 지식에서 자라"가야 합니다.(벧후3:18)

성장은 예수님이 정원사이시고 성령이 위로부터 오는 이슬인 곳에서 빨라야 합니다.

동산은 은거(隱居)의 장소입니다.

주 예수 그리스도는 우리의 영혼을, 그 자신을 우리에게 나타내실 수 있는 장소로서 보유하시기 위하여 우리를 부르십니다. 우리는 종종 마르다와 같이 많은 일로 염려하고 우리 자신을 근심하게 합니다.(주1)

우리는 마리아가 그리스도를 위하여 가졌던 방을 갖고 있지 않습니다.(즉 예수님의 말씀을 듣는 자리를 갖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우리는 우리가 마땅히 해야 하는 대로 그의 발 앞에 앉고 있지 않습니다. 오늘 주님의 동산에 물을 뿌리기 위하여 주께서 주님의 은혜의 단 소나기를 주소서.



주1 눅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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